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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K E&S 캠퍼스 리크루팅 : '전지적 채용담당자 시점'



... 2019 상반기 채용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이에 맞추어 여러 기업들이 채용 설명회채용 상담회 등의 캠퍼스 리크루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여기서 우리의 채용천재 SK가 빠질 수 없겠죠저는 그 중에서도 11일 서강대학교에서 진행된 SK E&S의 캠퍼스 리크루팅 현장에 다녀왔습니다그런데 잠깐갑자기 등장한 이 인스타그램은 누구 계정이냐고요바로바로우리에게 SK E&S 캠퍼스 리쿠르팅의 모든 것을 알려주실 가상의 채용담당자님이랍니다지금부터 이분의 게시물을 통해, ‘전지적 채용담당자 시점으로 캠리를 파헤쳐보죠! (SK E&S 인력팀 유재승리크루터 이현규 매니저님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토대로 재구성 했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소연


“2019311, 오늘은 SK E&S의 캠퍼스 리크루팅이 열리는 날! 리크루터인 제가 도착한 이곳은 서강대학교 베르크만스 우정원입니다. 열정 가득한 학생 여러분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는 캠리의 아침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캠리 현장으로 follow follow me!”

 현재 시각 930. 저는 지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캠퍼스 리크루팅을 위해 열심히 서강대학교 베르크만스 우정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오늘을 위해 얼마나 많은 준비를 했던지! 캠퍼스 리크루팅은 대략 한 달 정도의 준비 시간을 필요로 한답니다. 회사 내 채용 수요를 파악하고, 직무에 대한 상세 내용을 기재하는 것부터 선물 준비, 모집요강 마련, 리크루터 교육 등 다양한 일들이 이 시간 동안 일어나죠. 그렇게 철저한 준비를 거친 프로그램인 만큼, 얼마나 많은 분들이 SK E&S 상담소를 찾아주실까 궁금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학년 분들, 또는 취업 전선에 처음 뛰어드신 분들은 캠퍼스 리크루팅이라는 말이 생소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간단히 말씀드리면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찾아가는 Q&A 서비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실제로 회사에 다녀보지 않은 대학생분들이 기업의 직무를 공고만 보고 이해하기는 쉽지 않으니까요. 특히 SK E&S는 사업의 특성상 대중적으로 알려지지는 않았고, 인터넷 등에서 자료를 찾는데도 어려움이 있으실 거예요. 그래서 E&S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더욱 생생하게 정보를 전달드리기 위해 리크루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럼, 취업준비생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이번 채용 직무에 대해 살펴볼게요. 상반기에는 총 8개 직무에서 인턴을 모집하는데요, 이공계열은 물론, 문과 계열 지원자들도 도전해볼 만한 직무들이 많이 열렸답니다. Global 사업개발의 경우 LNG 해외 수요처를 개발하는 일을 맡아요. 스페인어 사용 지역에서 사업개발을 진행 중이기 때문에 스페인어 능통자를 명시해놓았지만 영어만 하셔도 지장은 없습니다. 전력운영 직무는 발전소 운영 전반을 관리한답니다. LNG 물량 체크, 연동손익 분석 등이 주요 업무죠. 조직문화는 일반적인 인사 직무와는 조금 달라요. 기업 문화 형성과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에 그 역할이 더 집중되어 있답니다. CR은 회사의 장기 비전인 Clean Energy를 실현하기 위한 직무로, 환경이슈에 대한 관심과 이를 E&S의 에너지 산업과 연계하여 이해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으시다는 것을 어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와 재무회계, 경영기획과 LSC운영 직무는 상경계열 전공자들을 우대합니다.”

취업준비생 여러분들이 많이 물으시는 것 중 하나가 자기소개서. 가장 피하셔야 할 자소서 타입은 그냥이러이러한 경험을 했다!’ 하고 끝나는 유형이랍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 그리고 직무에 대한 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실 때, 단순히 경험을 나열하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그 경험으로 인해 얻은 역량이 이 회사나 직무에서 어떻게 도움이 될지 고민하시고 쓰는 것이 훨씬 좋겠죠? 그 고민 자체가 관심을 반영하고, 이 직무에 내가 적합한 사람이란 것을 어필하는 것이니까요!”


상담회에 오셔서도 무슨 질문을 해야 할 지 몰라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가급적 회사 사업 분야에 대해 한번쯤은 확인하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리크루터도 사람인지라 관심도가 높으신 분들께 설명할 때 더 신나거든요. 오늘 현장에서도 한 여학생분이 E&S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가진 상태에서 몇 가지 세부 사항을 검증하는 식으로 질문을 주셨는데, 매우 인상깊었답니다. 그리고 최대한 많은 곳에 방문해보세요. 저는 리크루팅에 갈 때마다 자기소개서와 인적성에 대해 항상 물어봤던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하는지 보다 명확해지더라고요.”

오늘 취업준비생 여러분들을 많이 만나다보니 제가 E&S에 지원했을 때가 생각나더라고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면접장에서의 편안한 분위기였던 것 같아요. 당시 대기실과 업무 공간이 바로 붙어있었는데, 크게 웃으며 서로 장난도 치시는 등 업무 분위기 자체가 되게 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때 대기실에서 진짜 여기 꼭 오고 싶다고 생각했었죠. 그리고, 다른 곳과 달리 E&S에서는 내가 면접을 보는 게 아니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만큼 면접관 분들도 편하게 해주시고 존중해주시는 것이 느껴져서 정말 좋았죠. 이렇게 좋은 SK E&S에서 많은 분들이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회사에서 다시 만나요!”

 

전지적 채용담당자 시점재미있게 보셨나요? 취업준비생들의 시각에서 벗어나 채용담당자 분들의 눈을 빌려 정보를 전달해보고자 한 기사였는데, 도움이 많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가 진행되었던 11일은 SK E&S의 캠퍼스 리크루팅 마지막 날이었는데요. 한 주 동안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동분서주하셨던 캠퍼스 리크루팅 담당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캠리에 참가하셨던 분들과 이 기사를 보는 모든 분들께 합격의 기운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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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신입사원 7인을 만나다



2018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을 통해입사한 신입사원 7인을 만나보았습니다! 산업고객그룹팀 김준성, 회계팀 김미산, Energy Solution Group 정주영, Energy Solution Group 이혜리, LNG 사업부 이다혜, 산업고객그룹팀 김권수, 회계팀 고우영 신입사원님이 입사 스토리를 들려주셨습니다. 신입사원들은 연수를 마치고 첫 출근을 앞두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SK E&S의 채용 준비에 도움이 될만한 자기소개서, SKCT, 면접 조언도 아낌없이 알려주셨는데요. 2019년 입사를 꿈꾸는 예비 SK E&S인 여러분도 꼼꼼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K Careers Editor 정희원 



김권수: 저는 발전업에 종사하시는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서 발전업에 종사하고 싶다는 마음을 키워왔습니다. 학교 취업 박람회나 캠퍼스 리크루팅 등을 다니면서 회사에 대한 관심을 유지해왔습니다. SK E&S는 LNG value chain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는 만큼 저도 이 속에서 여러 업무를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다는 생각에 지원하였습니다.


김준성: SK계열사의 여러 동기들과 교류하며 SK의 넓은 사업폭을 느끼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SKMS라는 SK의 경영철학, SUPEX를 추구하는 to-be모델 적용, DBL에 따른 사회적가치를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자사 연수 기간 동안 E&S동기들을 처음 만날 수 있었고 짧은 기간이었기에 더욱 친해졌습니다. SK E&S의 사업, 복지, 윤리 등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업무에서 필요한 역량들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일주일이 정말 짧게 느껴졌습니다.



정주영(Energy Solution Group): 먼저 전력과 관련된 전공과목을 주로 들었습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과목을 들으며 국내 현황과 발전 및 적용 가능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후 강의로 들을 수 있는 내용만으로는 미래에 미치는 영향과 변화를 알기에는 부족한 것 같아, 국내 전력 산업을 운영하는 기관들과 함께 신재생에너지가 포함된 계통에 대한 연구과제에 참여하여 직무와 관련된 내용을 더 공부했습니다.


김미산(회계팀): 저는 원래 사회적기업에 관심이 있어서 사회적기업 연합학회에서 활동했습니다. 그러다가 학부에서 보스턴대학과 연계한 사회적기업 BM수립 프로그램에 사회적금융 부문으로 참여하면서 금융∙재무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이후에는 학교에서 재무학회 활동, 자격증, 스타트업과 금융회사 인턴을 통해 직무역량을 기르고자 노력하고, 금융인의 밤 행사를 기획하면서 여러 선배님들로부터 조언을 얻고자 했습니다. 학부 수업 중에서는 재무 관련 심화전공수업 위주로 수강을 했습니다.


이다혜(LNG RM): 높은 경쟁률을 뚫은 비법은 직무에 관한 일관적인 관심이었습니다. 저는 무역지식을 쌓았습니다. 지원했던 구매부서는 수출입 통관을 필수적으로 동반하기 때문입니다. 대학에서 무역 관련 강의를 모두 수강했고, 자격증(국제무역사, 무역영어)을 땄습니다. 또한 관세사 자격증 공부를 통해 관세법, 환급특례법, FTA특례법, Incoterms 등의 법률, 국제규칙과 회계를 익혔습니다. 무역 관련 논문대회(KSURE 논문공모전)에서 수상하였고, 관련 서적들을 읽었습니다.


 




About 서류

정주영: 일반적으로 나오는 질문 (본인의 성격, 장단점, 포부, 직무와 연관된 성과, SK가 중요시하는 가치)에 대해서는 미리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실제 SK E&S 자기소개서 질문이 구체적일 것을 대비하여 각각의 질문에 대하여 살면서 겪었던 관련 에피소드를 정리해두었습니다. 채용공고가 나온 이후 실제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에는 질문에 가장 맞는 에피소드를 선정하고, SK E&S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잘 녹아나도록 작성하였습니다. 지원서 작성 자체에는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았지만, 내용을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긴 시간이 걸려서 미리 준비해둔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다혜: 첫째, 보고서 형식으로 썼습니다. 통상적으로 자기소개서가 이야기 식으로 서술되는 것에 반해 보고서 형식(첫째, 둘째, 셋째로 나열)으로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간결하다면 고민했다는 증거다’라는 말을 되새기며 최대한 간결하게 쓰려 노력했습니다. 또한 현직자분들에게 잘 읽히는지, 그리고 말하는 것이 명확한지 확인했습니다.  

둘째, 직무분석을 통해 스토리를 부각하여 스펙이 아닌 스토리를 강조하려 했습니다. 이를 위해 단순한 경험들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 경험들을 직무에서 필요한 역량들과 연결시켰습니다. 예를 들자면, 스펙(토론동아리, 토론대회) 보다는 스토리(구매 부서에서 필요한 설득력과 협상력을 키우기 위해 토론을 함. 토론대회 입상으로 이를 인정받았음)를 강조하려고 했습니다.


About SKCT

이혜리: SKCT를 준비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었던 부분은 실행역량 부분이었습니다. 실행역량은 시중 SKCT 문제집에 답이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아무래도 혼자서는 준비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했고, SKCT를 준비하는 다른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풀고 이에 대해 얘기를 나누면서 실행역량 부분을 대비했습니다. 미리 열심히 준비한 덕분에 실제 SKCT 시험에서 시간 내에 실행역량 문제들을 다 풀 수 있었습니다.



About 면접

김미산: (1) 자기소개서: 면접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를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문항별 답변의 큰 주제가 무엇이었는지 짧게 정리하면 떠올리기도 훨씬 쉬웠어요. 예를 들어 연극대회 금상을 받은 경험에 대해 “성취 – 연극대회 수상” 이런 식으로 간단히 요점을 잡았습니다. 그런 다음 각 문항별로 문장단위씩으로 끊어 읽으면서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했습니다. 


(2) 기업분석: 기출 질문만 잘 준비하셔도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쌓으실 것 같습니다. SK E&S는 B2B 기업이다 보니 “우리 회사가 무슨 일을 하는 회사인지 아는가”와 같이 E&S의 사업영역에 대해 묻는 기출질문들이 있었어요. 회사 홈페이지와 뉴스기사, 유튜브 채널에 있는 동영상들을 많이 보며 E&S의 사업영역 및 회사의 관심사에 대해 파악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또한, 회사 홈페이지에 명시된 요약재무제표를 확인하고 갔습니다.


(3) 산업분석: SK E&S는 유틸리티 산업에 속하기 때문에, 해당 산업에 관련된 리서치리포트를 찾아 읽었습니다. LNG 등의 키워드로 산업 관련 기사를 읽는 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다혜: 기업 및 산업분석을 하였습니다. 서류 전형을 위해 직무분석을 하였다면, 면접 전형을 위해서는 기업 및 산업분석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홈페이지, SK채용블로그, LNG 관련 정부 보고서, 뉴스 순으로 공부했습니다. 특히 홈페이지의 ‘아는 것이 에너지다’ 파트와 지원부서의 ‘사업현황’은 외웠습니다. 이를 통해 추상적인 답변이 아닌, 구체적이고 근거 있는 답변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겸손함과 당당함을 가졌습니다. 내가 가진 장점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하고, 도전하였다는 점과 무엇을 얻었는지를 강조했습니다.



고우영: 자존감을 잃지 말고 마지막 합격의 그날까지 조금만 더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주영: 뭐든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실패했을 때 그것이 자신의 탓이라고 실망하거나 자기 자신을 놓치면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김준성: 전형별로 한 단계씩 잘 준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차근차근 준비하면 좋은 결과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언젠가 나 역시 내 빛으로 빛날 것이라고 굳게 믿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미산: 무엇을 위해서 일하고자 하는지 떠올리며 스스로를 아끼고 위하는 마음을 계속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김권수: 취업준비가 힘들겠지만 하나의 성장과정이라고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평가 받는다고 생각하기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며 준비했습니다.


이혜리: 힘든 취준 기간 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해주었던 대학교 동기들 덕분에 첫 취준에 원하는 곳에 입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자기소개서도 첨삭해주고, 서로 위로해주고 기뻐해주며, 슬픔은 나누고 기쁨은 더할 수 있었습니다.


이다혜: 세상 일은 뜻대로 안될 수 있지만, 그렇기에 생각지도 못했던 기적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길고 외로운 취업준비 기간 내 지치지 마시고, 원하시는 바 이루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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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다! SK E&S의 ESS 사업

ESS 사업의 E와 S는 무엇을 뜻할까요? ESS는 에너지저장장치이며, Energy Storage System의 약자입니다. 전력을 배터리에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 공급할 수 있기 때문에 주목받고 있습니다. 참고로 ESS에 대한 설명은 내 ESS 속에 저장★ ESS 에너지 저장 시스템 에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SK E&S의 친환경 사업 중 하나인 ESS 사업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정희원




SK 울산 CLX 기지에 ESS 구축



2018년 11월 1일, SK E&S와 SK 이노베이션이 울산 CLX ESS 센터에서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국내 에너지, 석유화학업계 최초로 전력수요 관리용 ESS를 구축하였습니다. ESS의 총 저장용량은 50MWh로 시간당 10MW를 공급하며, 이는 5시간 동안 일반 가정집(0.5KW) 2만가구에 공급할 수 있는 대용량입니다. SK E&S에서는 수년 간 전력 사업을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울산 CLX의 ESS 운영을 본격적으로 맡을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번 사업은 사회적 가치를 통한 BM(Business Model)혁신을 실천한 사례인데요. 5개월간의 공사기간 동안 SK 그룹 관계사가 설계부터 운영까지 함께 협력하면서 역량을 펼쳤습니다. 설계, 배터리 제작과 납품, 설치공사, 운영 등 전반적으로 인프라를 공유했습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하이브리드 ESS 및 홍보관 조성



11월 29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내 ESS 및 홍보관의 준공식이 있었습니다. 이 홍보관은 SK E&S에서 제안하고 비용을 기부하여 설립되었습니다. 서울시의 목표인 ‘에너지살림도시, 서울’에 공감하여 SK E&S에서도 힘썼다고 합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 ESS 홍보관 내>


에디터도 ESS 홍보관에 찾아가보았습니다. 월드컵경기장역 근처에 있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 1층에 홍보관이 위치하는데요, 누구든지 편한 마음으로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그리드의 홀로그램 영상부터, 배터리 제조 과정을 담은 영상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에디터의 눈길을 끌었던 것은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이었습니다. BEMS는 건물의 실내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고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분석하는 시스템입니다. 조명, 환기 등 용도별 전력사용량을 비교하여 전력 소비를 최적화할 수 있게 만듭니다. 또한, 에너지의 생산과 저장 관련 당일 마이크로그리드의 현황을 그림으로 보여준답니다.


센터는 지하1층의 하이브리드 ESS를 활용하여 전력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ESS란 무엇일까요? 재사용배터리를 설치한 다음, 부족한 용량을 채워주기 위해 새배터리를 설치한 시스템입니다. 폐배터리를 재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에너지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공급할지가 중요한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ESS 사업을 비롯하여, ‘Global Clean Energy & Solution Provider’로서 도약하고 있는 SK E&S를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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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를 믿어~ 육아복지제도 알아보기

복지 좋기로 유명한 SK E&S에서는 다양한 영유아 복지제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K E&S의 워킹맘과 육아대디 임직원분들께서는 특히 사내 어린이집 프로그램을 만족스럽게 이용하고 계신다고 하는데요. 얼마나 좋은지, 제가  소식을 들었는데요. 제가 직접 ‘SK 행복어린이집’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정희원



직접 가 보니 어린이집의 깨끗한 보육환경과 따뜻한 분위기를 단번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신나는 방’과 ‘행복한 방’이 마련돼 아이들이 마음껏, 그리고 안전하기에 뛰어놀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눈에 들어온 또 한 가지! 보건복지부 평가인증, 토이가드 장난감 살균소독 등 믿음직스러운 인증 팻말입니다. 정말 아이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겠죠? 친절하신 교사분들도 만나뵈었는데요. 그중에서도 SK 행복어린이집의 원장 선생님과 함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SK 행복어린이집은 어떤 곳인가요?


Q. SK 행복어린이집 소개 부탁드려요.

SK 행복어린이집은 만 1세부터 만 4세까지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맞벌이 직원분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해 좋은 보육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데요. 행복어린이집의 보육이념은 아이들이 기쁘게 생활하고 스스로 행동하며, 유능하고 창의적인 아이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에요. 


Q. SK 직원분들의 만족도는 어떠한가요?

1년에 한 번씩 만족도 조사를 하고 있는데, 만족도가 매우 높아요. 저희도 부모님들께서 걱정 없이 아이들을 맡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고요. 어린이집 교사들도 훌륭하고, 교사 대 아동 비율이 낮아서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잘 관리할 수 있어요. 저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는 놀이 프로그램이에요. 아이들에게 맞춤형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데, 개별적으로 맞춰서 놀이를 진행하고 있어요.


 

<SK 행복어린이집 내부>



  SK 행복어린이집을 직접 이용해 보시니, 어떠세요?


이번에는 SK E&S 직원분께서 복지제도를 활용하고 계신 경험을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SK E&S 발전사업개발팀의 김혁기 매니저님께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Q. SK 행복어린이집을 어떻게 활용하고 계시나요?

SK E&S의 맞벌이 가정 직원들을 대상으로 할당된 인원 수가 , 저도 지금 사내어린이집 보육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어리니까 출근할 때 자가용으로 출근을 합니다. 아침에 아이를 SK 행복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저녁에 데리고 와요. 어린이집은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7시반쯤에 데리고 와요. 어린이집에서 아침, 점심, 저녁 다 제공해서 부담을 덜 수 있었습니다. 시설이 좋고, 음식도 좋은 재료를 사용한다고 들어서 마음이 놓여요.


Q. SK E&S의 워라밸과 관련해서 해주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SK E&S에서 워라밸을 제도적으로 보장해주려고 해서 좋은 것 같아요. 최근에 공유 오피스에서 일하면서 더 효율적이고 유연하게 일하게 된 것뿐만 아니라,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있는 것들이 많아요. 복지 측면에서 점점 워라밸의 기반이 마련되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육아복지제도 중 ‘SK 행복어린이집’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SK E&S 직원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복지 서비스는 이게 다가 아니라는 사실! 방문보육 서비스는 집에 찾아와서 1:1 보육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성향과 발달을 고려한 놀이 프로그램 활동을 진행하고, 서비스 모니터링을 통한 아동 발달관리와 양육 상담 역시 진행하고 있답니다. 또한, 임신기 및 육아기 단축근무제도를 시행하고 있고요. 대단하죠?


지금까지 SK E&S의 육아복지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다방면에서 육아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는데요. 취준생 여러분, SK E&S에서 함께 미래를 꿈꿔 나가시는 건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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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단장한 SK E&S의 공유 오피스를 소개합니다

SK E&S에서는 9월부터 공유 오피스를 도입했습니다. 공유 오피스는 회사나 부서의 구분 없이 일할 수 있도록 건물을 여러 공간으로 나눈 업무 환경입니다. 직원들의 자유로운 소통이 장려되면서 회사 분위기도 더욱 밝아졌다고 하는데요. SK E&S의 업무환경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도 많이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에디터와 함께 SK E&S의 공유 오피스로 찾아가볼까요?



SK Careers Editor 정희원


공간 혁신의 취지에 걸맞게, SK E&S의 사무실 모습이 새롭게 변했습니다. 카페 분위기의 공간도 있고, 자신의 일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분리된 공간도 있었는데요. 여러 구조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만큼 직원들은 업무 성격에 따라 업무 환경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공유 오피스의 구조가 어떻게 변했는지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자유로운 좌석 선택


이제는 출근을 하면 오늘의 자리를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무인단말기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좌석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고를 수 있는 좌석에는 모니터의 개수, 구조의 개방성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찾고자 하는 직원의 이름을 검색하면 해당 직원의 자리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다양한 업무 공간




필요한 업무에 따라 라운지, 워킹존, 회의실 등의 업무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로 분리된 공간에서는 개인 업무에 조용히 집중할 수 있고, 라운지는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를 통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고 하네요. 뿐만 아니라 공간을 공유한다는 것은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남들과 공유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여러 부서간의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휴식과 충전




카페테리아에서는 시리얼, 다과, 음료수 등이 제공됩니다. 직원들도 편한 마음으로 카페테리아를 이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공유 오피스에서 일하는 소감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SK E&S 전력사업기획팀의 김근태 매니저님께 인터뷰를 부탁드렸습니다.


Q. 공유 오피스의 이용한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제가 앉고 싶은 자리에서 일하게 되니까 제 일에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좌석을 정할 때는 그날 스케줄에 따라서 고를 수 있어서 일을 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어느 분과 협업할 일이 많다고 하면, 근처에 앉아 업무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회사에는 편안한, 카페 같은 공간도 있고, 도서관 같은 공간도 있는데요. 집중이 잘 되는 곳에서 일을 한다는 점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Q. 열린 사무공간이 되면서 직원 간에 소통방식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SK E&S, SK 루브리컨츠, SK 종합화학 직원분들과 함께 사무공간을 사용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다른 팀 분들과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협업을 할 때도 편하게 회의를 할 수 있었어요. 


Q. 직원분들의 만족도는 어떠한가요?

직원들께서 빠르게 적응하셨고, 만족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공유 오피스가 좋다고 생각하고, 회사의 다양한 공간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공유 오피스를 방문하면서 SK의 혁신적인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SK E&S에서 직원들을 위해 앞장서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 업무 환경에서 앞으로도 좋은 아이디어와 성과가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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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SK E&S 캠퍼스 리크루팅

2018년 하반기 캠퍼스 리크루팅 시즌이 찾아왔습니다. 캠퍼스 리크루팅에서는 취준생에게 필요한 정보들을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데요. 아직 1학년인 에디터도 SK E&S 채용 정보를 들으러 캠퍼스 리크루팅에 다녀왔습니다. 그럼 9월 11일 고려대학교에서 진행된 캠리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SK Careers Editor 정희원




학교 앞에 걸려있는 현수막들에서 채용 시즌이 한창인 것을 알 수 있게 하네요. 수많은 현수막들 중에서 에디터의 눈에 가장 먼저 띈 것은 빨간색의 SK 채용 공고! SK의 신입사원이 되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SK E&S 채용 설명회로 가보겠습니다.

 

<SK E&S 채용 설명회로 가는 길에 걸린 채용 공고 현수막. 총총>


캠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채용 설명회입니다. 채용 설명회는 회사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를 들을 뿐만 아니라 채용 단계에 맞게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자리인데요. 오늘은 채용 설명회를 담당하신 이윤선 매니저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세한 이야기 들려드리겠습니다.



Q. SK Careers Journal 독자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력팀 이윤선 매니저입니다. 


Q. 취준생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것이 회사 문화인데요, SK E&S는 어떤 회사인가요?

SK E&S는 젊은 직원들도 일하기 좋은 회사입니다.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복지제도가 잘 되어있는데요. 회사에서도 맞벌이 직원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맞벌이 직원이 퇴근할 때까지 자녀를 돌봐주는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SK에서 패기를 강조하는데, 어떻게 자소서에 녹이면 좋을까요?

패기의 정의는 ‘일과 싸워서 이기는 기질’입니다. 학생의 입장에서 새로운 경험과 부딪혀서 이겨내려는 자세라고 할 수 있는데요. 과제가 주어졌을 때 어떻게 열정을 갖고 완수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쓰면 좋습니다. 


Q. ‘패기’를 보여주는 경험은 꼭 특별한 경험이어야 하나요?

결과의 거창함이 중요한 게 아니라 과제를 받아들이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이끌어내기까지의 과정을 작성하길 바랍니다. 경험이 비슷하더라도 그 경험을 본인이 어떻게 소화했는지를 쓰면 좋습니다.


Q. SK E&S 내에서 강조하는 역량은 무엇인가요?

SK E&S가 강조하는 역량에는 도전Share & Share이 있습니다. 첫 번째, 도전은 내가 모르는 나의 또 다른 모습에 도전하는 자세입니다. SK E&S는 LNG 벨류 체인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도전정신이 중요한 역량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Share&Share, 즉 협업하는 자세입니다. 단순한 give& take의 정보공유를 넘어서 부서, 상하수평 간 정보를 나누고 역량을 공유하는 자세입니다. 회사의 업무도 Upstream에서 Downstream으로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에 구성원이 협업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Q. 이번 캠퍼스 리크루팅을 하면서 느낀 점이 있으시다면요?

요즘 학생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는 게 느껴져요. 질문을 할 때도, 어떤 것을 물어볼지 아는 상태에서 질문을 하는 것 같아요. SK E&S에 대해 많이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본인의 직무나 적성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는 흔적이 보였어요. 준비를 많이 하신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날 채용 상담회는 10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었는데요. 학생들이 꾸준히 찾아오며 SK E&S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한 학생은 “제 전공에 맞게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더 구체적으로 자소서를 수정하고, 제 직무전문성을 강조하려고 합니다”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체크체크! 

 채용 모집 분야 Check!



SK E&S 2018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은 자회사까지 포함하여 22개 직무에서 이루어지고, SK E&S의 모집 분야는 위 그림과 같습니다. (전력 발전사업개발, 전력 신규사업개발, LNG 구매/운영, LNG 사업개발, 재무/회계)


 채용 일정 Check!

서류접수는 9월 14일까지, 이후 서류전형 결과발표는 10월 5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계속해 SKCT 시험은 10월 14일에, 1,2 차 면접 전형은 11월 중에 진행될 계획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이렇게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SK E&S의 채용 정보를 하나하나 모아보았습니다. 이번 2018 SK E&S 하반기 채용에서 취준생분들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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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1년 차들이 생생하게 알려주는 SK E&S의 모든 것 2편

지난 1편에서는 SK E&S의 1년 차 상콤발랄 신입사원 6명이 모여 SK E&S의 근무환경, 회식문화, 복지 등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요. 오늘 공개하는 2편에서는 듣기만 해도 두근두근한 사내커플 이야기부터 SK E&S 만의 휴가 빅브레이크, 정말 궁금했던 연봉, 그리고 면접 분위기가 담겼다고 하네요. 클릭을 부르는 마성의 영상, 지금 확인해 보세요!


SK Careers Editor





이 밖에 ‘사업부문 소개’ 등 더 많은 영상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SK E&S Youtube 기업 채널을 방문해 보세요!  ☞ youtube.com/ske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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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1년 차들이 생생하게 알려주는 SK E&S의 모든 것 1편

SK E&S의 1년 차 상콤발랄 신입사원 6명이 모였습니다. SK E&S의 근무환경, 회식문화, 복지 등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인데요. 그렇다면 너무너무 궁금한 리얼 회사생활, 지금 함께 살펴보실까요?


SK Careers Editor 


SK E&S에 관한 리얼 토크! 



이 밖에 ‘사업부문 소개’ 등 더 많은 영상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SK E&S Youtube 기업 채널을 방문해 보세요!  youtube.com/ske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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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입사원이 처음인데요’– SK E&S 신입사원이 된다면?




SK Careers Editor 강현영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단어일 텐데요. ‘취뽀’란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실제로 사용빈도가 높아 국어사전 중 신어에 등록된 단어이기도 한 ‘취뽀’는 취업난에 따라 생겨난 신조어 중 하나라고 합니다. 취업 시험에 유용한 동아리인 ‘취업 뽀개기’에서 시작되어서 현재에는 취업에 성공했을 때 사용하는 말로 흔히 쓰이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취준생이 취뽀하면 하고 싶은 일 Best 5’이 무엇일지 알아봤습니다!


취뽀하면 가장 하고 싶은 일로 취준생들은 1위 사원증 목에 걸기, 2위 부모님께 선물하기, 3위 친구에게 한턱 쏘기와 4위로는 탕진잼 즐기기, 마지막 5위는 미래 준비하기 등을 꼽았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취준생이 취뽀를 하게 된다면 하고 싶은 일은 그 외에도 많을 텐데요. 하반기 채용이 쏟아지기 전인 지금, 입사 후 여러분의 모습에 대해서 얼마나 고민해 보셨나요? 취뽀를 위해 치열하게 달려오신 만큼 입사 후에도 더 많은 시간을 기업에서 지내야 하기에 어떤 커리어를 쌓아 나갈지에 대한 준비와 고민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SK E&S의 신입사원이 된다면 여러분이 직접 경험하게 될 역량개발제도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현직자 인터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생에 신입사원은 처음이니까! 낯설고 익숙하지 않아도 입사 후에 자신의 직무에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공되고 있는 SK E&S의 다양한 인재 육성 제도를 역량개발팀 김지선 매니저님과 서면 인터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역량개발팀의 김지선 매니저라고 합니다. 
올해 SK E&S 입사 10년 차로 기업문화본부 내에서 HRD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북미 Oklahoma University와 함께 E&S 맞춤형 Global Energy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그 외 신재생에너지 관련 교육 프로그램 등의 직무교육, 핵심인재 관리 및 교육 프로그램,
점심시간을 활용한 특강 프로그램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신입사원이 되면 그룹신입사원 교육에 참여하게 되는데요. 그 후 바로 E&S 신입사원 교육이 진행됩니다. E&S 신입사원 교육은 E&S 사업 이해, 기획력,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비롯해 엑셀/PPT 등 신입사원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업무 지식과 패기와 자긍심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본사에 온 이후에는 소속되어 있는 직무에 관련한 업무를 빠르게 숙지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2주간 부문별 심화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각 부서에 합류하시게 되면 점심시간을 활용한 사내 직무교육과 특강 등이 수시로 진행되므로 희망하신다면 신청해서 참석할 수 있죠. 그 외에도 사내 전화 외국어 교육을 신청해서 듣거나  개인적으로 사외어학교육을 원할 시 월 6만원의 지원 비용을 활용하실 수 있답니다.



어느 역량이 더 중요하다고 보기는 어려운데요. 기본적으로 SKMS팀에서 SK인으로서 갖춰야 할 역량에 대해서 충분히 인지하고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기에 역량개발팀에서는 맡은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원들의 역량개발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죠. 다양한 직무역량 프로그램을 활용해 구성원들이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사내에서 LNG/전력/신재생 분야별로 기초(동영상) 및 기본교육(점심시간 활용한 직무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외 실무 교육은 사외 교육을 활용할 수 있는데요. 신입사원의 경우 입사해서 받는 직무교육 이외 상기 교육들을 신청해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CDP(Career Development Program)*보다는 개인별로 해당 연도 본인이 역량개발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계획 세우고, 이를 교육 또는 자기 학습을 통해 달성해 나가는 IDP(Individual Development Program)* 개념으로 보시면 되는데요. 연초에 IDP 작성에 대한 안내가 나가고, 팀장과의 면담을 통해 해당 연도 본인이 어떤 일을 하고, 이 일을 잘 하기 위해 어떤 역량 개발이 필요한지, 이를 개발하기 위해 어떤 교육을 받을 것인지 확정을 하여 수립하게 됩니다. 


*CDP: 경력 개발 계획

*IDP: 자기 개발 계획/직원 개개인의 연간 학습계획

두가지 모두 인재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사내에 다양한 직무 전문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에너지 관련 학위과정과 해외 MBA 과정 그리고 1년간의 해외 파견 과정(파리 IEA및 일본경영경제연구소) 등이 있는데요. 한정된 소수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되기에 우수인재 대상 선발이나 향후 사내공모제를 진행할 계획인데요. 학습 의지가 있고 역량개발계획을 성실히 수립, 실행하고자 하는 구성원에게도 기회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열심히 하면 누구나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서 많은 구성원들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죠. 



입사 후에는 사내에서 사업 관련 언어에 대한 전화영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그 외 사외 어학프로그램을 원할 경우에는 한달에 6만원 정도의 금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Global 사업수행에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신설하기 위해 검토 중에 있습니다. 



점심시간을 활용한 직무교육과 특강, 그리고 기본역량교육(엑셀, PPT 등)은 구성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식을 얻어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어 준비하는 팀으로서 보람이 되곤 합니다. 가장 기대되는 프로그램은 현재 계획 중인 Oklahoma university와의 E&S 맞춤형 에너지 교육 프로그램인데요. 북미 가스전 탐방과 MOU 체결 중인 기업 방문을 비롯해 Global Energy Perspective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고, 참가자도 주니어 중심으로 구성할 예정인데요.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앞으로 주 52시간 근무제 원칙 하에 다양한 교육들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제공해야 하기에 점심시간을 활용한 교육이 많아질 예정인데요. 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그에 맞게 교육과정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변화할 것 같습니다. 



핵심역량을 따로 정의하기 어렵지만 E&S가 무슨 비전을 가지고 어떤 사업을 하는 회사인지 잘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기본적인 이해가 있다면 그 뒤의 심화적인 직무 전문성은 입사 후 업무를 통해 배워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배우려는 자세와 책임감 있게 일을 대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E&S 구성원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항상 사업 방향이나 비전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원의 역량 개발에 힘쓰고 있는데요. 틀에 갇힌 교육이 아니라 어떤 방식이든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고 최대한 실행될 수 있도록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SK E&S의 역량개발팀의 김지선 매니저님과 만나봤습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이기에 낯설고 서툰 신입사원들의 첫걸음을 함께 해주실 든든한 조력자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입사 후에도 자신의 사업 분야에서 커리어를 계속해서 쌓아가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 제도가 마련되어 있는 SK E&S의 인재육성 제도를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해외 교육을 통해 직무 전문가로 거듭나는 과정이 특히 기억에 남았는데요! 이 기사를 읽고 SK E&S에 관심이 더욱 생기셨다면? 하반기에 진행 예정인 SK E&S의 2019 신입사원 채용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기사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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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팀 신입사원이 말하는 공채 준비 TIP




취업 준비생들에게 ‘여름방학’이란? 여행을 가지 않으면 왠지 이상할 것 같은 황금 휴가 시즌이지만,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하반기 입사를 준비하기 위한 전초전이라고 할 수 있는 시기인데요. 하반기 공채가 쏟아지기 전 폭풍전야 같은 여름, SK E&S의 하반기 공채도 예정되어 있다는 사실! SK E&S의 예비 신입사원이라면 알아야 할 채용 Tip을 인력팀 현직 매니저님과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 2017년 하반기로 입사하신 만큼 최신 채용 트렌드를 몸소 경험하신 인력팀의 유재승 매니저님께 ‘취뽀’ 노하우도 함께 물어봤습니다!

SK Careers Editor 강현영

 




현재 경력사원 채용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외 총무 업무 일부도 병행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신입 채용도 함께 담당할 예정입니다.


채용 일정은 현재 협의 중에 있기에 확실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려운데요. SK E&S는 SK그룹 공채와 일정을 같이 하고, 현재는 미정입니다. 작년 기준으로 봤을 때 비슷하거나 조금 빠를 것 같습니다.


핵심 역량은 크게 두 가지로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우선 E&S 인으로서 갖춰야 할 자세(Core Values)로서 ‘도전’과 ‘Share & Share’인데요. E&S는 ‘한계는 없다’, ‘실패는 할 수 있지만, 되는 방법을 끝까지 찾는다’와 같이 도전정신을 DNA로 가지고 있는 기업입니다. 때문에 자신이 도전정신을 가진 사람임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으로 Share & Share는 Give & Take를 넘어선 차원의 협업을 의미하죠. 공동의 목표를 위한 협업은 물론, 자신의 역량을 개발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공유한 경험이 있다면, 이를 자기소개서에 활용하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직무 역량입니다. 팀이나 직무에 따라 요구되는 직무 역량이 다르기에 한 마디로 정리하기는 어렵지만,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취업 준비생 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지원하려는 사업 부문과 직무에 대해 최대한 면밀하게 파악하는 것인데요. 이 팀에 이 직무로 입사하면 어떠한 역량이 필요할지 스스로 고민해보고 자기소개서에 풀어나간다면 합격 가능성이 좀 더 높아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먼저 직무 PT는 논리가 중요할 텐데요. 뛰어난 직무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지 보다는 제시된 자료를 바탕으로 본인의 의견을 얼마나 논리적으로 제시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패기 면접은 다른 기업의 인성 면접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면접이 진행되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에 써주신 경험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토론 면접은 무엇보다 잘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론하는 상대방의 의도를 잘 파악하고 이에 적절한 대답을 내놓을 수 있어야겠죠.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안 가는데 기계적으로 고개를 끄덕인다면, 토론의 흐름에 맞지 않는 대답을 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외에 가장 중요한 것이 남아있다면 바로 면접 전날 일찍 잠에 드는 것입니다(웃음). 면접 때 자신의 생각을 면접관 분들께 잘 어필하기 위해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딱 바로 드는 생각이 2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신규사업이 활발하다는 점입니다. 전력•도시가스•LNG•신재생에너지 각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으며 누구에게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는 곳인데요. ‘나는 무언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 패기 있는 신입사원 분들에게 어울리는 곳입니다.


두 번째 장점은 ‘기업 문화’입니다. 제가 SK E&S 입사를 결심하게 된 계기 중 하나가 면접장에서 느낀 분위기 때문이었는데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자유롭고 서로를 존중하는 수평적인 문화를 가진 회사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이 수평적인 문화를 좋아하신다면, SK E&S의 기업 문화는 큰 장점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SK E&S의 성장성, 수평적인 기업 분위기와 함께 인력 관리제도 또한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생활 및 편의/ 건강과 여가/ 그리고 기타 다양한 복지 제도 또한 
인력팀에서 담당 업무 중 하나인데요. 인력관리제도에 대해서도 간단히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SK E&S는 구성원들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회사 밖의 생활에서도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다양한 복리후생제도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자기계발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선택적 복리후생포인트와 전세/자가 주택 구매를 지원해주는 대출제도, 그리고 자녀 학자금 지원, 건강검진,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복리후생으로 구성원들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네! 많은 구성원 분들이 복리후생제도의 혜택을 받고 있죠. 저희 인력팀도 구성원의 업무 몰입 환경 조성 차원에서 구성원들이 누릴 수 있는 복지를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구성원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습니다.



아직 채용 규모는 미정입니다만 사업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인 만큼 작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SK E&S 인이라면 ‘패기’와 ‘Share & Share’가 가장 중요한데요. 특히 신입사원으로서 갖춰야 하는 패기란 배우는 자세를 견지하면서도 본인이 가진 생각과 의견을 정확하게 전달할 줄 아는 것입니다. 또한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직무 역량을 축적하는 것도 중요하죠. 업무를 통해 축적한 지식과 역량을 활용해 스스로 업무의 주인이 되는 것이 바로 SK E&S 인재가 갖춰야 하는 자세입니다.


취준 선배로서 돌아 보자면 가장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 관리’를 꼽을 것 같아요. 아시다시피 취업 활동은 짧으면 3달 길면 4~5달까지 소요되는 장기 레이스입니다. 저는 이 장기 레이스를 이겨낼 힘을 얻기 위해 꾸준한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취업 준비 기간 동안 강아지와 산책도 다니고, 자기소개서가 막히면 게임을 하면서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인적성이나 면접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더라도 ‘내가 어려운 만큼 남들도 어려웠겠지’ 라고 생각하며 편하게 생각했는데요. 자신을 채찍질하지 않고 가끔 여유도 즐기려고 노력했던 것이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고 좋은 회사에 취직할 수 있었던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채용 담당자로서 말씀 드리자면 SK E&S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가장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SK E&S가 좋은 문화를 가진 조직이며, 앞으로 친환경 에너지가 각광받고 있는 상황에서 사업의 성장성도 높은, 즉 오시면 후회하지 않을 기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취업 준비생 선배로서는 여러분의 직무와 적성을 다양하고 깊게 알아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신입사원이자 인력팀 매니저님으로 활약하고 계신 유재승 매니저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채용을 담당자이지만 동시에 취준 생활을 거쳐온 ‘취준 선배’로서의 솔직한 경험담을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장기 레이스라고 할 수 있는 취업 준비기간 동안 스트레스 관리에 집중해 결국 원하는 기업에 입사하신 유재승 매니저님처럼 글을 읽고 계신 독자분들도 힘든 기간을 잘 이겨내셔서 E&S의 뉴페이스, 또는 희망 기업의 신입사원이 되실 수 있기를 바라며! 기사 마치겠습니다. +SK E&S의 신입사원이 되고 싶다면? 하반기 진행 예정인 E&S 채용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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