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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을 외치다 '클라우드 지원사업'

 


“SK(주) C&C의 클라우드 서비스와 함께 디지털 혁신 기업으로 성장하겠습니다!”


지난 2019년 6월. 경기도 내 여러 중기·스타트업을 들썩이게 하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SK(주) C&C가 경기도 내 중소기업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무료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3000만 원 상당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 기업은 어딜까요? 상생을 외치는 SK(주) C&C의 이야기를 에디터가 직접 들어봤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예린



SK(주) C&C는 경기도와 협력하여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업별 12개월 간 최대 3,600만원 상당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클라우드 전문가 양성교육까지 진행한다고 합니다.


SK(주) C&C의 독보적인 Cloud Z 서비스부터 Fundamental/Advanced 단계로 구분된 체계적인 전문가 양성 교육까지! 스타트업·벤처기업과 대기업의 상생이 정말 멋진 일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클라우드 지원사업은 어떻게 시작된 걸까요? 에디터가 직접 물어봤습니다! 




Cloud 그룹에서 Cloud Business Support 업무를 맡고 있는 이진영 수석입니다. SK의 Cloud Z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를 운영하면서, 상품 기획/설계와 경기도 클라우드 지원 사업과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을 확대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자체적으로 서버·데이터베이스·네트워킹 등 IT자산을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컴퓨팅 리소스를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로 활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로 우리가 잘아는 AWS, MS Azure, IBM Cloud 등이 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IT인프라를 자산으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로 이용하게 됨으로 투자와 운영에 있어서 매우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기업의 비용 절감 측면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하였으나, 최근에는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빠르고 유연한 서비스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클라우드 환경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한 만큼만 지불하면 되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비용 절감 효과가 큰 장점과 함께 필요할 경우 신속하게 IT자원을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어 투자 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을 확보하고 IT 인프라를 직접 구축, 운영하는 기존 환경에 대비해 매우 민첩하고 효과적인 비즈니스 운영이 가능합니다.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은 아이디어를 사업화 하는 데 가장 큰 고민으로 디지털 IT 인프라와 서비스 개발 역량의 확보를 꼽고 있습니다. SK는 이러한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SK의 Cloud Z 서비스가 경기도 내 중소기업스타트업들의 디지털 혁신의 요람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하며 상생을 통해서 더 크고 강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클라우드 시장이 급격히 확대됨에 따라 전문 인력의 확보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기술역량 확보를 위한 투자는 중소·스타트업에 있어서는 큰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본 사업에서 개설되는 ‘클라우드 전문가 양성 과정'은 실제 SK의 Cloud Z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필요한 과정을 이론뿐만 아니라 실습 위주의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제 클라우드 자원을 활용해서 가상 서버를 생성하고 네트워크, 보안 관련 설정을 실습해 볼 수 있어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지원 하고 있습니다.



SK는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함께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 혁신과 생태계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사회적 가치가 기업에게 새로운 혁신의 동력이 될 수 있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 기회가 생겨날 것입니다. 우리가 보유한 자산을 사회와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공유인프라를 통해서 그 생태계를 더 크게 키워나갈 수 있고, 더불어 성장하고자 함입니다.


지금까지 SK(주) C&C Cloud그룹 이진영 수석님께 직접 경기도 클라우드 지원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사업을 기획하게 된 배경부터 SK(주) C&C가 추구하는 상생의 목표까지! 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대상 기업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볼까요?




알고씽은 주차를 둘러싼 도시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입니다. 레이다와 카메라를 통해 수집한 주차면 정보를 인공지능을 통해 해석하고 LTE망을 통해 서비스와 연동하는 솔루션 '테라몬-브이'를 개발하여 다양한 스마트시티 시스템과 연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동일한 서비스를 각 지자체에 공급하는 사업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별 사업마다 서버를 증설하는 구조가 비용면에서 비합리하다고 생각되어 클라우드를 통한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었고, 마침 경기도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이 있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가 비용면에서 구축형 서비스에 비해 불리합니다.


하지만, 저희 같이 구축형 서버를 운용할 인프라가 없는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한 접근이 불가피한 것 같습니다. 또한, 사업이 확장될 때 간편하게 증설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인 것 같습니다.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관리 서비스(장애인전용주차구역 지킴이) 플랫폼을 구축하고 행정안전부의 API와 연동하여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입차하는 차량의 불법유무를 판단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후 이용차량과 이용자의 정밀 분석을 통해 장애인의 차량 이용여부까지 감지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SK(주) C&C의 경기도 클라우드 지원사업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IT 기술을 통해 스타트업·벤처기업과 대기업이 상생을 이뤄나가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상생을 외치는 SK(주) C&C의 따뜻한 가치가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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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소리를 알아 듣는 인공지능, 원리가 뭘까? (feat.스피치 캐치)

 



소리를 눈으로 보는 시대가 찾아왔다고?! 

SK(주) C&C의 인공지능 AIBRIL 스피치 캐치가 있다면 가능합니다. 지난 10월 29일. 2019 SK ICT Tech Summit이 진행됐습니다. 그곳에 스피치 캐치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부스가 있다고 해서 에디터가 직접 찾아갔습니다. SK(주) C&C와 AIBRIL 스피치 캐치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SK Careers Editor 이예린

 


여러분은 AI 스피커와 대화해본 경험이 있나요? 한 번쯤 삼성전자의 ‘빅스비’ 또는 애플의 ‘시리’와 대화해 본 경험은 있지 않나요? 바로 여러분이 이러한 인공지능과 대화할 때 사용되는 기술이 STT입니다. STT는 Speech-to-Text의 줄임말로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술 뜻합니다. 즉, 사람이 말하는 음성 언어를 컴퓨터가 해석해 그 내용을 문자 데이터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스피치 캐치는 SK(주) C&C의 음성인식 기술입니다. 최근 SK(주) C&C는 AUD 사회적협동조합과 ‘디지털 동행 쉐어톡 얼라이언스’를 맺고 협력을 시작했습니다. 쉐어톡은 청각 장애인을 위한 인공지능 문자 통역 서비스입니다. 기존의 STT가 1:1 대화 및 자막 서비스에 한정되었다면, 쉐어톡은 일대 다수의 문자 및 대화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또한, 태블릿 PC, 스마트 TV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도 쉽게 구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SK(주) C&C의 스피치 캐치는 쉐어톡 이외에도 다양한 서비스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스피치 캐치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스피치 캐치 담당자에게 직접 들어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SK주식회사C&C 고객채널Unit에 권오경 수석입니다. 

 


스피치 캐치는 기본적으로 음성인식 엔진입니다. 음성인식이 시장에 나온 지는 꽤 오래됐어요. 최근의 음성인식은 장문의 음성을 스트리밍 처리할 수 있도록 진화 및 발전되고 있습니다. 스피치 캐치 역시 연속된 음성을 실시간 처리할 수 있는 음성인식 엔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스피치 캐치가 STT(Speech To Text)입니다. SK(주) C&C의 STT 기술 상품명이 스피치 캐치입니다.


STT는 소리에 대한 글자를 변환해 줍니다. 그 과정에서 실제 소리에 특징을 판단하는 ‘음향 모델’과 문자에 특징을 판단하는 ‘언어 모델’을 기준으로 변환을 합니다. 즉, 소리 나는 대로 받아쓴 뒤에 그것을 앞뒤 문자열을 확인하면서 문맥 또는 표준어에 맞도록 고쳐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STT입니다. 


TTS는 이 기능을 반대로 수행합니다. 즉, 글자에 맞는 소리를 찾아냅니다. 한글에는 ‘연음’ 등 복잡한 발음이 있는데, 그러한 것들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만들어주는 것도 TTS의 역할입니다. 

 


스피치 캐치의 특징은 크게 두 가지 입니다. 


첫째는 기본 인식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스피치 캐치의 경우에는 실시간으로 처리하면서도 인식률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AI가 그렇듯 학습을 해야하는데, 스피치 캐치의 경우 기본적으로 들어가 있는 데이터 양이 많습니다. 표현할 수 있는 어휘력이 풍부해진 거죠. 그러면 또 속도가 느려질 수 있는데, 실시간 처리를 위해 연산을 빨리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둘째는 상황에 맞는 다양한 모델이 있습니다. 콜센터, 교육, 주소, 숫자 등 특화도메인에 대한 모델을 각각 만들어놓고 있습니다. 모든 경우에 잘되는 모델을 가지고 있는 것도 좋겠지만, 특정 경우에만 사용되는 음성인식은 좁은 범위에서만 더 잘되도록 만들어 놓는거죠.

 


용어를 구분해서 말씀드리면, 쉐어톡은 서비스명 입니다. 쉐어톡은 청각장애인에게 소리를 글자로 보여주는 화면 기능 서비스를 지칭하는 것이고, 입력되는 음성을 인식하는 것은 스피치 캐치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스피치 캐치의 음성인식 결과를 쉐어톡이 다시 화면을 통해 보여주는 것 입니다. 

 


음성이 존재하는 모든 환경에 활용될 수 있는데, 요즘 진행중인 분야는 청각장애인, 난청인 또는 어린이들이 인터넷 강의를 보고 싶은데 소리가 잘 안 들리거나, 소리가 너무 빨라서 이해하는 데 어려울 경우 스피치 캐치를 통해 자막을 만들어줄 수 있어요. 


인터넷 강의를 플레이 하고, 스피치 캐치를 실행시키면 PC에서 소리를 빼낼 수 있습니다. 그것을 저희 클라우드로 보내면 음성인식 결과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즉, 모든 동영상에 대해 사람이 이야기하는 것을 자막으로 보여줄 수 있는 거죠. 



 

대화/커뮤니케이션 이라고 생각해요. STT 기술이 더 발전한다면, 다양한 화자들 간의 대화를 스스로 타이핑 하고, 누가 이야기 했는지까지 알려줄 거에요. 현재 그런 연구가 진행되고 있어요. 소리까지 구분해서 인식 되도록. 그게 마지막 목표인 것 같고요. 이렇게 발전된다면 기계와 편하게 대화를 잘할 수 있는 세상이 되겠죠. 


 

SK (주) C&C와 스피치 캐치의 이야기 어떠셨나요? 스피치 캐치가 청각 장애인을 위한 쉐어톡을 넘어 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스피치 캐치를 통해 기계와 편하게 대화 나눌 날도 곧 찾아올 것 같습니다. 앞으로 스피치 캐치의 무한한 발전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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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볼을 찾아 면접에 합격하자! SK(주) C&C 신면접기

 


용볼을 찾아 면접에 합격하자! 


예로부터 면접 합격을 위한 세 개의 용볼이 존재한다고 전해지는데… 용볼 세 개를 모두 모으면 취뽀에 성공한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2019년 11월 4일. SK(주) C&C 판교캠퍼스에 용볼이 떨어졌다는 소식을 접한 에디터! 용볼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데… 취준생을 위해 에디터가 직접 용볼을 찾아 나섰다! 


  SK Careers Editor 이예린


 



2019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면접전형은 SK(주) C&C 판교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지원자들은 안내에 따라 5층에 위치한 면접 대기실로 이동했다고 하는데, 그 현장을 찾아가면 첫 번째 용볼을 획득할 수 있지 않을까?

  



면접 대기실로 모인 지원자들! 두 번째 용볼을 얻기 위해 에디터가 직접 지원자와 인터뷰 하는데! 지금부터 2019 하반기 SK(주) C&C 면접 전형 지원자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자! 


 

임OO: 소프트웨어 개발 직무에 지원한 임OO입니다.

OO: 안녕하세요. 저는 SK주식회사 C&C 하반기 소프트웨어 개발 직무에 지원한 김OO입니다. 

 


OO: 개발자로서 좋은 기업에서 커리어를 쌓고 싶다는 마음이 가장 컸습니다.

OO: 많은 SI 업체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대내사업, 대외사업 모두 다 진행하고 IT 역량도 매우 좋은 기업이라 지원했습니다. 또 선배들의 추천도 영향이 컸습니다. 많은 교육 기회도 있고, 전문가로서 성장하기에는 좋은 곳이라 들었기에 지원했습니다.


 

OO: 질문 리스트를 만들고, 거기에서 파생되는 질문에 관한 리스트도 만들었습니다. 또한, 인터넷 검색을 통해 기업 정보를 찾아보면서 면접 준비를 했습니다. 

OO: 회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 상세히 알아보고, 거기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제 역량을 정리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제가 했던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OO: 평가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게 감사한 일인 것 같습니다. 이 기회를 잘 살리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이제 마지막 용볼만 남았다! SK(주) C&C 면접관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마지막 용볼을 획득하기로 한 에디터! 합격을 위한 마지막 관문! 면접관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자! 



 

안녕하세요. 저는 SK주식회사 C&C에서 인공지능 AIBRIL TF에서 HR솔루션 개발 PM을 맡고 있는 조형준 수석입니다. 

 


자기소개서를 보면 내용이 굉장히 화려합니다. 면접에 들어가서 화려하게 포장된 자기소개서의 내용을 본인이 실제로 했는지, 또 그 과정에서 본인이 얻은 교훈은 무엇인지 확인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보면 코딩 테스트 준비를 위해 ‘알고리즘 공부 많이 했어요’, ‘하루에 몇 개씩 문제 풀었어요’ 이런 내용이 많습니다. 제가 그런 분들께 ‘공부한 알고리즘을 실제로 프로그래밍할 때 적용한 사례가 있으면 예시를 들고 그것에 대해 설명해달라, 그리고 왜 그 알고리즘을 사용했는지 이야기했으면 좋겠다’라는 질문을 자주 합니다.


 

최근 기술면접 트렌드가 지원자가 직접 무엇을 했는지 확인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기술면접에서는 자소서 내용을 본인이 실제로 했는지, 과대 포장된 건 아닌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번 SK(주) C&C 면접의 특징은 인성면접과 기술면접을 한 번에 진행했다는 것입니다. 지원자에 대해 종합적으로 체크할 수 있는 면접 형태인 것 같습니다. 

 


취업시장이 어렵다 보니, 긴장을 많이 하고 잘 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으신 분들이 있습니다. 실제로 본인이 준비한 것보다 말이 안 나오니까 울먹울먹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면접이라는 건 인생의 한 과정입니다.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본인이 했던 것을 당당하게 면접관에게 소개한다는 마음을 편하게 오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합격자와 불합격자로 나뉘는데, 합격하신 분이 불합격자보다 100% 뛰어나다고 볼 수도 없고 불합격자가 합격자보다 못하신 분들도 아닙니다. 불합격하신 분들도 다른 회사에서 충분히 합격하실 능력이 있으신 분들입니다. 결과에 너무 낙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도전하셔서 좋은 성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주식회사 C&C 데이터 사이언스 TF에서 데이터 관련 알고리즘을 만들고, 수정하고, 사업을 진행하는 김재협 위원입니다. 


 

질문을 받았을 때 솔직하게, 당당하게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은 모른다, 필요하면 공부하겠다”. 사실 이런 답변이 필요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원자분들이 긴장을 많이 하다 보니 어떻게든 답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모른다고 답변해도 괜찮습니다. 



저는 주로 기술면접에 참여합니다. 특정한 내용보다는 자기소개서에 적은 경험. ‘난 이러한 것을 해봤다’라고 했을 때 그와 관련된 상세한 내용을 물어보는 편입니다. 

 


작년 신입사원 면접 때 일인데요. 지원자 두 분 중 한 분이 상당히 말이 많으신 분이었어요. 모든 질문에 그분이 답을 몇 분씩 하다 보니 다른 지원자는 20초 정도씩 답변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답변을 제대로 못 하던 분이 마지막 이야기를 5분 정도를 했습니다. 그 내용이 굉장히 와 닿았습니다. 그 지원자는 실제로 합격해서 지금 저희 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답변을 많이 하는 것보다는 자기 생각이 뚜렷하고,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 확실히 알고, 지원한 회사가 무엇을 하는지 궁금해하는 자세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합격자 불합격자가 나뉘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여러분이 필요해서 면접까지 모신 겁니다. 스스로가 당당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이 회사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다’라는 마음을 꼭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에디터는 모든 미션을 성공하고 취뽀를 이루어주는 용볼을 획득했다! 


여러분의 취뽀를 위해 에디터가 직접 다녀온 SK(주) C&C 면접 현장! 어떠셨나요? 이번 기사가 취준생 여러분의 면접 준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SK(주) C&C 지원자 여러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여러분의 밝은 미래를 SKCE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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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로스팅 하다' SK(주) C&C 장애인 바리스타

 



언뜻 보면 평범한 카페와 다름없는 이곳에는 특별한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고 합니다. SK U Tower 내 위치한 ‘카페포유’에는 12명의 장애인 바리스타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어떤 카페인지 궁금하지 않나요? 커피 한 잔에 모두가 행복해지는 ‘카페포유’에 에디터가 직접 찾아갔습니다. 행복을 로스팅하는 장애인 바리스타들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SK Careers Editor 이예린

 


지난 6월 SK(주) C&C는 사회적 가치 창출의 일환으로 장애인 바리스타 26명을 채용했습니다. 선발된 바리스타들은 전문 교육을 거쳐 7월 17일부터 SK(주) C&C 사내 카페 ‘카페포유’에서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주) C&C HR담당 최성수 선임입니다.


다른 카페와 비교했을 때 SK(주) C&C 사내 카페가 더 근무하기 좋을 것 같아서 지원했습니다.


이전에 근무한 카페에서는 힘든 점이 많았습니다. SK(주) C&C 사내 카페에서 근무하는 게 더 즐겁고 저에게 맞는 것 같습니다. 또한 직접 서비스 제공하고 커피 추출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른 카페에서는 커피 추출을 직접 하거나 서비스를 해볼 경험이 없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들도 친절합니다. 처음에 입사했을 때 모르는 게 있으면 많이 물어보라고 말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처음에 입사했을 때 긴장을 많이 했는데, 혹시 실수할까 걱정했던 것 같습니다. 

면접 본 후에 떨어질 줄 알았는데, 합격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동료들과 같이 음료 만들면서 어울릴 수 있다는 것도 행복합니다. 


끝까지 바리스타로 일하는 모습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 주식회사 C&C HR 담당이자, 이번 장애인 채용을 담당한 한경용 선임입니다. 


 SK그룹 전체가 사회적 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그룹 전체가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장애인 고용 촉진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SK 주식회사 C&C의 경우에는 IT 분야에서 장애인 채용을 진행했는데, 다른 영역에서의 장애인 채용을 계획하는 과정에서 장애인 바리스타 고용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정자 사옥에 12명, 판교 사옥에 14명의 장애인 바리스타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장애인 고용률을 높이려 하기보다는, 그들의 전문성 향상 초점을 두었습니다.

때문에 이번 바리스타 채용의 경우에는, 채용 전 장애인 고용공단과 함께 바리스타 교육을 시행하여 채용 될 인력의 바리스타 커리어를 강화하는 과정도 진행하였습니다.  


열정과 의사소통 능력이 가장 중요한 선발 기준이었습니다. 먼저 바리스타 업무를 좋아하는지, 해당 업무에 대한 열정이 있는지를 중점으로 고려했습니다. 따라서 기존에 바리스타로 근무하셨던 분들 또는 바리스타 전문 교육을 받았지만 취업하지 못한 분들을 채용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비장애인 바리스타들과 함께 사내 카페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의사소통 능력 역시 중요한 선발 기준으로 작용했습니다.


대부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 반응은 ‘반응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사내 카페에서는 장애인 바리스타와 비장애인 바리스타가 함께 근무하고 있다 보니 ‘장애인 바리스타가 근무하는 지도 모르겠다’라는 구성원들의 반응을 저는 가장 좋아합니다.  


예전부터 IT 직무에서 장애인 채용을 진행했기 때문에 사내에 장애인 전용 엘리베이터 등 기본적인 장애인 편의시설은 갖춰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장애인 바리스타 채용의 경우, 26명을 한 번에 채용하다 보니 시설 측면에서 보완되어야 할 점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장애인 바리스타의 유동적인 업무 시간을 고려해 남녀 휴게실과 유니폼 착용을 위해 탈의실을 추가로 구비했습니다. 


현재 정기적으로 1년에 5-8명의 장애인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장애인 바리스타의 경우에는 현재 근무하고 계신 분들의 적응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재는 대규모 확대 계획이 없습니다.


‘성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성장’, ‘지속적인 성장’이 장애인 채용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있어서 SK(주) C&C의 목표입니다. 이번에 채용된 바리스타 인력들이 SK 구성원으로 그들의 커리어를 발전시켜 나가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함께하는 행복을 추구하는 SK(주) C&C와 장애인 바리스타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사회적 가치 실현에 있어서 SK(주) C&C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26명의 장애인 바리스타들과 함께 만들어나갈 SK(주) C&C의 행복 스토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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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훈련이 시작된다 SK(주) C&C맨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훈련이 시작된다! 

“SKCE..MAKETH A C&C MAN…”

무슨 뜻인지 아나? 스크가 가르쳐 주지. 종일 그렇게 서 있을텐가? 아님 훈련에 참여할 것인가? 선배 에이전트들에게 받은 꿀팁으로 가득 찬 훈련에 모두 동참해 보시기를! 


  SK Careers Editor 안세연


자고로 C&C맨이 되려면 인사는 기본이다. 어떻게 하면 인사를 잘 할 수 있을까?

 

 


저는 출근 직후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음료를 마시며 이메일을 확인하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이메일을 보면서 해야 할 업무들을 정리하는데, 정리를 채 마치기 전에 전화를 받으며 업무를 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신입/인턴사원 채용부터 해외 출장, 해외 주재원 관리, 공문 작업 등의 다양한 일들을 하고 있어서 때에 맞추어 해야 하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인턴십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인턴사원분들의 업무일지를 받아 보기도 하고 문의 응대 등을 하고 있고 차차 하반기 신입 사원 채용과 관련한 것들을 생각 중에 있습니다. 

 


제가 담당하고 있는 업무는 보람이 눈에 크게 드러날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제가 신입사원 채용 업무를 맡아 지원자분들이 힘든 과정을 거쳐 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입사 후 기뻐하는 모습, 배치되어 업무를 하고 업무 과정에서 어떤 성과를 냈다는 소식을 들으며 보람을 느낍니다. 사실 인사 직무가 개인적으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업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작용을 했다고 해서 그 작용에 대한 반응이 눈에 보이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유는 사람에 대한 작용이기 때문에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이죠. 그러나 “채용”업무는 그 작용에 대한 반응이 바로바로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면접, SKCT, 서류 제출 등의 채용과 바로 맞닿아 있는 것들을 관리하지만, 그 과정에서 사소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것들까지 챙겨야 할 것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지원자들을 위해 면접 장소의 물을 몇 개, 어디에 놓아야 할지 등 보이지 않는 수고가 많은 것이 채용 업무의 어려움인 것 같습니다.  



흔히 인사 업무를 할 때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소통 능력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모든 사람이 그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은 훌륭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보유하고 계실 수도 있고, 어떤 분은 날카로운 분석력을 가지고 있는 등 각각 보유하고 있는 능력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외향적이지 않아 인사직무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 수 있을 텐데, 인사 직무를 하시는 모든 분들이 그렇지 않습니다. 다양한 배경과 성향을 가진 분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외향적이지 않다고 해서 인사 업무를 못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답을 찾는 과정을 즐기고 비판적인 사고를 하는 분이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채용 업무는 전임자가 해 둔 것을 그대로 할 수도 있지만, 항상 시대가 변하고 상황도 변하기 때문에 사람을 뽑는 방식도 달라져야 하고 매번 고민을 해야 하는 부분이라서 채용 업무야 말로 정말 답이 정해져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과정을 탐구하고 재미있어 하는 분이면 좋겠고, 무비판적 사고보다 비판적 사고를 가지신 분들이 즐겁게 일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방향성을 잡고 생활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를 깊이 파든, 다양한 것들을 많이 경험하는 등의 과정에서 하나라도 배우는 것이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제 대학생활이 조금 어중간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여러 개를 하긴 했는데 깊이가 있는 것도, 정말 많은 것을 한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방향성을 잡아 대학생활을 보람 있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사는 축구감독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축구감독이 대형을 짜는 것은 인사업무에서 조직을 어떻게 구성하는 지와 비슷하고, 선수 영입은 채용, 누구에게 어떤 주급을 주는지 결정하는 것이 보상과 비슷하기 때문에 축구팀이 잘 운영되기 위해서 축구감독 든든한 서포트를 해야 하는 것처럼 회사가 잘 운영되기 위해서 인사가 뒤에서 잘 뒷받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은 좀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실지도 모르지만 원하는 직무가 있다면 그걸 찾아 열심히 하다 보면 반드시 하게 될 날이 오실 겁니다. 또한 원하는 일이 없는 사람도 있고 원하는 일을 하지 못하는 분들이 계실 수 있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잘못된 길은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면서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C&C맨이 되기 위해 더욱 다양한 정보를 수집해 보자. 그런데 이 많은 정보 어떻게 해석해야 하지?

 

 


매일 매일 다르지만, 항상 하는 일은 출근 직후 이메일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금요일에는 팀세미나가 있습니다. 팀 세미나에서는 “데이터 분석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제가 맡고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시에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회사내에서 TCL이라고 대학생 스터디 그룹처럼 주제를 정하고 같이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제일 큰 매력은 다양한 데이터 도메인을 다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작년에는 SK텔레콤 업무를 맡아서 통신 데이터를 많이 봤었고, 요즘은 SK바이오팜 업무를 맡아 바이오 데이터를 보고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바뀌면 새로운 도메인의 데이터를 배우면서 데이터 분석에 이것저것 적용해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알고리즘이나 모델보다 데이터들의 각각 특성에 따라 모델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더불어, 앞서 말씀드렸지만 제가 SK바이오팜 업무를 맡고 있는데, SK바이오팜이 신약 개발과 관련한 일을 하고 있어서 데이터를 볼 때도 아직 개발되지 않은 부분을 연구하고 있는 느낌이 강해 큰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신기술을 계속 공부를 해야 해서 논문을 보며 공부해야 하는 것이 좀 힘든 것 같습니다. 또한 저는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외부에서 열리는 교육에 참여해 채우고 있습니다.

 


답을 찾는 과정을 재미있어 하는 분들이 이 직무에 적합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업무는 답이 정해져 있기 보다는 좋은 답을 위해 계속 찾아가는 과정인데, 그 과정에서 쉽게 지치고 지루하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이 업무가 조금 힘드실 것 같습니다. 또한 비판적인 사고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솔직함”인 것 같습니다. 면접관님들이 솔직한 대답을 가장 좋아하시는 같은데, 제가 면접 때 받은 질문 중에 하나가 “데이터가 너무 많아서 과부하가 걸렸을 때 어떻게 해보았냐?”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제가 그때 대학원생이어서 과부하가 걸릴 정도의 큰 데이터를 만져본 적이 없다고 답변을 했는데요, 입사하고 나서 제가 배치 받은 부서에 그때 저 질문을 주셨던 면접관님이셨어요. 그 분이 그 때 이 대답이 제일 좋았다고 말씀을 해주셔서 면접시에는 솔직함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데이터가 그 회사의 발전 가능성이나 방향을 보여줄 수 있는 지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데이터를 나침반에 비유하고 싶습니다.


모든 순간을 좋은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고, 준비하는 과정이 힘들겠지만 기회는 곧 올 것이기 때문에 더 힘내서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사히 모든 훈련을 마쳤군. 이 글을 보고 읽는 자네, C&C맨이 될 준비가 되었는가? 고민하지 말고 SK㈜ C&C의 문을 두드려 늠름한 C&C맨이 되길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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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 SK(주) C&C 캠퍼스 리크루팅

<SK(주) C&C행 급행열차>

  



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 열차는 SK(주) C&C행 급행열차입니다. 성균관대역에서 출발하여 SK(주) C&C역까지 운행할 예정입니다. 취업 관련 정보와 팁을 거쳐갈 예정이니,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집중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열차 출발하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예린



지난 9월 10일. 성균관대학교 자연캠퍼스 삼성학술정보관에서 SK(주) C&C 캠퍼스 리크루팅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캠퍼스 리크루팅에는 SK(주) C&C 뿐만 아니라 SK이노베이션을 비롯한 여러 기업들이 함께 했습니다.

 


캠퍼스 리크루팅이 열리는 4층에 도착하니 SK(주) C&C의 배너가 가장 먼저 눈에 띄었습니다!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을 만큼 궂은 날씨였는데도 캠퍼스 리크루팅을 향한 학생들의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그 중에서도 SK(주) C&C 부스에는 대표 ICT 기업답게 학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SK(주) C&C 캠퍼스 리크루팅은 신입 채용 상담과 석∙박사 산학장학생 채용 상담을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특히 산학장학생 선발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정말 뜨거웠습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채용 상담 부스인 만큼,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서로 다른 이유로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가했지만, SK(주) C&C를 향한 열정은 모두 같은 마음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예비 지원자분들이 가장 기대하고 계실 역입니다. SK(주) C&C의 2019년 하반기 채용에 대해 채용 담당자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SK주식회사 C&C HR 담당 채용 파트에 소속되어 있는 성여경 선임입니다. 신입, 인턴, 산학장학생 채용을 맡고 있습니다. 

 


저희가 하반기 신입 채용과 산학장학생 채용으로 캠퍼스 리크루팅을 준비했습니다. 학사, 석사 졸업 예정자의 경우 신입 채용 상담을 진행하고, 석사, 박사 재학 중이신 분들의 경우 산학장학생 모집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학사부터 석ㆍ박사까지 상담의 범위가 넓다는 게 이번 캠퍼스 리크루팅의 특징인 것 같습니다. 



산학장학생 채용은 석ㆍ박사 분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SK(주) C&C가 재학 중 등록금을 포함한 연구지원금, 기타 네트워킹 행사, 해외 컨퍼런스 참가, 연구 물품비 등을 지원합니다. 즉, 경제적인 부분과 사내 기술 전문가와의 네트워킹을 지원해드리고 졸업 후에 저희 회사에 입사하게 되는 제도입니다. 특정 분야의 우수한 인재를 저희가 영입하기 위해 진행하는 채용 제도입니다. 산학장학생의 경우, 본인의 프로젝트나 연구 분야가 중점적으로 평가됩니다. 


 


본인이 00부분에서 활동을 하고, 연구를 진행했는데 어느 직무에 적합한지 묻는 질문이 가장 많습니다. 입사 후 본인이 하게 될 일이다 보니 확실히 직무에 대한 질문이 가장 많은 것 같습니다.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와 본인의 전공이 상이하다고 생각할 경우, “이 전공도 괜찮냐”라는 질문을받습니다. 또한 어학성적이나 자격증에 대한 질문도 많이  받습니다. 어학성적이나 자격증 취득에 대한 걱정보다는 직무에 대한 활동과 관심을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서류 단계는 지원서 기반으로 진행되는데, 크게 세 개의 문항이 있습니다. 그중 3번 직무 전문성 문항이 가장 중요합니다. 300자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본인이 한 역할을 중심으로 핵심을 담으시면 됩니다. 특히, 전공 수업, 팀 프로젝트, 인턴이나 실무 경험 등으로 다양한 포인트를 어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의 인재상은 ‘패기’로운 인재입니다! 직무에 대한 관심과 활동을 중심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로 무언가를 바꿔본 경험과 목표에 도전한 경험을 통해 여러분들의 패기로운 모습을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필기전형 단계에서 SW, Data, Infra 직무는 직무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테스트와 심층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직무 역량에 대한 준비와 함께, 서류와 면접 전형에서도 본인의 직무 역량을 강하게 어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올해 신입사원으로 입사했기 때문에 취준생분들이 얼마나 힘들고 고생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스퍼트 내셔서, 강렬하게 취뽀하시고 행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열차의 종점인 SK(주) C&C역에 도착했습니다! SK(주) C&C행 급행열차 어떠셨나요? 캠퍼스 리크루팅 현장의 생생함과 취업 팁들이 예비 지원자분들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SKCE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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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soh 2019.09.14 11: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서류결과 전형 발표가 10월 7일(금)으로 되어있는데
    10월 7일은 월요일 입니다.. 정정 부탁드립니다.

  2. 라챌 2019.09.16 15: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감사합니다

  3. gafield8785 2019.10.01 21: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필기전형단계에서 직무역량검증이 있다는 말이 인적성검사를 따로 안본다는 얘기인가요?

내 건강 어드바이저를 소개합니다 (AIA바이탈리티 x T 건강습관)



걸어서 돈만 버는 앱의 시대는 가라! 이제는 당신을 위한, 당신에 의한, 당신의 단 하나 뿐인 걷기앱의 시대가 왔으니.. 바로 AIA 바이탈리티 X T건강걷기 서비스 시즌2격인 ‘AIA바이탈리티 X T건강습관’이 포문을 열었다. 이 가운데 SK㈜ C&C가 큰 역할을 했다고 하는데, 건강한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혹은 당신에게 도움을 줄 건강 어드바이저가 필요하다면? 잠깐 걸음을 멈추고 주목해보자!


SK Careers Editor 안세연

 

‘AIA바이탈리티 X T건강습관’의 비하인드 스토리, 지금 바로 SK㈜ C&C Vitality 그룹의 안용덕 선임님을 만나 보자! 


 


안녕하세요, 저는 SK 주식회사 C&C Vitality 그룹의 안용덕 선임입니다. 2013년 상반기 신입 공채로 입사해, SK주식회사 C&C에서 7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바이탈리티 앱 서비스 기획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시즌2는 더 편리하고,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크게 3가지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UI/UX 개편입니다. 최신 트렌드인 카드형 디자인을 채택하고 좌우 스크롤에서 상하 스크롤로 앱 UI/UX를 구성하면서, 서비스 직관성과 사용자의 편의성을 개선하였습니다. 


두 번째 소개 드릴 변화는, 유익한 건강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안내 드리기 위해, 새롭게 추가된 '꿀팁' 메뉴입니다. 현재 건강한 식습관 정보제공을 위해, 음식에 관한 20여개의 컨텐츠가 게시되어 있으며, 앞으로 운동, 수면 등 새로운 주제 영역으로 확대하여 다양한 건강 꿀팁을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개인별 맞춤형 메시지 제공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사용자의 나이/성별/요일/시간/걸음 수 등의 정보 분석을 통해, 개별 카드 탭에서 사용자에게 알맞은 메시지를 전달하여, 사용자가 생활 속에서 좀 더 건강한 습관과 판단을 하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도입된 기능입니다. 앞으로 분석 범위와 메시지 유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개인 건강 어드바이저(건강비서)와 같이 일상에 함께하는 서비스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건강 활동 서비스가 걷기 활동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사용자의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 지원을 목표로 하는 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 7월 15일 저희 앱은 공식 명칭을 기존, 'AIA바이탈리티 X T건강걷기'에서 'AIA바이탈리티 X T건강습관'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명칭의 변화에서 보실 수 있듯이, 저희 서비스는 걷기 활동에만 제한을 두지 않고, 사용자들이 생활속에서 건강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올해 하반기 중 새로운 활동을 추가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현재 서비스 기획 중에 있습니다. 


두 번째 차이점은 개인 맞춤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퍼스널 건강 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지향한다는 점입니다. 저희 서비스는 활동 정보를 단순히 기록하고 보여주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그 정보를 분석하고 비교하여, 개별 사용자의 건강 증진에 필요한 맞춤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서비스 범위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더 크고 다양한 혜택입니다. 이번에 신규 추가된 '헬시푸드'를 포함하여, '주간 리워드'와 '제휴사 할인 이벤트'까지 총 3가지 혜택 서비스를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다음 달에는 출시 1주년을 기념하여, 바이탈리티 등급 혜택을 추가할 계획에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혜택 규모 역시 AIA와 SK 그룹의 제휴 마케팅 역량과 노하우를 통해, 건강 앱 중 가장 큰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기획 단계에서부터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자의 행동 및 피드백을 분석하고 App에 반영해 왔는데 기억에 남는 특이할 만한 점은 리워드 선호도 분석을 통하여 '크린토피아 세탁할인권'을 도출한 것입니다. 이벤트 및 프로모션 리워드로 기프티콘 형태의 커피 쿠폰이 일반적인데, 리워드에 대한 사용자의 니즈를 분석하다 보니, 저희가 기획단계에서는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아이템을 발견했던 것 같습니다.

 


시즌2 개인화 메시지 기능은 크게 3 단계의 작업과정을 거쳐 완성하였습니다. 먼저, 개별 카드 탭의 주제별로 사용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건강 정보들을 정의하였습니다. 그 후, 신체 및 활동 정보를 고려하여 사용자 그룹별로 메시지를 다양하게 추가 세분화하였습니다. 마지막은 앞 두 단계를 거쳐, 만들어진 다양한 메시지를 짧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카피라이팅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개인화 메시지 기능과 관련하여 가장 기억에 남는 작업은 카피 문구 작업이었던 것 같습니다. 간결하면서도 인상깊은 메시지를 만들어 내기 위해, 담당자들과 관련 서적을 읽어보며 메시지 방향과 테마를 설정하고, 전문 카피라이터를 통해 구체화하는 일련의 작업은 저를 포함한 모든 담당자들에게 새롭고 어려운 작업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만큼 흥미롭고 성취감을 주는 경험으로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앱 서비스 기획자로서, 파트너들과의 협업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은 커뮤니케이션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협업 과정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잘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원래 기획의도와 다른 방향으로 업무가 진행되거나 오해를 야기하여 결국은 re-work 혹은 일정 지연과 같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앱 서비스 기획 담당자는 마케팅 담당자와 개발 담당자 사이에서 양쪽 모두와 협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협업 대상자의 업무 경험과 입장을 잘 파악하여, 정보전달 및 협조를 끌어내는 역량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재 바이탈리티 그룹에서 앱 서비스 기획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서비스 기획업무는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아이데이션 작업부터, 사용자에게 서비스가 제공되기까지 발생하는 일련에 과정 중 시스템 개발을 제외한 모든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시장조사와 전략 수립을 시작으로, 비즈니스 모델링 및 UI/UX설계를 통한 서비스 구체화 작업, 그리고 Test와 운영 개선 업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관부서와 협업을 수행하는 직무입니다. 가장 최근에는 수행했던 업무는 지난 달 15일에 런칭한 ‘헬시푸드’ UI/UX 설계 업무였습니다.

 


저희 사업의 특성은 이해관계자가 굉장히 많다는 점입니다. 사업자체도 AIA생명 보험과 SK텔레콤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일 뿐만 아니라 리워드 파트너가 3~4개, 헬시푸드 제휴 서비스 파트너가 약 10곳정도 됩니다. 그렇다 보니 입장이 다른 이해관계자들 사이에서 자신의 의견을 설득하고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이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만약 앱 서비스 기획자를 꿈꾸는 분들이 계시다면, 서비스 개발을 위한 마케팅, 화면 설계를 위한 UI/UX 뿐만 아니라, 앱이 실제로 구동하는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서 관련 IT지식 습득에도 관심을 갖을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앱 서비스 기획자는 마케팅과 IT개발 담당자들과 협업할 일이 많기 때문에, 기획자로서 IT 기본 백그라운드 지식이 있으면, 전체 업무 흐름에 대한 이해와 협업에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그리고 이미 위에서 많이 말씀드린 것과 같이,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연마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커뮤니케이션 대상과 상황에 따라, 적절한 설명 및 툴을 활용할 줄 아는 스킬은 기획자로서 수행하는 모든 업무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스킬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크님! 동일 연령 대비 건강상태 좋아요, 오늘 목표 달성을 위해 조금만 더 걸어 보아요!’ 개인화된 메시지부터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인 간식 정보와 ‘살 안 찌는 냉동 만두’, ‘뇌가 부르는 가짜 식욕’ 등의 꿀팁까지! 이제 당신의 뒤에 건강한 습관을 책임져 줄 어드바이저가 기다리고 있다. 매일의 작은 습관이 나를 만들 듯이, ‘AIA바이탈리티 X T건강습관’과 함께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길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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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야 게임의 신이 되고 싶어? 그렇다면, CLOUD Z!



“스크야, 게임의 신이 되고 싶어?” 

“네..”


게임의 신이 되고 싶은 당신에게 꼭 필요한 하나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SK㈜ C&C Cloud Z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Cloud Z가 게임 개발에 사용되었을까요? Cloud Z를 개발해 모든 IT 서비스를 One-Step으로 빠르고 완벽하게 실현했고, Cloud Z를 이용해 ‘머지레이서’, ‘드래곤라자2’ 게임 개발에 일조했습니다. SK㈜ C&C가 이 어려운 것을 해내고 맙니다. 게임의 신이 되고 싶은 안스크, Cloud Offering 1팀의 최재광 수석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안세연


수석님을 만나러 가기 전 간단하게 Cloud Z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 C&C에서 Cloud Z Offering 팀에서 근무중인 최재광입니다. 현재 게임 회사 대상으로 Cloud Z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Cloud Z를 게임기준으로 본다면 게임의 심장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Cloud가 일종의 인프라입니다. 한 마디로 서버인데요, 서버가 없으면 게임이 실행이 되지 않습니다. 특히 요즘의 Network게임에서 더욱 그 중요성이 커졌습니다. 심장이 피가 순환하게끔 하는 것처럼, Cloud Z가 심장처럼 게임을 원활하게 이뤄지게끔 하고 있습니다.

 


Cloud Z는 활용 분야가 정말 다양합니다. Infra, QA, 지표통계 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히, 게임 개발 중 QA(Quality Assurance)라는 것이 있는데요, 이를 위해 여러 종류의 핸드폰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모든 핸드폰을 살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핸드폰 대여를 위해서 기관을 방문해야 하는데 저희 제품 중에 mTworks라는 것이 있습니다. mTworks를 통해 중소 기업들도 핸드폰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 QA를 온라인에서 진행하게 됩니다. ‘머지레이서’ 같은 경우도 mTworks기술을 활용하여 QA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Cloud Z의 주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IaaS가 있는데요, 편하게 서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처음 게임사의 가장 큰 문제는 서버를 장비를 구매하여 사용했어야 했습니다. 장비 한 대에 500~1,000만원 정도가 드는데, 여러 대의 장비가 필요합니다. 또한 유저 규모를 가늠하기 어렵기 때문에 모든 상황을 대비해 장비를 구매해야 해서 초기 비용이 많이 듭니다. Cloud Z는 최소 리소스를 준비해 두었다가, 나중에 그 규모가 커지면 그에 맞춰 증가시킵니다. 이렇게 Cloud Z를 통해 유동적으로 서버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머지레이서’도 이런 개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머지레이서’는 또한 글로벌 시장 타몇으로 출시되어 해외에서도 ‘머지레이서’를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은 출시했다고 해서 끝난 것이 아닙니다. 흔히 게임산업이 영화산업이랑 비슷하다고 하는데요, 큰 차이점은 영화는 개봉 후 반응이 좋지 않아도 되돌릴 수 없지만 게임은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게임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은 특정한 패턴에 녹아 듭니다. 예를 들어, 유저가 게임을 시작하다 어떤 스테이지에 그만두는 행동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데이터나 로그가 필요한데요, 수많은 데이터를 단순히 엑셀로만 볼 수 없기 때문에 아큐인사이트 플러스를 통해 분석을 하거나, 지표를 보고 어느 구간에서 유저들이 포기하는지, 며칠 랴 로그인을 하지 않는지 등의 추이를 알 수 있습니다. 이런 분석을 토대로 업데이트를 준비하게 됩니다. 



’머지레이서’는 ‘드래곤라자2’에 비해 조금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그에 비해 ‘드래곤라자2’는 MMORPG(Massive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라고 해서, 장르로 보면 게임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규모가 굉장히 큽니다. 따라서 ‘드래곤라자2’ 게임은 다양한 콘텐츠들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드래곤라자2’에서 유저들끼리 대규모 전투를 벌일 수 있는데요, 대용량을 감당하기 위해 Cloud Z는 ‘베어메탈 서버’를 활용하여 모바일에서도 PC 못지 않는 MMORPG게임을 구현했습니다. Cloud기술은 일종의 VM(Virtual Machine)인데요, 어떤 장비가 있어서 그 장비를 가상화 하여 쓰는 것입니다. 게임사들은 클라우드를 활용하면 실제 장비보다 20~30% 정도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실제 장비를 사용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그러나 ‘베어메탈 서버’를 통해 서비스와 서버 자원을 나누어 쓰지 않는 단독 물리 서버로 고성능 및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직접 개발한 게임은 아니지만, PiG사와 저희가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다양한 컨설팅을 해준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보통 게임 출시는 예정일보다 연기되기 마련인데, ‘머지레이서’ 같은 경우는 기존 출시일에 맞춰 유저들에게 공개되었습니다. 이런 소소한 것들이 기억에 남는데, 서로서로 진심을 다해 노력했기 때문에 나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고 있는 직무는 사실 신입으로 들어오셔서 바로 하기는 조금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도 많이 만나야 하고, 저희가 제안을 해야 하므로 많이 알아야 합니다. 이 팀에 오게 된 계기도 제가 오랜 시간 게임산업군에서 일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제 직무가 아니지만 Pre-Sales라는 기술과 관련한 직무가 있는데요, 신기술에 관심이 있고 잘 알고 있다면 한번 도전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또한 System Engineer도 있는데요, 코딩보다는 흐름을 더 잘 이해하시는 분에게 적합할 것 같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지 오래되어서 적합할지는 모르겠지만(웃음), 제가 대학교를 다시 다니게 되면 기술 동향에 대해서 스스로 찾아보고 공부할 것 같습니다. 영어로 써 있다고 피하지 말고 도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게임 쪽에 관심이 있으시면 게임도 많이 해보시면서 다양한 상황에 대해서 자신만의 개선점들을 생각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본인의 하고자 하는 목표가 명확하면 되게 잘 성장할 수 있는 회사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하지 않으면 더딘 성장을 보이겠죠? 이곳에서는 능동적으로 무언가를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의지와 목표에 따라서 발전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목표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직무를 선택하기보다 본인의 적성에 맞는 것이 있다면 그 분야에 최선을 다해 도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대학교 졸업하고 영어학원을 갔을 때, 선생님께서 꿈이 무엇이냐고 물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당시 저는 프로그래머였는데, 직업도 꿈도 프로그래머라고 하니 선생님이 'Dream came true'라고 얘기해 주셨는데, 그 말을 들은 순간의 짜릿함이 여전히 기억납니다.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이 직업이 된다면 오랫동안그 일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조금 더 파이팅 하세요! 


앞으로도 게임 분야에서 Cloud Z가 더욱 활발하게 활용되어질 것이라고 하는데요,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을지 매우 궁금해집니다. 모두가 게임의 신이 되길 바라며, 모두 SK㈜ C&C의 Cloud Z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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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데이터계의 A+, 아큐인사이트 플러스!




“오늘 수업의 주제는 빅데이터 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졸고 있는 안스크, 역시나 교수님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고 있다. 정신을 차려보니 코앞으로 다가온 빅데이터 중간고사! 빅데이터가 대체 뭐라고 벌써부터 기말고사를 노리고 있다. 그런 안스크에게 나타난 구원자, SK㈜ C&C의 AccuInsight+(아큐인사이트 플러스)! 여러분들의 빅데이터 성적도 A+로 구원하리라 슼-멘.


SK Careers Editor 안세연

 



 

여전히 빅데이터가 어려운 당신을 구원해줄 두 분의 교수님을 모셨다. SK㈜ C&C에서 아큐인사이트 플러스를 맡고 계신 최상연 수석님과 이동훈 선임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 보자.  

 




최상연 수석(이하 “최”) : 안녕하세요? 저는 SK(주) C&C에서 플랫폼 Tech 1그룹 Data Engineer업무를 하고 있는 최상연 수석입니다. 주로 빅데이터 오픈소스를 활용하여 데이터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습니다. 현재 아큐인사이트 플러스 Delivery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이동훈 선임(이하 “이”) : 안녕하세요! 같은 그룹 이동훈 선임입니다. 현재 아큐인사이트 플러스의 DHP라는 하둡, 스파크 등 빅데이터 분석 환경을 자동으로 구축하는 서비스를 맡고 있습니다.

 



최 : "러닝 메이트"라 생각합니다. 아큐인사이트 플러스가 좋은 플랫폼이라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산업별로 모든 것을 완벽히 커버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고객의 상황과 업계 트렌드를 반영하여 현실 문제를 같이 해결하는 Running Mate이자 함께 학습해 나가는 Learning Mate의 의미를 함께 담고 싶습니다. 

 


최 : 빅데이터를 포함한 데이터 수집/처리/분석 업무에 대한 필요는 계속 폭발적으로 증가해왔습니다. 예전에는 해당 도메인 전문가가 기술을 습득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식이었는데, 이런 방식으로는 지식이나 플랫폼 공유 차원에서도 한계가 분명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고자 플랫폼으로 접근을 시도하였고 실제 필드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던 인력을 주축으로 하여 기획/개발하여 출시한 플랫폼입니다.  

이 : 많은 기업들이 빅데이터 활용을 통해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싶은 의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아직 고민이 많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아큐인사이트 플러스라는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기획하게 된 것이죠.

 


이 : 아큐인사이트 플러스는 ‘빅데이터를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를 혁신’ 시키고자 세상에 나왔습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는 빅데이터 프로젝트를 위해, 데이터의 수집부터 처리/분석/시각화까지 서비스를 플랫폼 형태로 제공하여 고객이 비즈니스 혁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최 : 아무래도 Global SaaS형(Software as a Service, 소프트웨어를 웹에서 쓸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서비스가 많기 때문에 고객의 눈높이 역시 과거보다 상향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고객과 시장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기획단계부터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제한된 시간과 인력으로 양질의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이 가장 큰 어려움이었던 것 같습니다.

  


최 : 저희는 크게 서비스를 개발하는 파트와 이를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Delivery업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서비스 개발 파트는 요구사항에 대한 개발 및 적용이 주 업무입니다. 인프라로 사용하는 Cloud 및 Container부터 관련 오픈소스 활용 역량까지 다양한 범주의 일을 수행하는 업무라 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에서 직접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Delivery업무 또한 현업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정리하여 고객사가 원하는 대로 설계해 줄 수 있는 역량을 필요로 합니다. 최근에는 현업 데이터 분석가와 직접 소통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데이터 분석역량에 대한 부분도 많이 필요로 합니다. 

이 : 좀 더 구분하자면 빅데이터/MSA 개발자,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분석가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 : 빅데이터 활용능력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오픈소스를 활용하고 취급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직접 코드와 여러 기능들을 구현한 패키지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하며, 문제되는 부분을 찾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데이터 분석에 대한 수요가 높아 빅데이터로 처리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고객에게 인사이트를 제시할 수 있는 역량 또한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 : 빅데이터 직무도 다른 직업군과 마찬가지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한데요. 수치로 표현된 데이터 분석의 결과를 잘 설명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시각화 등의 능력이 필요합니다.

 


최 : 첫째로 계속 변화하는 트렌드라고 얘기할 수 있겠는데요, 이 분야는 생명력을 가지고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안주하지 않고 트렌드에 맞춰 변화해야 합니다. 두번째로는 “Talk with the Code”입니다. 새로운 내용을 문서로 이야기할 수도 있지만 코드를 가지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From General to the Special”입니다. 데이터 업무는 모든 업계에서 쓰일 수 있는 기반 기술이나 역량이지만 해당 도메인 업무를 이해하지 못하면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없습니다. 표준화된 기술이지만 반대로 해당 분야에서 잘 활용할 수 있어야 그 가치가 있습니다.

이 : 아무래도 새로운 기술 및 오픈 소스를 접할 수 있는 점과 함께 대량의 데이터를 눈으로 확인하고 다룰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또 다양한 문제의 해결을 통해 성취감을 얻는게 가장 큰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SK㈜ C&C의 AccuInsight+(아큐인사이트 플러스)로 안스크는 빅데이터 중간고사에서 A+을 받고만다. 안스크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모든 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아큐인사이트 플러스, 우리 모두 빅데이터 분야에서 A+를 받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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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SK(주) C&C 면접 속으로 



“똑똑똑, SK㈜ C&C 계세요?” 힘차게 SK㈜ C&C문을 두드렸던 것이 엊그제 인 것 같은데, 벌써 2019 상반기 SK㈜ C&C 인턴사원 채용 면접날이 밝았습니다. SKCT까지 지치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오느라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에디터도 직접 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SK㈜ C&C 본사 내부모습부터 지원자분들의 생생한 후기, 가장 듣고 싶은 면접관 님들의 조언까지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걸어서 SK㈜ C&C 면접속으로, 지금 시작합니다!


SK Careers Editor 안세연


 SK㈜ C&C 본사로 찾아가는 길 영상으로 함께 보실까요?


 


SK㈜ C&C 본사 8층으로 올라가니 지원자들을 반기는 X-배너가 눈에 띄었습니다. 먼저 지원자 분들은 30분간의 유의사항에 대해서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후 3단계에 걸친 본격적인 면접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번째 면접은 직무 역량 테스트였습니다. 노란 문을 열고 들어가니 모든 지원자분들이 테스트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 보는 것이 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침착하게 풀어가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직무 역량 테스트를 마치고 나온 김민지 지원자님에게 소감을 물어봤습니다.

 


직무 역량 테스트 이후 지원자분들은 숨 돌릴 틈 없이 바로 그룹 활동을 위해 이동했습니다. 그룹 면접 시작전에 에디터는 면접관 님들을 만나 뵐 수 있었는데요, 좋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룹 활동 면접관으로 참여한 선배 사원 한 분은 그룹 활동 시 주의 깊게 보는 포인트에 대해 “자신의 주장을 근거 없이 반복하기 보다 논리적으로 상대방을 설득하는 태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러한 주장을 펼칠 때도 상대방을 무시하던가, 본인의 팀 분위기를 해치는 것을 지양하고 원만하게 조율하며 본인의 논리를 전개하는 태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라고 답변해 주셨습니다. 


다른 한 분은 “다 처음 보는 사람들로 팀이 구성되기 때문에 서먹서먹하여 아무 얘기도 하지 않습니다. 작전회의를 하라고 해도 멍하니 있는 경우도 있는데요, 막상 협상 테이블에 나오면 아무 준비도 되지 않고, 팀 간에도 의견 통합이 안되고 결과물이 안 좋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런 그룹 면접에서는 몰입을 하여 주변 사람들과 협의를 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라고 중요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그룹 활동은 4명 또는 3명으로 팀을 이뤄 상대 팀과 토론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10분간의 팀 별 회의 시간을 갖고 30분간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지원자 분들은 상황에 몰입하여 치열하게 의견을 주고받았습니다. 그룹 활동을 마친 김준영님에게 소감과 그룹 활동의 TIP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열린 기업문화로 유명한 SK㈜ C&C에 걸맞게 면접대기실에서도 지원자들간 차분하지만, 즐거운 대화가 오가는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직무 면접을 마치고 대기하는 지원자 분들을 만나 생생한 면접 후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이 외에도 김세훈 지원자님은 면접 스터디를 통한 모의 면접을 많이 실시해 실제 면접 상황을 가정하여 연습한 것이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쫄지 않고 자신감 있게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하라고 조언도 남겨 주셨습니다. 지원자 분들은 공통적으로 면접관 님들이 편하게 해주려고 하셨고 밝은 분위기 속에서 면접이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오전 조들의 면접이 끝난  면접관으로 활약한 선배 사원들을 만나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Q. 그룹 면접의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그룹 면접 시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러 사람들이 같이 그룹 활동을 하는 것이니 타인의 의견을 수용하는 것도 필요한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주장만 내세우기 보다는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SK㈜ C&C의 자랑거리는 무엇인가요?

교육 관련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어서 본인이 의지만 있으면 참여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책을 스스로 보거나, 인터넷 강의를 듣거나, 스터디에 참여할 수 있어 원하는 분야를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만 본인의 시간을 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웃음)

 


Q. 인성 면접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본인이 가진 이야기를 자신 있게 얘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하고 있는 건지, 못하고 있는 건지 생각하다 보면 본인의 할말을 다 못 전하고 나오게 될 수도 있거든요. 진솔하게 자신감 있게 얘기하는 것이 긴장하지 않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외워서 하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답변하는 것을 추천하는데요, 완벽하게 외우지 못하면 더 떨리기 때문이에요.


Q. 미래의 SK㈜ C&C 후배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 C&C에 입사하실 미래의 구성원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다양한 복지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업무들이 있으니 만족감을 느끼실 수 있어요! 많이 지원해주시고 회사에서 만나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Q. 직무 역량 테스트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직무 역량 테스트를 위해 기본을 다지는 코딩 사이트에서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고리즘 같은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기본 문제가 많기 때문에 그 문제들로 연습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Q. 미래의 SK㈜ C&C 후배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 C&C를 선택하시고 오신 것에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 SK㈜ C&C에 입사하신 만큼 후회하지 않을 회사이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오시길 바랍니다.

 


Q. 인성 면접의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실제로 면접관 분들이 저희를 꿰뚫어 보고 계세요. 따라서 최대한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솔직하게 본인을 얘기하는 것이 면접관 분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갖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Q. SK㈜ C&C의 자랑거리는 무엇인가요?

보통 ICT기업의 문화는 자유롭다고 생각 하는 것 같아요. 여름에 청바지, 반바지를 입고 사내에서 슬리퍼를 신는 등의 자유로운 분위기는 SK㈜ C&C를 두고 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선배님 들과도 막역하기 때문에 지원자 분들 과도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3단계의 걸친 전형을 끝으로 면접이 끝이 났습니다. 걸어서 SK㈜ C&C 면접속으로 잘 보셨나요? SK㈜ C&C를 향해 포기하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가는 모든 지원자분들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모든 분들의 좋은 결과 응원하는 동시에 미래의 SK㈜ C&C 사원분들에게 무한한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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