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스크야 게임의 신이 되고 싶어? 그렇다면, CLOUD Z!



“스크야, 게임의 신이 되고 싶어?” 

“네..”


게임의 신이 되고 싶은 당신에게 꼭 필요한 하나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SK㈜ C&C Cloud Z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Cloud Z가 게임 개발에 사용되었을까요? Cloud Z를 개발해 모든 IT 서비스를 One-Step으로 빠르고 완벽하게 실현했고, Cloud Z를 이용해 ‘머지레이서’, ‘드래곤라자2’ 게임 개발에 일조했습니다. SK㈜ C&C가 이 어려운 것을 해내고 맙니다. 게임의 신이 되고 싶은 안스크, Cloud Offering 1팀의 최재광 수석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안세연


수석님을 만나러 가기 전 간단하게 Cloud Z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 C&C에서 Cloud Z Offering 팀에서 근무중인 최재광입니다. 현재 게임 회사 대상으로 Cloud Z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Cloud Z를 게임기준으로 본다면 게임의 심장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Cloud가 일종의 인프라입니다. 한 마디로 서버인데요, 서버가 없으면 게임이 실행이 되지 않습니다. 특히 요즘의 Network게임에서 더욱 그 중요성이 커졌습니다. 심장이 피가 순환하게끔 하는 것처럼, Cloud Z가 심장처럼 게임을 원활하게 이뤄지게끔 하고 있습니다.

 


Cloud Z는 활용 분야가 정말 다양합니다. Infra, QA, 지표통계 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히, 게임 개발 중 QA(Quality Assurance)라는 것이 있는데요, 이를 위해 여러 종류의 핸드폰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모든 핸드폰을 살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핸드폰 대여를 위해서 기관을 방문해야 하는데 저희 제품 중에 mTworks라는 것이 있습니다. mTworks를 통해 중소 기업들도 핸드폰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 QA를 온라인에서 진행하게 됩니다. ‘머지레이서’ 같은 경우도 mTworks기술을 활용하여 QA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Cloud Z의 주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IaaS가 있는데요, 편하게 서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처음 게임사의 가장 큰 문제는 서버를 장비를 구매하여 사용했어야 했습니다. 장비 한 대에 500~1,000만원 정도가 드는데, 여러 대의 장비가 필요합니다. 또한 유저 규모를 가늠하기 어렵기 때문에 모든 상황을 대비해 장비를 구매해야 해서 초기 비용이 많이 듭니다. Cloud Z는 최소 리소스를 준비해 두었다가, 나중에 그 규모가 커지면 그에 맞춰 증가시킵니다. 이렇게 Cloud Z를 통해 유동적으로 서버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머지레이서’도 이런 개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머지레이서’는 또한 글로벌 시장 타몇으로 출시되어 해외에서도 ‘머지레이서’를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은 출시했다고 해서 끝난 것이 아닙니다. 흔히 게임산업이 영화산업이랑 비슷하다고 하는데요, 큰 차이점은 영화는 개봉 후 반응이 좋지 않아도 되돌릴 수 없지만 게임은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게임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은 특정한 패턴에 녹아 듭니다. 예를 들어, 유저가 게임을 시작하다 어떤 스테이지에 그만두는 행동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데이터나 로그가 필요한데요, 수많은 데이터를 단순히 엑셀로만 볼 수 없기 때문에 아큐인사이트 플러스를 통해 분석을 하거나, 지표를 보고 어느 구간에서 유저들이 포기하는지, 며칠 랴 로그인을 하지 않는지 등의 추이를 알 수 있습니다. 이런 분석을 토대로 업데이트를 준비하게 됩니다. 



’머지레이서’는 ‘드래곤라자2’에 비해 조금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그에 비해 ‘드래곤라자2’는 MMORPG(Massive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라고 해서, 장르로 보면 게임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규모가 굉장히 큽니다. 따라서 ‘드래곤라자2’ 게임은 다양한 콘텐츠들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드래곤라자2’에서 유저들끼리 대규모 전투를 벌일 수 있는데요, 대용량을 감당하기 위해 Cloud Z는 ‘베어메탈 서버’를 활용하여 모바일에서도 PC 못지 않는 MMORPG게임을 구현했습니다. Cloud기술은 일종의 VM(Virtual Machine)인데요, 어떤 장비가 있어서 그 장비를 가상화 하여 쓰는 것입니다. 게임사들은 클라우드를 활용하면 실제 장비보다 20~30% 정도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실제 장비를 사용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그러나 ‘베어메탈 서버’를 통해 서비스와 서버 자원을 나누어 쓰지 않는 단독 물리 서버로 고성능 및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직접 개발한 게임은 아니지만, PiG사와 저희가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다양한 컨설팅을 해준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보통 게임 출시는 예정일보다 연기되기 마련인데, ‘머지레이서’ 같은 경우는 기존 출시일에 맞춰 유저들에게 공개되었습니다. 이런 소소한 것들이 기억에 남는데, 서로서로 진심을 다해 노력했기 때문에 나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고 있는 직무는 사실 신입으로 들어오셔서 바로 하기는 조금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도 많이 만나야 하고, 저희가 제안을 해야 하므로 많이 알아야 합니다. 이 팀에 오게 된 계기도 제가 오랜 시간 게임산업군에서 일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제 직무가 아니지만 Pre-Sales라는 기술과 관련한 직무가 있는데요, 신기술에 관심이 있고 잘 알고 있다면 한번 도전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또한 System Engineer도 있는데요, 코딩보다는 흐름을 더 잘 이해하시는 분에게 적합할 것 같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지 오래되어서 적합할지는 모르겠지만(웃음), 제가 대학교를 다시 다니게 되면 기술 동향에 대해서 스스로 찾아보고 공부할 것 같습니다. 영어로 써 있다고 피하지 말고 도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게임 쪽에 관심이 있으시면 게임도 많이 해보시면서 다양한 상황에 대해서 자신만의 개선점들을 생각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본인의 하고자 하는 목표가 명확하면 되게 잘 성장할 수 있는 회사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하지 않으면 더딘 성장을 보이겠죠? 이곳에서는 능동적으로 무언가를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의지와 목표에 따라서 발전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목표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직무를 선택하기보다 본인의 적성에 맞는 것이 있다면 그 분야에 최선을 다해 도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대학교 졸업하고 영어학원을 갔을 때, 선생님께서 꿈이 무엇이냐고 물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당시 저는 프로그래머였는데, 직업도 꿈도 프로그래머라고 하니 선생님이 'Dream came true'라고 얘기해 주셨는데, 그 말을 들은 순간의 짜릿함이 여전히 기억납니다.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이 직업이 된다면 오랫동안그 일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조금 더 파이팅 하세요! 


앞으로도 게임 분야에서 Cloud Z가 더욱 활발하게 활용되어질 것이라고 하는데요,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을지 매우 궁금해집니다. 모두가 게임의 신이 되길 바라며, 모두 SK㈜ C&C의 Cloud Z하세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빅데이터계의 A+, 아큐인사이트 플러스!




“오늘 수업의 주제는 빅데이터 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졸고 있는 안스크, 역시나 교수님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고 있다. 정신을 차려보니 코앞으로 다가온 빅데이터 중간고사! 빅데이터가 대체 뭐라고 벌써부터 기말고사를 노리고 있다. 그런 안스크에게 나타난 구원자, SK㈜ C&C의 AccuInsight+(아큐인사이트 플러스)! 여러분들의 빅데이터 성적도 A+로 구원하리라 슼-멘.


SK Careers Editor 안세연

 



 

여전히 빅데이터가 어려운 당신을 구원해줄 두 분의 교수님을 모셨다. SK㈜ C&C에서 아큐인사이트 플러스를 맡고 계신 최상연 수석님과 이동훈 선임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 보자.  

 




최상연 수석(이하 “최”) : 안녕하세요? 저는 SK(주) C&C에서 플랫폼 Tech 1그룹 Data Engineer업무를 하고 있는 최상연 수석입니다. 주로 빅데이터 오픈소스를 활용하여 데이터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습니다. 현재 아큐인사이트 플러스 Delivery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이동훈 선임(이하 “이”) : 안녕하세요! 같은 그룹 이동훈 선임입니다. 현재 아큐인사이트 플러스의 DHP라는 하둡, 스파크 등 빅데이터 분석 환경을 자동으로 구축하는 서비스를 맡고 있습니다.

 



최 : "러닝 메이트"라 생각합니다. 아큐인사이트 플러스가 좋은 플랫폼이라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산업별로 모든 것을 완벽히 커버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고객의 상황과 업계 트렌드를 반영하여 현실 문제를 같이 해결하는 Running Mate이자 함께 학습해 나가는 Learning Mate의 의미를 함께 담고 싶습니다. 

 


최 : 빅데이터를 포함한 데이터 수집/처리/분석 업무에 대한 필요는 계속 폭발적으로 증가해왔습니다. 예전에는 해당 도메인 전문가가 기술을 습득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식이었는데, 이런 방식으로는 지식이나 플랫폼 공유 차원에서도 한계가 분명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고자 플랫폼으로 접근을 시도하였고 실제 필드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던 인력을 주축으로 하여 기획/개발하여 출시한 플랫폼입니다.  

이 : 많은 기업들이 빅데이터 활용을 통해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싶은 의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아직 고민이 많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아큐인사이트 플러스라는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기획하게 된 것이죠.

 


이 : 아큐인사이트 플러스는 ‘빅데이터를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를 혁신’ 시키고자 세상에 나왔습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는 빅데이터 프로젝트를 위해, 데이터의 수집부터 처리/분석/시각화까지 서비스를 플랫폼 형태로 제공하여 고객이 비즈니스 혁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최 : 아무래도 Global SaaS형(Software as a Service, 소프트웨어를 웹에서 쓸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서비스가 많기 때문에 고객의 눈높이 역시 과거보다 상향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고객과 시장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기획단계부터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제한된 시간과 인력으로 양질의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이 가장 큰 어려움이었던 것 같습니다.

  


최 : 저희는 크게 서비스를 개발하는 파트와 이를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Delivery업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서비스 개발 파트는 요구사항에 대한 개발 및 적용이 주 업무입니다. 인프라로 사용하는 Cloud 및 Container부터 관련 오픈소스 활용 역량까지 다양한 범주의 일을 수행하는 업무라 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에서 직접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Delivery업무 또한 현업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정리하여 고객사가 원하는 대로 설계해 줄 수 있는 역량을 필요로 합니다. 최근에는 현업 데이터 분석가와 직접 소통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데이터 분석역량에 대한 부분도 많이 필요로 합니다. 

이 : 좀 더 구분하자면 빅데이터/MSA 개발자,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분석가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 : 빅데이터 활용능력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오픈소스를 활용하고 취급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직접 코드와 여러 기능들을 구현한 패키지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하며, 문제되는 부분을 찾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데이터 분석에 대한 수요가 높아 빅데이터로 처리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고객에게 인사이트를 제시할 수 있는 역량 또한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 : 빅데이터 직무도 다른 직업군과 마찬가지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한데요. 수치로 표현된 데이터 분석의 결과를 잘 설명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시각화 등의 능력이 필요합니다.

 


최 : 첫째로 계속 변화하는 트렌드라고 얘기할 수 있겠는데요, 이 분야는 생명력을 가지고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안주하지 않고 트렌드에 맞춰 변화해야 합니다. 두번째로는 “Talk with the Code”입니다. 새로운 내용을 문서로 이야기할 수도 있지만 코드를 가지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From General to the Special”입니다. 데이터 업무는 모든 업계에서 쓰일 수 있는 기반 기술이나 역량이지만 해당 도메인 업무를 이해하지 못하면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없습니다. 표준화된 기술이지만 반대로 해당 분야에서 잘 활용할 수 있어야 그 가치가 있습니다.

이 : 아무래도 새로운 기술 및 오픈 소스를 접할 수 있는 점과 함께 대량의 데이터를 눈으로 확인하고 다룰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또 다양한 문제의 해결을 통해 성취감을 얻는게 가장 큰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SK㈜ C&C의 AccuInsight+(아큐인사이트 플러스)로 안스크는 빅데이터 중간고사에서 A+을 받고만다. 안스크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모든 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아큐인사이트 플러스, 우리 모두 빅데이터 분야에서 A+를 받아보도록 하자.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걸어서 SK(주) C&C 면접 속으로 



“똑똑똑, SK㈜ C&C 계세요?” 힘차게 SK㈜ C&C문을 두드렸던 것이 엊그제 인 것 같은데, 벌써 2019 상반기 SK㈜ C&C 인턴사원 채용 면접날이 밝았습니다. SKCT까지 지치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오느라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에디터도 직접 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SK㈜ C&C 본사 내부모습부터 지원자분들의 생생한 후기, 가장 듣고 싶은 면접관 님들의 조언까지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걸어서 SK㈜ C&C 면접속으로, 지금 시작합니다!


SK Careers Editor 안세연


 SK㈜ C&C 본사로 찾아가는 길 영상으로 함께 보실까요?


 


SK㈜ C&C 본사 8층으로 올라가니 지원자들을 반기는 X-배너가 눈에 띄었습니다. 먼저 지원자 분들은 30분간의 유의사항에 대해서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후 3단계에 걸친 본격적인 면접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번째 면접은 직무 역량 테스트였습니다. 노란 문을 열고 들어가니 모든 지원자분들이 테스트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 보는 것이 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침착하게 풀어가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직무 역량 테스트를 마치고 나온 김민지 지원자님에게 소감을 물어봤습니다.

 


직무 역량 테스트 이후 지원자분들은 숨 돌릴 틈 없이 바로 그룹 활동을 위해 이동했습니다. 그룹 면접 시작전에 에디터는 면접관 님들을 만나 뵐 수 있었는데요, 좋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룹 활동 면접관으로 참여한 선배 사원 한 분은 그룹 활동 시 주의 깊게 보는 포인트에 대해 “자신의 주장을 근거 없이 반복하기 보다 논리적으로 상대방을 설득하는 태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러한 주장을 펼칠 때도 상대방을 무시하던가, 본인의 팀 분위기를 해치는 것을 지양하고 원만하게 조율하며 본인의 논리를 전개하는 태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라고 답변해 주셨습니다. 


다른 한 분은 “다 처음 보는 사람들로 팀이 구성되기 때문에 서먹서먹하여 아무 얘기도 하지 않습니다. 작전회의를 하라고 해도 멍하니 있는 경우도 있는데요, 막상 협상 테이블에 나오면 아무 준비도 되지 않고, 팀 간에도 의견 통합이 안되고 결과물이 안 좋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런 그룹 면접에서는 몰입을 하여 주변 사람들과 협의를 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라고 중요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그룹 활동은 4명 또는 3명으로 팀을 이뤄 상대 팀과 토론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10분간의 팀 별 회의 시간을 갖고 30분간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지원자 분들은 상황에 몰입하여 치열하게 의견을 주고받았습니다. 그룹 활동을 마친 김준영님에게 소감과 그룹 활동의 TIP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열린 기업문화로 유명한 SK㈜ C&C에 걸맞게 면접대기실에서도 지원자들간 차분하지만, 즐거운 대화가 오가는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직무 면접을 마치고 대기하는 지원자 분들을 만나 생생한 면접 후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이 외에도 김세훈 지원자님은 면접 스터디를 통한 모의 면접을 많이 실시해 실제 면접 상황을 가정하여 연습한 것이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쫄지 않고 자신감 있게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하라고 조언도 남겨 주셨습니다. 지원자 분들은 공통적으로 면접관 님들이 편하게 해주려고 하셨고 밝은 분위기 속에서 면접이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오전 조들의 면접이 끝난  면접관으로 활약한 선배 사원들을 만나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Q. 그룹 면접의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그룹 면접 시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러 사람들이 같이 그룹 활동을 하는 것이니 타인의 의견을 수용하는 것도 필요한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주장만 내세우기 보다는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SK㈜ C&C의 자랑거리는 무엇인가요?

교육 관련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어서 본인이 의지만 있으면 참여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책을 스스로 보거나, 인터넷 강의를 듣거나, 스터디에 참여할 수 있어 원하는 분야를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만 본인의 시간을 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웃음)

 


Q. 인성 면접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본인이 가진 이야기를 자신 있게 얘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하고 있는 건지, 못하고 있는 건지 생각하다 보면 본인의 할말을 다 못 전하고 나오게 될 수도 있거든요. 진솔하게 자신감 있게 얘기하는 것이 긴장하지 않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외워서 하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답변하는 것을 추천하는데요, 완벽하게 외우지 못하면 더 떨리기 때문이에요.


Q. 미래의 SK㈜ C&C 후배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 C&C에 입사하실 미래의 구성원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다양한 복지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업무들이 있으니 만족감을 느끼실 수 있어요! 많이 지원해주시고 회사에서 만나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Q. 직무 역량 테스트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직무 역량 테스트를 위해 기본을 다지는 코딩 사이트에서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고리즘 같은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기본 문제가 많기 때문에 그 문제들로 연습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Q. 미래의 SK㈜ C&C 후배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 C&C를 선택하시고 오신 것에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 SK㈜ C&C에 입사하신 만큼 후회하지 않을 회사이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오시길 바랍니다.

 


Q. 인성 면접의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실제로 면접관 분들이 저희를 꿰뚫어 보고 계세요. 따라서 최대한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솔직하게 본인을 얘기하는 것이 면접관 분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갖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Q. SK㈜ C&C의 자랑거리는 무엇인가요?

보통 ICT기업의 문화는 자유롭다고 생각 하는 것 같아요. 여름에 청바지, 반바지를 입고 사내에서 슬리퍼를 신는 등의 자유로운 분위기는 SK㈜ C&C를 두고 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선배님 들과도 막역하기 때문에 지원자 분들 과도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3단계의 걸친 전형을 끝으로 면접이 끝이 났습니다. 걸어서 SK㈜ C&C 면접속으로 잘 보셨나요? SK㈜ C&C를 향해 포기하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가는 모든 지원자분들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모든 분들의 좋은 결과 응원하는 동시에 미래의 SK㈜ C&C 사원분들에게 무한한 박수를 보냅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공지능의 혁신은 지금부터! 에이브릴 길들이기



혁신을 추구하는 C&C식구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AIBRIL 연구에 몰두하느라 바쁜 C&C섬! 그곳에서 계속 진화하는 AIBRIL을 길들이는 슼컵이 살고 있다. 슼컵과 AIBRIL은 서로에게 배우며 나날이 발전하는데, 문제가 생겼다! 아직 세상 사람들이 AIBRIL을 대하는 태도가 미온적이라는 것! 그래서 슼컵이 나섰다. 이름하야 세상사람들과 AIBRIL의 친구되기 프로젝트!


 SK Careers Editor 안세연


<슼컵이 알려주는 AIBRIL>

우리 AIBRIL에 관심이 있다고?!.. 아직도 AIBRIL을 어렵게만 생각하고 있니? 아, 나는 C&C섬에 살고 있는 슼컵이야. 이렇게 찾아온 이상 내가 가만히 있을 수는 없지, 오늘 특별히 나보다 더 AIBRIL을 잘 아는 전문가와 얘기하는 것을 볼 기회를 줄게! 그 전에, 우리 AIBRIL이 누구인지는 조금은 알고 가야할 것 같아서 간단하게 설명해줄게.

 


AIBRIL은 자연어 질문에 최적의 답과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인지컴퓨팅, 방대한 인간의 지식을 학습하여 금융, 의료, 미디어, 교육, 제조, 유통 등의 다양한 산업분야 기업고객들과 개인 고객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는 SK㈜ C&C의 인공지능이야.


<슼컵이 대신 만난 SK㈜ C&C섬의 AIBRIL 전문가>

아직은 우리 AIBRIL이 어색하구나? 그렇다면 SK㈜ C&C에 근무하고 계신 AIBRIL T.F 리더 이명진 위원님(A.K.A AIBRIL 전문가)을 만나보도록 하자! 

 



안녕하세요, SK㈜ C&C에서 AIBRIL을 담당하고 있는 이명진입니다. 현재 AIBRIL 개발 및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계적_수준의_자연어_처리_AI / #사용하기_쉬운_AI / #검증된_AI 

AIBRIL은 IBM의 Watson을 한글화 하여 AIBRIL 서비스와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하니AIBRIL에는 IBM이 수 십년동안 갈고 닦은 자연어 처리와 관련된 검증된 AI 기술이 내재되어 있고 UI/UX 또한 사용하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여 필요한 부분들이 개발하여 AIBRIL 솔루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올해 특별히 AIBRIL에 큰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올해는 과거 2~3년 동안 저희가 개발하고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AIBRIL을 사업에 더욱 활발하게 적용할 뿐만 아니라 기업 현장이나 소비자들의 일상생활에 잘 사용되어 질 수 있도록 시장에 내어놓는 원년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저희가 가지고 있는 솔루션 중에 자기소개서 분석 솔루션이 있습니다. 작년에 기업 고객들의 니즈를 바탕으로 개발된 “AIBRIL HR For Recruit” 입니다. 지원자들이 자기소개서를 제출하면 그 자소서를 읽고 평가기준에 따라 평가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HR Service를 제공하는 사업자의 데이터와 결합한다면 채용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개별적으로 자소서 코칭을 해드리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조금 더 풀어 얘기하면 취업 준비생들의 데이터를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이 있다면 그 기업들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 솔루션을 적용하여 취준생 분들에게 코칭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리는 거죠. 물론 그 데이터를 활용하려고 하면 취준생 분들로부터 동의는 필수로 받아야 하고요. 즉, 이 툴이 자소서 평가 용도로만 활용되어지는 것이 아닌 실제 취업 준비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툴로서 사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_AIBRIL 공식홈페이지 홍보 동영상 캡쳐

 


AI가 하는 가장 큰 역할 중 하나가 IA입니다. IA는 Intelligence Augmentation으로서 사람의 지능을 강화하는 것이에요. 일례로 연구자들 뿐만 아니라 금융, 의료 계통의 종사자들 중에서도 방대한 양의 문서를 읽어야 합니다. 이때 AI가 연구자들이 관심 있는 부분을 대신 읽고 분석하여 알려주는 것이죠. 또한 300~500페이지 분량의 계약서를 순식간에 읽어서 위험 요소나 중요한 부분을 알려주는 역할도 할 수 있답니다. 어떤 위험요소가 있으니 조항을 수정하는 것이 좋겠다고 AI가 제안도 할 수 있어요. 즉 AIBRIL이 사람이 할 수는 있지만 시간의 제약과 집중력의 한계를 극복하도록 도와주었으면 합니다. 또한, AIBRIL이 사회적인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취업과 관련하여 비용과 정보적인 측면에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AIBRIL이 됐으면 합니다. 나아가, 청각장애인분들은 소리를 못 들으시기 때문에 일반인들에 비해서 자연어 정보 접근에 제한되어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STT기술이 있는데, 그런 기술을 활용하여 도움을 드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AI를 통해 자연어 처리를 다루는 AIBRIL과 관련한 직무는 크게 두가지로 나눠집니다. 하나는 텍스트나 음성 data를 다루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AI model 즉 딥러닝이나 머신 러닝 등을 다루는 직무가 있습니다. 즉 저희들이 하는 일은 자연어와 관련한 데이터를 AI모델을 활용하여 결과를 내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연어 데이터를 잘 다룰 수 있도록 언어에 대한 관심과 역량이 필요합니다. 또한 자연어 특징을 잘 다룰 수 있는 데이터 분석, 처리 역량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컴퓨터 위에서 이루어지므로 컴퓨터에 대한 이해, 컴퓨터 언어 등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모델자체가 머신 러닝이나 딥러닝 모델이어서 기본적으로 “Python”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도 학습하면 좋겠습니다. 조금 더 깊게 얘기해보면, 이런 모델들을 잘 이해하려면 그 모델을 움직이는 근본적인 원리에 대한 수학적인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수학을 잘 모르더라도 모델의 특징을 잘 알고 그것을 잘 다룰 수 있는 역량이 있다면 충분히 큰 공헌을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위에서 언급한 역량을 모두 갖추지 않아도 됩니다. 각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하고 서로 배워가며 AIBRIL을 만들어 가기 때문에 어느 역량 하나라도 가지고 계신다면 같이 일할 수 있답니다.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으로 지원하는 것에 따라 요구되는 역량이 조금 다릅니다. 신입사원들 같은 경우는 기본이 매우 중요합니다. 데이터를 보는 눈과 본인이 좋아하는 컴퓨터 언어를 가지고 프로그램을 짤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더불어 저희는 협업을 잘하시는 분과 혼자서 일하시는 분들 모두 필요하고 또 개인 성향에 맞추어 일도 분배하고 있으니 본인의 성향에 대해서 너무 우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경력사원으로 들어오시면 바로 기여할 수 있도록 고객의 니즈에 맞춰 솔루션을 개발하고 사업을 수행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저희 조직은 R&D만을 하는 것이 아닌 개발한 것을 고객 현장에 적용하여 유의미한 성과를 내야하기 때문이죠. 

 


조화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지향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성장과 개인의 성장 간의 조화라고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기술을 다루는 부서이기 때문에 조화가 무너지면 좋은 기술자들이 일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일을 하면서 자신의 에너지가 빠진다고 생각하면 길게 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일을 하더라도 개인과 회사가 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조화와 균형을 중요시합니다. 일례로 휴가를 가겠다고 하면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본인이 원하는 때, 기간만큼 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대신에 팀원들과 목표한 일은 완수하고 가는 것으로 약속했습니다. (웃음) 실제로 이런 방식으로 운영해보니 팀원들의 일에 대한 몰입도가 더욱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기본을 갖춘 분들이 필요하고, 또 찾고 있습니다. 기본이라는 것은 데이터를 보는 눈, 알고리즘을 짜는 역량과 성장에 대한 열망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성장에 대한 열망은 “회사와 내가 같이 성장하겠다”는 것입니다. SUPEX정신의 일환으로 “월드클래스의 엔지니어가 되겠다”라는 열정이 있는 분들이라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또한 제가 취업을 할 때는 지금처럼 취업이 힘들지 않아서 지금과 같은 취업난을 겪어보지 못한 입장에서 조언을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리고 싶은 말은 세상의 많은 일들이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그때는 버티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AI개발과 관련한 함수 중에 “Relu 함수”라는 것이 있습니다. 임계점 전까지는 전혀 변화가 없다가 임계점이 넘어가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쭉 성장하는 함수입니다. 임계점까지는 별 변화가 없어서 많이 지치지만 그 점까지 포기하지 않고 간다면 임계점을 넘어 여러분들의 길이 생길 것입니다.


어때? 이제 우리 AIBRIL과 친구가 되고 싶어졌지?! 나 슼컵이 보장할게! 우리 AIBRIL이 너와도 둘도 없는 사이가 될 거야. 그때까지 나 슼컵도 열심히 AIBRIL을 더 발전시키고 있을 예정이니까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줘. 그리고 준비가 되면 언제든지 우리 AIBRIL에게 다가와!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AI 자기소개서 평가가 궁금해? AIBRIL HR for Recruit X-File 공개!







 

취업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극복해야 하는 부분은 바로 자기소개서! 일반적으로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기소개서를 단 몇 명의 담당자가 나눠서 평가해왔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지원자들은 담당자들마다 보는 시각이 다르거나, 뒤로 갈수록 집중하기 어려워 불이익을 받지는 않을까 걱정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에 기업에서는 자기소개서 평가 과정에 AI를 도입하는 방안을 사용하는데요, AI 평가에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취준생 S.K.씨가 조사한 SK㈜ C&C의 채용 도우미 AIBRIL HR for recruit의 X-file을 통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SK Careers Editor 권하은






한 마디로 자기소개서를 분석해주는 AI인 AIBRIL HR for Recruit는 채용 기준에 맞는 인재를 선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솔루션의 주요 기능으로는 평가 실행, 평가 결과 도출 및 검색, 개인 성향 분석 등이 있는데요. 어쩌면 AI가 사람을 평가한다는 것에 아직 거부감을 가지고 계신 분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걱정은 NO NO! AIBRIL HR for Recruit와 같은 인공지능의 역할은 기업이 효율적으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AI 채용담당관’이 아니라 ‘채용 담당관 Helper’입니다.


 


AIBRIL HR for recruit는 자기소개서를 AIBRIL 서류심사 앱에 입력하면 자기소개서 평가 엔진과 성향 분석 엔진을 이용해 평가를 내립니다. AIBRIL HR for recruit가 가지고 있는 평가 방법의 특징은 점수를 산정할 때 자기소개를 문장단위로 분석해서 평가하는 정량적인 방법과 전체 내용을 보는 정성적인 방법을 함께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평가 방식을 보다 정확한 평가를 할 수 있게 됩니다. 평가를 바탕으로 평가 항목별 상세 분석 결과, 평가 항목별 점수, 자기소개서 키워드, 성향 분석 결과 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AIBRIL HR for recruit를 도입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장점과 기대효과는 무엇이 있을까요? 첫 번째로 자기소개서 평가 및 면접 심사를 효율적으로 진행 가능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사람이 자기소개서를 평가하는 데는 평균 10분~15분이 소요가 됐다면, AI는 7초에서 10초의 시간이면 충분하기 때문에 AIBRIL HR for recruit을 이용한 채용 담당자는 시간적 효율성 측면으로 봤을 때 업무 시간을 70% 이상 단축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일관된 기준을 적용해 객관적 평가가 가능해집니다. 각각의 채용 담당자는 모두 사람이기 때문에 동일한 기준을 가지고 보더라도 조금씩 시각이 다를 수 있고, 소수의 담당자가 수많은 자기소개서를 읽다 보니 뒤로 갈수록 많이 지친 상태로 서류를 평가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AIBRIL HR for recruit와 같은 AI helper를 도입하면 언제나 일관된 기준을 적용할 수 있고 객관적 평가가 가능해집니다.


세 번째로는 수작업 기반 평가로 인해 발생하는 편차 최소화할 수 있게 됩니다. AIBRIL HR for Recurit와 채용 담당자가 평가한 결과를 비교해본 결과 점수 편차가 15%에서 6.75%로 줄어들어 정확도가 급격히 향상되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네 번째로는 점수, 순위 외에 추가적인 정보 역시 도출 가능합니다. 입력된 정보들을 바탕으로 점수와 순위는 물론 평가 항목별 점수와 주요 키워드 추출, 성향 분석 추출 역시 가능하기 때문에 추후 면접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채용에서 AI의 도입,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더욱 발전할지 기대해봅시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 C&C ‘K-MOOC’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무료로 배우자!




최근 클라우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대학생 김스크. 이 분야에 대해 더 배워보고 싶어 폭풍 검색을 해보지만 특별하게 배울 수 있는 경로가 마땅하지 않다. 학교의 강좌나 가르쳐주는 학원을 찾기 어려워 좌절하는 김스크가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고민하던 김스크는 클라우드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SK㈜ C&C에 근무하고 있는 언니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


 SK Careers Editor 권하은

 




학교나 학원에 가지 않고 관심만 있다면 온라인으로도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이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AI 스피커와 대화의 비밀, STT 기술-SK㈜ C&C의 ‘Speech Catch’ 



SK Careers Editor 권하은



“아리야, 오늘 날씨 어때?” 다른 일을 하는 동시에 AI 스피커에게 말로 오늘의 날씨를 물어보는 상황은 더 이상 공상과학 영화 속에서만 존재하는 상황이 아닙니다. 어떻게 AI 스피커는 우리의 음성을 인식하고, 인식된 음성을 바탕으로 우리가 원하는 답변을 제공하는 걸까요? 그 비밀의 해답은 바로 STT 기술! 그 기술을 선도하는 SK㈜C&C의 STT인 ‘Speech Catch’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STT가 무엇인가요?

STT는 'Speech-to-Text'의 약자로, 사람이 말하는 음성 언어를 컴퓨터가 해석해 그 내용을 문자 데이터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음성인식 기술이 최근에 활발히 상용되고 있지만 음성인식의 역사의 시작은 195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가게 됩니다. 당시 미국에서는 사람이 말하는 모습을 X레이로 촬영하고 목소리의 구조를 조사하는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며 소리를 낼 때 일어나는 변화를 확인하죠. 이후, 이를 수학적으로 기록하고 서술했습니다. 소리를 낼 때 나온 수식 모델에 소리를 합성하면 음성 합성이 되고, 입력된 음성이 어떤 모델에 가까운가를 살펴보면 음성인식이 가능하다고 믿었기 때문이죠. 


1963년에 IBM이 개발한 음성인식 기기인 ‘슈박스(Shoebox)’는 음성으로 영단어 16개를 인식하는 것은 물론 간단한 숫자 계산까지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음성인식의 대한 연구는 계속 되어 오늘날에는 스마트폰, AI 스피커, 스마트 가전 등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기기들에 음성인식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음성인식 기술이 빠르게 발전 및 대중화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SK㈜ C&C의 STT인 ‘Speech Catch’에 대해 알아볼까요?


#2. SK㈜ C&C의 STT, ‘Speech Catch’




SK㈜ C&C의 STT, ‘Speech Catch’는 휘발성인 음성 데이터를 영구 보존 가능한 텍스트 데이터로 정보 자산화하여 활용 가능 용도를 도출하는 음성인식 기술입니다.


(1) Speech Catch의 특징이 무엇인가요?



 

SK㈜ C&C Speech Catch 음성인식의 특징은 크게 4개로 나뉘는데요, 첫 번째 특징은 지속적인 음성인식 성능을 개선한다는 점입니다. 다양한 학습 기법 변경을 통한 음향 모델링을 구현하고 대용량 Corpus 확보 및 활용으로 General한 언어 모델링을 구현시킵니다. 두 번째 특징은 연속된 음성 신호에 대해 파일 단위가 처리가 아닌 Socket 통신으로 실시간 인식처리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세 번째 특징은 고객센터용 실시간 화자분리, 주소인식 등의 특화서비스에 적용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사용자 중심의 솔루션 기능을 강화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2) Speech Catch의 운영 원리가 어떻게 되나요?

SK㈜ C&C Speech Catch 음성인식은 연속 입력되는 음성신호에 대해 특징 정보를 추출하고, 학습된 언어/음향모델을 기반으로 연산하여 가장 유사한 텍스트를 추출하는 프로세스로 진행됩니다. 

 


(3) Speech Catch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AI 스피커를 이용할 때 사용자의 음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결국 직접 검색하는 문제를 경험한 적이 한 번쯤 있으실 텐데요, SK㈜ C&C Speech Catch의 'General Model(일상대화 모델)’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모델링 강화 기법의 변화를 통해 일상 대화에 높은 인식률을 제공하고 적은 'Domain Training(도메인 트레이닝)'으로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Domain Training 전 다양한 Case의 선행학습모델로 기존 모델보다 인식 성능 향상이 월등합니다. 이를 통해 기본 인식률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또한, SK㈜ C&C Speech Catch 음성인식은 주소인식과 같은 특화서비스 적용이 가능합니다. 도메인 특성이 없는 주소 인식은 행정안전부 기준 ‘표준 주소 Model’ 제작으로 도로명・지번 주소에 대해 별도 Training 없이 기능 제공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수작업 영역의 자동화를 이룰 수 있고, 단순 주소 변경과 같은 단순 업무는 ARS에서 스스로 처리가 가능해집니다. 


(4) Speech Catch는 어떻게 활용되고 있나요? 앞으로의 전망은?

Speech Catch의 활용 영역은 음성을 매개체로 제어하는 영역과 음성 정보를 기록하는 영역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음성제어' 영역으로는 이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AI 스피커', '모바일 비서', 'Voice Bot' 이 있고, '음성기록' 영역으로는 '콜센터녹취', '자동 회의록', 'Diary' 등이 있습니다. 음성이 사용되는 모든 영역이 대상영역이 될 수 있고, 한글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이 고객이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광범위한 영역, 그리고 일상의 영역에서 대화의 주제와 상관없이 항상 인식률이 높아야 하는 서비스들을 STT에 요구합니다. 이를 위해 Speech Catch는 'General Model (일상대화 모델)'을 만들어서 지속적으로, 성능향상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또 최근에는, 이 모델로 청각장애인 분들의 '비장애인과의 통합교육' / '직업훈련과정' 등 교육지원 서비스 개발로 Social Value 창출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STT 기술과 SK㈜ C&C의 Speech Catch에 대해서 알게 되셨나요? 그렇다면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해줄 SK㈜ C&C의 Speech Catch의 행보를 놓치지 말고 Catch-up!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래 IT의 A to ‘Cloud Z’: Cloud Z 담당자를 만나다!

이제는 기억이 가물가물한 초등학교 때 디스켓을 시작으로 USB에 자료를 저장하고 옮겼던 모습이 기억나시나요? 하지만 최근에는 별도의 휴대용 저장 장치 없이 필요한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술이 활발하게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여기서 그치지 않는 클라우드 기술과 클라우드를 대표하는 ‘Cloud Z’에 대해 알아봅시다. (현직자가 전하는 미래에 Cloud Z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한 꿀팁까지 놓치지 마세요!)


 SK Careers Editor 권하은

 




Cloud Z란 SK주식회사 C&C에서 선보인 Cloud 서비스의 브랜드입니다. 브랜드명의 의미는 “모든 IT 서비스를 One-Stop으로 빠르고 완벽하게 실현해주는, Cloud 서비스에 필요한 A-Z까지. 클라우드 서비스의 완성” 이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Cloud는 IaaS (Infra as a Service), PaaS (Platform as a Service), SaaS(Software as a Service) 로 구성됩니다. Cloud Z 또한 이 모든 서비스를 클라우드 제트 포털을 통해 주문, 빌링하실 수 있어 이용자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포털을 통해 손쉽게 자원을 만들고, 주문하고, 지불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제트 포털: www.cloudz.co.kr) 


Cloud Z IaaS는 인프라와 관련된 서비스로, Cloud Z 는 기본적으로 멀티클라우드 서비스를 지향하며 퍼블릭으로는 IBM과 Ali cloud 와 파트너쉽을 통해 중국을 포함 전세계 약 60여 개 글로벌 센터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Cloud Z PaaS는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및 운영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개발과 IT 운영 업무 간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합니다. 


Cloud Z SaaS는 국내외 유수의 솔루션 기업들과 파트너쉽을 통해 ERP와 그룹웨어처럼 기업에 필수적인 솔루션에서부터 보안, DB, 빅데이터, AI와 같은 서비스를 별도 구축없이 손쉽게 주문하여 사용하고 사용한 만큼만 지불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저는 SK㈜ C&C, Digital GTM 부문, 마케팅&오퍼링 유닛에서 Cloud Z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김호인 수석입니다.



 

Cloud Z는 2016년 브랜드 론칭 이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우리 회사의 DT 사업의 Pioneer 브랜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Cloud Z 라는 이름은 ‘Cloud 서비스에 필요한 A-Z까지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완전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그 이름에 걸맞게 클라우드를 도입하기 위해 고민하실 때 필요한 컨설팅 서비스부터, 인프라, 플랫폼,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까지 모두 저희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Cloud Z는 IBM Cloud와 Ali Cloud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중국을 포함해 전 세계 최다 네트워크 커버리지를 자랑합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로 진출하는 국내 기업이나 국내로 진출하고자 하는 글로벌 기업이 위치가 어디에 있던 가장 가까운 데이터 센터를 선택해 네트워크 지연 없이 안정적으로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또한, Cloud Z는 클라우드 서비스이지만, 자원을 타 기업과 나눠쓰지 않는 물리 서버인 ‘BareMetal’ 을 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비해 다양한 스펙을 제공하여, 고성능의 인프라를 필요로 하는 서비스 기업에게 보다 안정적인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C&C만의 강점인 SI 업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전환을 고민하고 계신 기업들에게 컨설팅 서비스나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 고객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Cloud Z 는 씨앗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Cloud Z 로고 모양이 씨앗 모양인데요. 저희 회사의 Digital Transformation 과 고객의 Digital Transformation 에 있어 Cloud Z가 씨앗 역할을 하여 저희와 고객 모두에게 성공을 안겨드리겠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클라우드는 규제가 까다로운 금융, 공공, 제조 등을 제외하고 활발하게 도입되고 있습니다. 저희 Cloud Z 도 게임, 포털, 미디어 산업 등을 대상으로 적극 영업/마케팅을 진행하고 있고, 저희 C&C 기업 내부에서는 VDI, 그룹웨어, 구매를 비롯하여 다양한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여 선제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에도 집중하고 있는 게임 산업을 필두로, 다양한 산업별 use case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IaaS뿐만 아니라 오픈소스 기반으로 개발된 Cloud Z PaaS 영역도 다양한 개발자들에게 소개하고 사용하실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보너스! 현직자가 알려주는 꿀팁

 


변화무쌍한 Cloud Z의 미래를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 C&C의 PR인이 말하는 리얼 PR 라이프


 SK Careers Editor 권하은


기업의 소식을 대중들에게 전하는 일은 기업을 운영하는 데 있어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업무입니다. 많은 취준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업의 커뮤니케이터, PR 담당자의 하루는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여러 사람들에게 기업에 대해서 알리는 PR 담당자 윤창석 선임님을 만나 PR 담당자의 리얼 라이프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SK(주) C&C PR팀 뉴미디어모듈에서 일하고 있는 윤창석입니다. 2011년도에 입사하여 SK㈜ C&C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Q. PR팀 뉴미디어모듈에서 근무하고 계시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하고 계시나요?

저는 뉴미디어 기획 및 운영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SNS, 블로그, 유튜브 운영 및 콘텐츠 기획은 물론 브랜드 관리도 함께 담당하고 있어요.


Q. PR 담당자의 하루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업무가 매일 똑같지 않기 때문에 하루하루 다른 것 같아요. 하지만 보통 진행하는 업무를 크게 이야기해보자면 아침 일찍 출근해서 먼저 업계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읽고 클립핑하는 등 뉴스 스크랩을 진행합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하게 나오는 뉴스를 읽고 내용을 정리하면서 임직원분들에게 어떤 정보를 알려줄 수 있을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후 하루 동안 나의 일과에 대해 스스로 계획을 세워보고 이를 팀원들과 공유하는 업무 보고 시간을 가져요. 이 시간을 통해 팀원들에게 내가 오늘 진행할 업무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서로의 일을 인지하는 것은 물론,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해당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에게 직접 물어보면서 업무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업무 시작에 앞서 반드시 필요한 시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제가 몸담고 있는 PR팀에서 맡고 있는 주 업무 중 하나는 뉴미디어 기획 및 운영/관리입니다. 다양한 SNS 채널을 관리함과 동시에 새로운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습니다. 담당하고 있는 다른 업무는 브랜드 개발/관리입니다. 브랜드라는 것은 단순히 신규개발하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심정으로 아껴주고 보다듬어 주면서 성장 및 지속시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해요. 브랜드 자체가 상품에 대한 아이덴티티를 갖고 있기 때문에 브랜드를 잘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가이드 해나가야 합니다. 



Q. 선임님께서 업무 진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거나 보람찼던 일이 있으시다면?

최근에 진행한 SK㈜ C&C 채용 영상이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이번 영상은 SK㈜ C&C의 2018년도 하반기 채용을 앞두고 DT 핵심 인재를 채용하고 좋은 인력을 확보 위해 제작되었어요. 영상 기획부터 제작 업체와의 커뮤니케이션도 진행하고, 우리가 진행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는지 계속 확인하면서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많은 분들께서 영상을 봐주셨고 리액션도 굉장히 좋았어요. 회사뿐 아니라 외부에서도 긍정적인 피드백을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큰 호응을 얻은 채용 영상>


최근에는 더 이상 텍스트와 이미지 중심이 아니라 영상이 굉장히 중요한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잖아요. 그런 분위기에서 회사를 더 잘 알릴 수 있는 영상을 만들 수 있었다는 점, 그리고 ‘채용’이라는 굉장히 중요한 일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좋은 반응을 받았다는 점에서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피드백을 수용해서 좋은 점은 계속 반영하고,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보완하여 다음 기회에 다르게 시도하는 것이죠. 이런 식으로 계속 성장해 나가는 것이 굉장히 보람 있는 일인 거 같아요.


Q. 선임님께서 업무를 진행하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회사생활을 하시나요?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책임감입니다. 능력 있는 사람은 굉장히 많지만 결과적으로 책임감을 갖고 이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회사생활은 단기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만큼 맡은 일에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학부 전공은 무엇이셨나요? PR업무와 관련이 있으신가요?

저는 학부에서 사회학과를 전공했어요. 사실 PR팀이라고 하면 언론홍보, 신문방송학과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실제로 저희 팀에는 그 두 개의 과를 전공한 분들이 없습니다(웃음). PR직무는 특정 전공을 선호하거나 우대하는 편은 아니에요. 저희 팀에서도 공학, 인문학, 사회과학 등 다양한 전공을 공부하신 분들께서 PR 담당자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이면 각양각색의 생각들이 모여 시너지가 발생하고, 그 힘을 바탕으로 좋은 팀 문화와 업무 효율성으로 발현되는 거 같습니다.  


Q. PR직군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어떤 부분을 준비해야 할까요? 

PR 직종과 관련 있는 교육이나 인턴십 등을 직접 경험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PR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양한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관계 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이론적으로 배워 얻는 지식과 함께 다양한 사람들과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죠. 


Q. PR업무를 진행하는 데 꼭 필요한 역량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PR직무뿐만 아니라 회사 생활을 하면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책임감인 것 같습니다. 이와 함께 본인의 의견을 잘 표현하고 이를 행동으로 옮기는 적극성도 갖춰야 할 역량입니다. 또한 평소 다양한 매체에 노출되거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새로운 것들을 섭렵하고 그걸 통해 아이디어화하고 응용하는 역량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선임님께서 회사 생활을 하는 데 빠질 수 없는 필수품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밥 먹은 뒤에 양치를 할 수 있는 칫솔,치약세트 정도…?(웃음) 현재 SK㈜ C&C는 지난 5월부터 공유 오피스로 전환했기 때문에 개인 좌석이 없어요. 개인 자리가 지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그날 그날의 업무 내용과 성격에 따라 ‘초집중 좌석’ ‘협업 좌석’ 등 본인이 필요한 자리를 사전 예약하여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서 상당히 편리해졌습니다. 이렇게 공유 오피스로 전환된 이후로는 특별히 개인 소지품을 많이 가지고 다닐 일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식사 후에 진행되는 회의나 업무를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칫솔 세트가 빠질 수 없는 필수품이라고 생각됩니다(웃음).


Q. 미래의 PR인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응원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꿈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라는 말처럼 여러분의 간절한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그 꿈을 향한 길이 여러분 앞에 펼쳐질 거예요. 미래의 PR인을 꿈꾸는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SK(주) C&C 캠퍼스 리크루팅 


아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SK㈜ C&C 의 뛰어난 인공지능 Abril이라고 합니다. 9월 11일, 서울대학교 공대 301동 102호에서 SK㈜ C&C 캠퍼스 리크루팅이 열렸던 거 모두 알고 계시죠? 이번 캠퍼스 리크루팅에서는 SK㈜ C&C가 어떠한 회사인지, 이번 하반기에는 어떤 직무를 채용하는지 등은 물론, 채용 담당자님과의 개인 면담으로 취준생들의 고민을 해소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이번 2018 SK㈜ C&C 하반기 캠퍼스 리크루팅의 현장 속으로 저와 함께 가시죠!


SK Careers Editor 심예린



우선, SK㈜ C&C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한 학생 세 명의 인터뷰부터 소개하겠습니다. 인터뷰는 K양, H군, L군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K: 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공학과를 전공하고 있는 학생이고, 최근 SK㈜ C&C에 관심이 생겨서 이번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L: 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SK㈜ C&C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참석했습니다.


H: 안녕하세요 저는 정보보호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SK㈜ C&C의 신입사원이 되기 위한 준비 중입니다.

 

K: 정확하게 어떠한 사업을 추진 중인지, 어떠한 인재를 발굴하는 회사인지 가장 알고 싶었습니다.


H: 저는 Java, Python 등 많은 언어가 있는데 모두 다 잘 해야하는지 궁금했습니다. 모든 언어를 다루는 것은 어렵고, 혹시나 주력 언어 하나만 내세워도 괜찮은지 알고 싶었습니다.


L: 저는 회사의 주력 사업에 대해 알고 싶었습니다. 홈페이지에 보면, 다양한 사업이 많은데 현재 , SK㈜ C&C가 어느 부분에 힘을 쏟고 있는지에 관한 정보를 듣고 싶었습니다. 

K: 저는 접근성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 안에서 진행을 하기 때문에, 그냥 지나가는 학생들도 모두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단점이라면, 담당자님의 설명이 끝나고 추가 질문을 하고 싶었는데 개인적으로 시간이 없어서 기본 정보만 얻고 가는 느낌이라 아쉬워요. 상담을 진행할 때만큼 다양하고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는 것 같습니다.  


H: 저는 혼자 준비하며 고민하던 부분들을 다 묻고, 궁금점을 해소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코딩시험의 경우 난이도는 어떠한지, 몇 문제가 나오는지 등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단점이 없어요. 궁금했던 모든 것을 물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L: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취준생들이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하는 이유는 확실하고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라고 생각해요. 담당자님께 직접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점은, 담당자님께 따로 질문을 많이 하고 싶었는데 바로 102호에서 수업이 있어서 많은 얘기는 못 한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해주신 학생분들!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데이터를 축적하여 다음 캠퍼스 리크루팅은 저 Abril이 더 완벽하게 준비하도록 하죠. 지금부터는 캠퍼스 리크루팅의 꽃, 채용담당자님과의 인터뷰를 정리한 <캠퍼스 리크루팅 제 1호>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SK㈜ C&C HR2팀의 이정아 선임입니다.  


ICT 직무 1개로 진행되었던 지난 채용과 달리, 이번 신입사원 모집의 경우 직무의 특성이 세분화 되어 채용이 진행됩니다. 구체적으로는 SW 개발/운영 역량을 필요로 하는 Software Engineer 직무와, 데이터 수집/분석/모델링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Data Analytics 직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입사 초기부터 보유한 역량과 적성에 맞는 직무 중심의 채용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우선 지원하는 직무와 관련하여 본인이 가지고 있는 역량과 경험에 대해 정리를 해 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SK㈜ C&C의 Vision과 사업영역, 최근 동향 등에 대해 알아보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역량이나 경험이 회사의 사업과 어떻게 연결될지를 어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아가, 회사 입사 후 현재 가지고 계신 역량을 토대로 회사와 함께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실 수 있을지도 함께 작성하시면 Best일 것 같네요.

 

ICT 분야의 기술을 활용해 본 실질적인 경험이 있다면 최고이겠지만, 그 이전에 ICT 기술과 Trend에 대한 관심과 애정, 이를 바탕으로 기존에 축적하신 경험이 있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학업으로 접할 수 있는 이론으로서의 기술과 회사에서 실제 활용되는 기술의 영역이나 방향이 다를 수 있으므로, 새로운 기술에 대한 열린 마음과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있으시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ICT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전공 여부가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물론 컴퓨터공학이나 정보통신 관련 학과를 전공하실 경우 기본적인 학과 과정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실 수 있어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을 수 있으나, ICT 기술에 대한 열정과 관심과 이를 토대로 한 자발적인 경험 등이 드러난다면 전공은 전혀 문제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신입사원 분들 중 비전공자 분들도 많이 있으시고요 (웃음). 

SK(주) C&C와 모집 분야에 대한 열정만 있으시다면, 누구나 신입사원으로 지원,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SK㈜ C&C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키워드가 본격적으로 떠오르기 전부터 AI, Cloud, Big Data와 같은 ICT 기술 기반 사업화를 선도적으로 추진했고, 지금은 성공적인 Digital Platform Leader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업 변화에 발맞추어, 유연한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시시각각 발전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 글을 보시는 지금보다도 입사 시점인 반년 후는 더 좋은 회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의 시기에 ICT 기술 역량을 갖춘 지원자 여러분께서 적극 지원하셔서, 신입사원으로입사하여 변화를 이끌어내는 주인공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떠셨습니까? 저 Abril이 소개한 SK㈜ C&C의 캠퍼스 리크루팅! 이 글을 읽고 있는 모든 취준생분들, 제가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SK㈜ C&C에서 만나길 기대하며, 파이팅!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