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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을 외치다 '클라우드 지원사업'

 


“SK(주) C&C의 클라우드 서비스와 함께 디지털 혁신 기업으로 성장하겠습니다!”


지난 2019년 6월. 경기도 내 여러 중기·스타트업을 들썩이게 하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SK(주) C&C가 경기도 내 중소기업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무료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3000만 원 상당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 기업은 어딜까요? 상생을 외치는 SK(주) C&C의 이야기를 에디터가 직접 들어봤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예린



SK(주) C&C는 경기도와 협력하여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업별 12개월 간 최대 3,600만원 상당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클라우드 전문가 양성교육까지 진행한다고 합니다.


SK(주) C&C의 독보적인 Cloud Z 서비스부터 Fundamental/Advanced 단계로 구분된 체계적인 전문가 양성 교육까지! 스타트업·벤처기업과 대기업의 상생이 정말 멋진 일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클라우드 지원사업은 어떻게 시작된 걸까요? 에디터가 직접 물어봤습니다! 




Cloud 그룹에서 Cloud Business Support 업무를 맡고 있는 이진영 수석입니다. SK의 Cloud Z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를 운영하면서, 상품 기획/설계와 경기도 클라우드 지원 사업과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을 확대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자체적으로 서버·데이터베이스·네트워킹 등 IT자산을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컴퓨팅 리소스를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로 활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로 우리가 잘아는 AWS, MS Azure, IBM Cloud 등이 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IT인프라를 자산으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로 이용하게 됨으로 투자와 운영에 있어서 매우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기업의 비용 절감 측면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하였으나, 최근에는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빠르고 유연한 서비스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클라우드 환경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한 만큼만 지불하면 되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비용 절감 효과가 큰 장점과 함께 필요할 경우 신속하게 IT자원을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어 투자 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을 확보하고 IT 인프라를 직접 구축, 운영하는 기존 환경에 대비해 매우 민첩하고 효과적인 비즈니스 운영이 가능합니다.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은 아이디어를 사업화 하는 데 가장 큰 고민으로 디지털 IT 인프라와 서비스 개발 역량의 확보를 꼽고 있습니다. SK는 이러한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SK의 Cloud Z 서비스가 경기도 내 중소기업스타트업들의 디지털 혁신의 요람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하며 상생을 통해서 더 크고 강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클라우드 시장이 급격히 확대됨에 따라 전문 인력의 확보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기술역량 확보를 위한 투자는 중소·스타트업에 있어서는 큰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본 사업에서 개설되는 ‘클라우드 전문가 양성 과정'은 실제 SK의 Cloud Z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필요한 과정을 이론뿐만 아니라 실습 위주의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제 클라우드 자원을 활용해서 가상 서버를 생성하고 네트워크, 보안 관련 설정을 실습해 볼 수 있어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지원 하고 있습니다.



SK는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함께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 혁신과 생태계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사회적 가치가 기업에게 새로운 혁신의 동력이 될 수 있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 기회가 생겨날 것입니다. 우리가 보유한 자산을 사회와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공유인프라를 통해서 그 생태계를 더 크게 키워나갈 수 있고, 더불어 성장하고자 함입니다.


지금까지 SK(주) C&C Cloud그룹 이진영 수석님께 직접 경기도 클라우드 지원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사업을 기획하게 된 배경부터 SK(주) C&C가 추구하는 상생의 목표까지! 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대상 기업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볼까요?




알고씽은 주차를 둘러싼 도시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입니다. 레이다와 카메라를 통해 수집한 주차면 정보를 인공지능을 통해 해석하고 LTE망을 통해 서비스와 연동하는 솔루션 '테라몬-브이'를 개발하여 다양한 스마트시티 시스템과 연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동일한 서비스를 각 지자체에 공급하는 사업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별 사업마다 서버를 증설하는 구조가 비용면에서 비합리하다고 생각되어 클라우드를 통한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었고, 마침 경기도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이 있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가 비용면에서 구축형 서비스에 비해 불리합니다.


하지만, 저희 같이 구축형 서버를 운용할 인프라가 없는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한 접근이 불가피한 것 같습니다. 또한, 사업이 확장될 때 간편하게 증설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인 것 같습니다.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관리 서비스(장애인전용주차구역 지킴이) 플랫폼을 구축하고 행정안전부의 API와 연동하여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입차하는 차량의 불법유무를 판단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후 이용차량과 이용자의 정밀 분석을 통해 장애인의 차량 이용여부까지 감지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SK(주) C&C의 경기도 클라우드 지원사업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IT 기술을 통해 스타트업·벤처기업과 대기업이 상생을 이뤄나가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상생을 외치는 SK(주) C&C의 따뜻한 가치가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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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C 맛집이라면서요? '기업문화' 맛집



 SK Careers Editor 김민영


(1) 오늘의 컷툰: 뻔한 직장인 클리셰





오늘의 컷툰! 잘 보셨나요? 오늘은 SKC의 기업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해보았습니다. SKC 취준생이라면 궁금하고 알고 싶은 SKC 기업문화 이야기 지금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2) SKC 기업문화 이야기




안녕하세요. SKC 변화추진팀 주혜림 매니저입니다. 반갑습니다.




SKC의 궁극적인 목표는 “일하는 방식 혁신”입니다. SKC가 추구하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은 (1) 소통/협업/공유 (2) Speedy한 실행 (3) Agile한 대응을 통한 고객가치 증진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직문화의 조성을 위해서는 구성원의 Mind-set, 경영층의 선언 등과 함께 제도 및 Space Design 등 물리적 환경도 간과할 수 없다고 보았고, 공유좌석제는 그런 Infra 조성에 속합니다. 보다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일하는 공간의 변화를 가져오고 자연스럽게 일하는 방식의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한 것입니다.



스마트오피스에 대해 더 이야기를 해보자면, 위와 같은 재구성을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구성원 내부적으로는 자연스러운 소통으로 Silo 현상*방지, 협업 증진, 다른 부문/분야 구성원이 만나 사업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등 사업간 융합시너지 증대 등을 이끌어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SKC는 고객 대다수가 경기 이남에 있는 점을 고려해 이동시간을 줄이고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거점오피스를 구축함으로써 고객/시장의 목소리에 발빠르게 대응, 기술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Silo 현상: 조직 부서들이 서로 다른 부서와 담을 쌓고 내부 이익만을 추구하는 현상.)


다만, 사무공간 변화/개선만으로는 조직에 소통, 협업이 내재화되도록 할 수 없기 때문에 현재 여러 소통 촉진 프로그램 및 리더십, 조직체계 등의 개편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일하는 공간에 물리적인 변화를 주었으니 이제 그 안에서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소통, 협업을 내재화할 수 있는 소통활성화 이벤트가 필요하겠죠? 먼저 층별 게릴라 소통 이벤트는 피자/호프 Day 컨셉 등으로 진행됩니다. 이제 막 공유좌석제로 층, 좌석을 이동하며 처음 옆자리에 앉게 된 팀/Function 간에 Casual한 소통을 증진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테마클래스 또한 외부 전문가 초청(와인, 바리스타, 스마트폰 사진 특강, 명함지갑 만들기 등)을 통해서 각 주제에 대한 구성원간 지식 공유, 교류(네트워크 증진), 소통의 장을 만드는 이벤트입니다.

 


SKC가 추구하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앞서 말씀드렸는데요, 공유오피스, 직위체계 개편이 Infra적인 측면이라면 Work Diet는 실제 업무 탐색 및 정리/개선, 소통방식 수립 등을 하는 활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일 중 가치가 없는 일은 없지만 가치가 높다고 생각되어지는 일을 더욱 효과적으로 하고 상대적으로 “하면 좋긴 한 일”은 가치 낮은 일로 명명, 이를 의식적으로 간소화하여 생산성을 더욱 높이는 것입니다. 2019년의 경우 전사 단위(공장 구성원 제외) Self-design 워크샵 시행을 통해 업무 현황을 돌아보고 조직별 이슈(업무 낭비요소 발굴, 리더-구성원 간 일의 의미와 가치가 사전합의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진단 등)를 도출해서 변화/개선해 나가야 할 것을 과제로 선언하고 연중 추진했으며 HR은 각 조직별 Work Diet 실천 점검 및 아웃풋 가속화를 위한 지원/조율 역할을 하였습니다.

 



“일하는 방식 혁신”을 지향하며 차근차근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SKC는 제조업 회사의 기업문화와 변화/혁신의 분위기가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구성원 분들이 진중하며 강직하게 조직의 최고성과를 추구하시는 중에 또 상당부분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보다 적극적인 자기표현, Self-design 적극지원, 교류, 사회적 의미를 지닌 제품이나 서비스 지향 등 가치관과 태도 변화로 사내 소통의 결을 바꾸어 나가는 중이기도 합니다. 소통 수단 등도 보다 젊은 감각으로 바뀌기도 하였고요.



HR도 여러 기능, 역량 단위로 나뉘기 때문에 특정 전공, 활동에 국한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흔히 HR하면 떠올릴 수 있는 채용, 승진평가이동, 보상, 복리후생, 노사관계 조율 등 외에도 육성, 조직진단 및 조직문화(커뮤니케이션 활성화, 직원 몰입, 리더십개발 등), HR 기획 수립(제도 및 조직 개편 등), 인수합병 시 HR 운영제도 수립 등 많은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는 대외활동이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제도 개편, 조직문화/비전수립 선언 등 Announce할 때가 많은데 제도 운영과는 별개로 사람을 대할 때는 구성원의 의견도 많이 듣고 겸손한 자세로 Communication할 수 있는 역량, ‘우리 조직 사람이라면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신뢰 등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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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하반기 결산



SK Careers Editor 박선영


슼하! (SKCE구독자 분들 하이라는 뜻) 2019년 한 해도 참 빠르게 지나가고, 어느덧 2020년이 되어 인사드리네요. 어렸을 때는 2020년이라 하면 ‘미래도시’를 떠올렸는데.. 이렇게 정말 2020년이 되다니요! 빠르게 흘러간 2019년 하반기 SK네트웍스는 어떤 성과를 얻었는지 에디터와 함께 월별로 알아봅시다. 뭘 상상하든, 여러분의 기대 이상일 거라 장담합니다 :)



(사진출처_SK네트웍스 홍보센터 보도자료실)


하반기 결산 첫 소식입니다! 2018년 SK네트웍스는 모빌리티 뱅크 1기 론칭을 통해 사회적 경제 기업 58개사를 선정하고, 해당 기업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바 있는데요. 모빌리티 뱅크 1기에 이어, 올해 7월 모빌리티 뱅크 2기를 모집해 9월 3일 2기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모빌리티 뱅크’란 SK네트웍스의 렌터카 브랜드인 ‘SK렌터카’가 중고 경상용차 ‘다마스’를 활용해 자동차 확보에 있어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기업에 1년간 무상 임대해주고, 해당 기업들은 이를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상생 협력 모델이에요. 참여기업들은 모빌리티 뱅크를 통해 차량 구매 및 보험, 수리, 정비 등 유지 비용을 대폭으로 절감할 수 있었는데요.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무상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유·무상 사회서비스를 받은 취약계층은 무려 1만 7048명에 이른다고 해요!



(사진출처_SK네트웍스 홍보센터 보도자료실)


새로운 전기차 충전소 시대의 서막.. 아마 8월이었다죠? 바로 SK네트웍스가 ev Most를 론칭하면서부터요! SK네트웍스는 지난 8월 27일 기존의 모빌리티 통합 멤버십 브랜드인 ‘Most’에서 한발 더 나아가 주유, 렌터카, 세차, 정비, 타이어, 긴급출동 등을 아우르는 전기차 충전 사업 브랜드 ‘ev Most’를 론칭했습니다. 서울, 경기, 대전, 부산 등 15개 직영주유소에 총 15대의 급속충전기를 설치했으며, 점차 충전기 설치를 늘리며 고객 접근성을 제고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단순한 전기차 충전 장소가 아닌, 세탁, 식사 등 다양한 할 거리가 존재하는 곳! 전기차 사용자가 무려 5만대를 넘어간 요즘, ev Most는 다양한 할 거리로 전기차 이용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진출처_SK네트웍스 홍보센터 보도자료실)


중고폰 거래는 예전부터 많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많은 분들이 거래를 할 때 불안한 마음을 갖고 계셨을텐데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중고폰 무인 매입기 MINTIT(민팃)이 전국 이마트와 홈플러스 매장에 설치되었답니다. ‘합리적인 ICT 리마켓, 민팃’을 슬로건으로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거래를 추구하는 민팃은 월 평균 1만2000~1만3000대의 중고폰을 회수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커뮤니세이션 부문 본상(Winner)를 수상했다고 하는데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히는 만큼 민팃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랍 속에서 쿨쿨~ 자고 있는 구독자 분들의 중고폰도 이참에 민팃에 판매해보는건 어떨까요? 판매 목적이 아니더라도 시세 확인, 기부하기 기능도 있다고 하니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사진출처_SK네트웍스 홍보센터 보도자료실)


민트색 목띠를 두른 귀여운 캐릭터 민티(MINTI)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답니다! 민티는 동화 ‘어린 왕자’의 사막 길을 함께 했던 여우를 표현한 것인데요. 민팃 관계자는 “어린 왕자의 친구였던 여우와 같이 중고폰 ATM을 신뢰하는 고객을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 민트빛 상쾌함으로 고객이 있는 곳 가까이로 찾아가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는 존재란 것” 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정말 귀엽지 않나요?



(사진출처_SK네트웍스 홍보센터 보도자료실)


9월에는 SK네트웍스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에이프릴스톤’의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에이프릴스톤 a20’ 세이브더칠드런 한정판이 출시되었습니다. ICT 취약계층 아동들의 교육을 지원하고, 해당 판매 수입금을 판매 대수당 1만원씩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하는 것인데요. 에이프릴스톤 a20은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뛰어난 음악 품질, 노이즈 캔슬링 기술이 적용된 통화기능 뿐만 아니라 깔끔한 디자인과 패키지로 2019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가성비가 뛰어난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동시에, 겨울철 더 많은 이웃들과 행복을 나누기 위해 세이브더칠드런과 이번 한정판 출시를 기획했다”며,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SK네트웍스의 9월 소식이었습니다!



(사진출처_SK네트웍스 홍보센터 보도자료실)


10월 첫번째 소식은 SK네트웍스가 ESG 평가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환경경영(Environmental), 사회책임경영(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ESG 우수기업’에 SK네트웍스는 통합등급 A+를 획득했습니다! 중고폰 무인 매입기 MINTIT(민팃)을 통한 새로운 중고폰 유통, 기부 문화 및 Recycling 문화 확산, ‘모빌리티 뱅크’를 통해 자동차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업체에 경상차 무상 대여 등 사업모델을 통한 성과가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세이브더칠드런, 빅이슈 등 사회단체들과의 협력모델 개발도 진행하고 있는 SK네트웍스! 최고!



(사진출처_SK네트웍스 홍보센터 보도자료실)


10월 두번째 소식입니다. SK네트웍스의 모빌리티 정비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착한 정비 나눔’ 협약을 맺었다는 소식입니다. 서울 소재의 복지기관 차량 무상점검 및 수리비용을 할인해주는 협약인데요! 협의회가 선정한 차량 500대를 6개월에 한번 무상으로 점검해주고, 엔진오일과 차량 배터리 등의 할인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SK네트웍스는 스피드메이트의 전문적인 네트워크 및 기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더하자는 의미로 이번 협약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스피드메이크의 통큰 선행! 인정? 네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사진출처_SK네트웍스 홍보센터 보도자료실)


스피드메이트와 국내외 주요 완성차 및 자동차 부품, 전기차 분야의 시스템과 제품, 프로세스 시험 및 인증 업무를 담당하는 글로벌 기관 ‘TÜV 라인란드’가 11월 3일 ‘전기차 시장 성장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MOU을 통해 양사는 국내 전기자동차 운영과 관련된 고전압 안전교육, 전기차 정비 및 배터리, 충전설비 관리 등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교환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유지하기로 했는데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SK네트웍스 전기차 사업의 안정성과 국내 전기차 보급에 따른 관련 분야의 협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사진출처_SK네트웍스 홍보센터 보도자료실)


따끈따끈한 12월 소식입니다. SK네트웍스 렌터카 사업부문과 AJ렌터카의 통합 절차가 완료되고, 1월 1일부터는 ‘SK렌터카’ 브랜드로 새 출발을 한다는 소식입니다. SK렌터카 관계자는 “하나의 브랜드 아래서 양사 역량을 결합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펼치게 됐으며 정비, 보험, 고정비 지출과 시스템 구축 등에서의 운영 효율성 제고도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대한민국 렌터카 선도사업으로 도약할 SK렌터카의 미래를 기대해주세요!


이번 하반기 역시 바쁘게 달려온 SK네트웍스! 정보통신, 모빌리티, 렌털 등 어느 영역 하나 빠지는 데가 없네요. 정말 다양한 부문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둔 2019년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보다 자세한 소식은 SK네트웍스 공식 홈페이지(https://www.sknetworks.co.kr/)SK네트웍스 블로그 ㅅㅋN(https://blog.sknetworks.co.kr/)에서도 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다가오는 2020년에도 SK네트웍스의 빛나는 성과를 기대해보며, 다음 기사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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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SK케미칼 하반기 결산



여러분의 2019년은 어떻게 지나갔나요?


SK케미칼에게 2019년은 창사 50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해였는데요! 그만큼 눈부신 성장을 한 해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SK케미칼의 2019 하반기! SKCE와 함께 총정리 해볼까요?


  SK Careers Editor 안재은


사진출처_SK케미칼


국내 유일 세포배양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가 ‘19년 8월 첫 물량 출하를 마쳤습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2019 연말과 2020 초 국내에 공급할 독감백신은 약 500만 도즈(1도즈=1회 접종량) 물량으로 8월부터 전국 병의원으로 공급이 시작되었습니다.


스카이셀플루는 국내 유일 세포배양 독감백신으로 최첨단 무균 배양기를 통해 생산돼 항생제나 보존제의 투여가 불필요합니다.


또, 계란 알러지가 있는 경우에도 좀 더 안심하고 접종할 수 있고, 기존 유정란 백신 대비 생산 기간이 짧고 효율이 우수해 신종플루와 같은 독감 대유행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 같은 장점을 바탕으로 지난해 2월 스카이셀플루의 세포배양 생산 기술을 글로벌 백신 기업에 수출하기도 했습니다. 또, 올해 4월엔 세포배양 독감백신으로는 세계 최초로 WHO(세계보건기구) PQ(Pre-qualification, 사전적격성평가)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사진출처_SK케미칼


SK플라즈마는 인도네시아 국영제약사 바이오파마 및 인도네시아 적십자와 ‘혈액제제 위탁 생산 및 기술 이전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우리나라 혈액제제 전문기업이 인도네시아에 기술 수출을 진행한 건 이번이 최초라고 하는데요.


이날 업무 협약식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보건의료협력 회의를 계기로 추진되어, 보건복지부 김혜선 해외 의료 사업지원관과 인도네시아 보건부 차관보 엔코 소시아린 마달렌도 함께 참석했습니다.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 정부 대표는 이번 MOU가 국민의 생명과 직결 될 수 있는 필수의약품의 공급을 다루고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기술이전과 현지화 등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약속했습니다.


사진출처_SK케미칼


SK케미칼은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플라스틱 전시회 ‘K2019’에 참가했습니다. 특히 SK케미칼은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의 고투명 신소재 에코트리아를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최신 친환경 소재에 대한 지속적인 소개로 유명한 ‘K2019’ 전시회는 전세계 플라스틱 소재의 최신 트랜드를 확인하고 첨단 미래 소재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미래를 만드는 플라스틱’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EU 등 주요국들의 친환경 규제 강화와 이에 따른 첨단 신소재들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SK케미칼은 ‘Healthcare, Earthcare’를 주요 전시 컨셉으로 ‘패키징 소재’와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을 중심으로 전시공간을 마련해 다양한 소재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SK케미칼의 대표소재인 고투명 에코젠도 새로운 그레이드인 에코젠 Claro와 에코젠 HF 도 함께 선보였다고 합니다.

 

사진출처_SK케미칼

 

SK케미칼의 치매치료 패치 ‘SID710’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11월 최종 시판 허가를 받았습니다. 국내에서 개발된 치매치료 패치의 FDA승인은 SID710이 최초입니다.


SID710은 2010년 SK케미칼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치매치료 패치입니다. 복약 시간과 횟수를 기억하기 힘들거나 알약을 삼키기 어려운 치매 환자들을 위해 하루 한 번 피부에 부착해 약물이 지속적으로 전달되도록 한 패치입니다.


SK케미칼 SID710은 알약 형태의 경구용 제품과 효과는 동등하면서도 오심, 구토, 염증 등 부작용이 적고 위와 간에 부담이 적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이번 FDA승인은 유럽(2013년), 호주(2016년), 캐나다(2018년) 진출에 이은 성과입니다. 지금까지 모두 19개 국에 진출, 24개 주요 제약사와 판권 및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국산 의약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국내에서는 ‘원드론패치’라는 브랜드로 2014년부터 판매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_SK케미칼


SK가 개발한 백신들이 연이어 WHO(세계보건기구) PQ(Pre-qualification, 사전적격성평가) 인증을 받으며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붙였습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자체 확립한 바이오 공정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수두백신 ‘스카이바리셀라주’로 WHO PQ인증을 최종 획득했습니다.


WHO PQ는 엄격한 기준에 따라 백신의 제조공정, 품질, 임상시험 결과를 평가해 안정성 및 유효성을 인증하는 제도로 *임상과 품질 데이터를 포함한 기술문서 심사 *샘플 품질 테스트 *공장 GMP 설비와 품질관리 수준 실사 등 까다로운 절차를 통과해야 합니다.


PQ 인증을 획득한 업체에겐 유니세프, 범미보건기구 등 UN 산하기관이 주관하는 국제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특히 SK바이오사이언스의 스카이바리셀라주는 수두 생바이러스 백신으로 최신 무균생산 시스템에서 세포배양, 바이러스 감염, 정제 등의 공정을 거쳐 생산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쉬지 않고 달려 온 SK케미칼의 2019 하반기! 바이오분야에서는 글로벌 시장에 새롭게 진출하는 모습, 플라스틱 분야는 세계에서 입지를 인정받는 모습이 눈에 띄었는데요. 앞으로도 SK케미칼의 행보 지켜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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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올해의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어워즈



2020년이 밝았습니다! SK 커리어스 저널 독자 여러분들의 2019년은 어떠셨나요?


SK이노베이션의 한 해는 정말 바쁘고 알찼습니다! SK이노베이션에 대해 알고 싶은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올해의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어워즈! SKCE에디터가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SK이노베이션이 두각을 드러낸 분야를 한 단어 키워드로 자체 어워즈를 준비하였습니다. 


과연 어떤 분야에서 어떤 상을 받았는지 함께 확인해볼까요?


SK Careers Editor 김우진

 


출처 : SK이노베이션 제공


심각한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7월, SK종합화학은 ‘뜯버’(PET병의 라벨과 뚜껑을 뜯고 버리자)캠페인을 시행해 올해의 환경상을 수상하였습니다! SK종합화학은 뜯버 캠페인을 시행하는 취지에 대해 올바른 플라스틱 사용 습관화를 만들기 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 구체적인 실행 방법은 첫째, 내용물을 비우고 둘째, 라벨과 뚜껑을 분리한 후 셋째, 재질에 맞게 분리하여 버리는 것입니다. 


해당 캠페인은 7월로 마무리된 것이 아닌, 8월 2일에는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방안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최근 12월 4일에는 SK이노베이션의 최근 가장 핫한 유튜브 스타 스키노맨도 직접 참여하는 등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지난 6월, 대표 석유화학 기업인 SK종합화학은 앞장서 사회적 가치(SV)를 창출하기 위해 그린 밸런스 2030 전략 3R(Reduce, Replace, Recycle)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친환경 플라스틱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할 뿐 아니라 제품을 재활용하여 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려고 하고 있으며 ‘뜯버’캠페인은 세번째 R인 Recycle을 회사 내부에서 이룩하고자 하는 시도입니다. 2030년 까지 어떤 혁신을 달성할지 기대가 됩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 https://skinnonews.com/archives/57534



출처 : SK이노베이션 제공


이번에는 투자상 소식입니다. SK이노베이션이 국내 기업 최초로 ‘그린 론(Green Loan)’ 조달에 성공하였습니다. 그린 파이낸싱으로도 알려져 있는 그린 론은 친환경 사업 프로젝트와 인프라 사업 자금 조달 등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에 대해 은행에서 투자금을 지원해주는 것입니다. 


해당 투자금을 지원받은 분야는 전기차 배터리와 리튬이온분리막(LiBS) 소재로, SK이노베이션이 최근 개발하고 있는 분야이자 친환경 미래사업으로 총망 받는 사업입니다. 해당 투자금은 2020년까지 확보되며 현재 건설 중인 미국, 헝가리 전기차 배터리 공장, 중국, 폴란드 분리막 생산 공장 건설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두 사업이 그린 론의 투자 아래서 어떻게 성장해 나갈지 정말 궁금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 https://skinnonews.com/archives/59529




“우~아~우아~우~아~”


어떤 노래인지 감이 잡히시나요? 바로 과거 인기 방송 프로그램이었던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의 오프닝 곡입니다! 귀에 쏙쏙 박히는 가사로 많은 사람들이 흥얼거리던 노래인데요, 비단 한국인만의 이야기가 아닌가 봅니다. 지난 8월 19일,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 오프닝 곡을 개사하여 제작한 ‘우리에게 혁신은 자연스럽다’를 SK이노베이션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에 선보인 한 달만인 9월 20일, 해외에서 조회수 5천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외국인들은 “내가 지금 무엇을 본 것이냐”, “훌륭한 비디오다. SK이노베이션이 정말 좋다” 등의 반응이었는데요, 해당 영상은 한국인에게는 레트로 감성을, 외국인에게는 귀여운 동물들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현재 유튜브에는 국문 편과 영문 편 두 편이 게재되어 있는 상태이며 영문 편의 조회수는 1억회를 기록한 상태로, 여전히 그 인기가 진행되고 있는 SK이노베이션의 기업 PR 캠페인 ‘우리에게 혁신은 자연스럽다’가 올해의 PR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 https://skinnonews.com/archives/60936



출처 : SK이노베이션 제공


평가 대상 기업 중 상위 10%만 선정되는 DJSI에 3년째 선정되고 있는 기업은? 유일하게 석유 및 가스 분야에서 DJSI 월,DJSI 아시아 퍼시픽, DJSI 코리아 지수에 모두 3년 연속 편입된 기업은? 바로 SK이노베이션! 


올해 10월에는 SK이노베이션의 지속가능경영 가능성을 3년째 인정받아 올해의 CSR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올해의 DJSI지수는 안전, 환경, 인권 등 다양한 지속가능경영 지표를 통해 평가되었는데요, SK이노베이션의 주력으로 추구하는 DBL의 의미가 잘 반영된 수상이었습니다. 2017년 ‘DJSI월드 기업’에 최초로 편입 된 이후, 꾸준히 경제적,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며 성장하고 있는 SK이노베이션의 2019년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 https://skinnonews.com/archives/62471



출처 : SK이노베이션 제공

  

지난 11월, SK ZIC에 신제품이 출시되었습닌다. 바로 차세대 친환경 윤활유 ‘SK ZIC ZERO’! 기존 제품보다 연비 개선 효과가 3% 이상 높으며 기존 제품 대비 엔진 마모가 30%감소한 이 제품은 SK루브리컨츠가 최초 개발한 특허물질 이온 액체를 활용한 제로-테크 기술이 활용되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제로-테크 기술 : SK루브리컨츠가 독자 개발한 특허물질 이온 액체(SK IL)을 활용한 초 저점도 윤활유로 기존 제품 대비 연비 3%를 향상시키는 기술


*초 저점도 윤활유 : 윤활유 액체 흐름에 저항하는 내부 마찰력을 의미하는 ‘점도’의 등급이 낮아 끈적임 정도가 낮은 윤활유. 0W제품이 저점도 윤활유에 속하며, W앞의 수치가 낮아질수록 낮은 온도에서 윤활유의 유동성이 좋음 (출처 : SK루브리컨츠 제공)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과정에서는 황선애 선임 연구원의 지휘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엔진 보호 성능을 극대화하고, 연비를 향상시키는 친환경 제품이지만 상업 적용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랐다는데요, SK이노베이션의 윤활유 기술Unit과 기반 화학Unit의 공동 개발로 성공적으로 상업화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ZIC ZERO의 개발 과정에 관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https://skinnonews.com/archives/63816



출처 : SK이노베이션 제공

2019년을 넘어 2020년을 바라보는 SK이노베이션의 이슈에 주어지는 올해의 Tech상입니다. 


내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세계 최대 가전 IT박람회인 CES 2020에 SK이노베이션이 모빌리티 분야에 참여합니다. CES 2020에 참여하는 국내 에너지, 화학 업계는 SK이노베이션의 유일하다는데요, SK이노베이션은 해당 박람회에서 지금까지 개발해온 LiBS 소재를 활용한 전기차 배터리, 전기차용 친환경 윤활유 제품, 자동차 내장재, 범퍼 등의 경량화 소재를 관련한 혁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SK이노베이션뿐 아니라, SK가 만들어갈 미래 (Creates the Future)를 주제로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C의 총 네 회사가 각 분야에서 미래 혁신을 이끌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더 기대가 되는 CES 2020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 https://skinnonews.com/archives/65451


올해의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어워즈로 정리해 본 SK이노베이션의 하반기, 어떠신가요? 알찬 2019년 만큼 SK이노베이션의 2020도 기대되지 않나요? SK이노베이션의 2020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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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에 봉인된 당신의 폰을 꺼내요! 'MINTIT'


 


SK Careers Editor 박선영


서랍 속 깊숙히 봉인되어 있는 우리의 예전 핸드폰들... 버리자니 아깝고, 그렇다고 쓸 일은 전혀 없고...☆ 중고폰으로 팔자니 중고폰 판매 과정이 너무 복잡한데... 다들 서랍 안에 중고폰 하나쯤은 갖고 계시죠?


이럴 때 민팃으로 한방에 해결 가능! 오늘은 SK네트웍스와 금강시스템즈가 함께하는 중고 ICT Device 거래 플랫폼인 ‘민팃(MINTIT)’에 대해 소개하고, 민팃의 운영과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임진용 매니저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민팃을 더욱 자세히 알아보고자 해요.


● 민팃.. 그게 뭐야.. 민트도 아니고...

이 글을 읽으시는 많은 분들이 민팃을 낯설게 느끼실 것 같아요. ‘MINTIT(민팃)’이란 쉽게 말해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중고폰 무입 매입기예요. 특허 기술 가진 금강시스템즈가 ATM 개발을 했고, SK네트웍스가 투자 및 마케팅 지원을 통해 협력하고 있는 형태인데요!


현재 전국 홈플러스와 이마트 매장 내에 중고폰 ATM이 설치되어 있고, 서울혁신센터, 삼성디지털플라자 등의 장소에 테스트성으로 몇 군데 운영하고 있어요. 그렇게 총 합쳐서 무려 300개의 ATM이 전국에 보급된 상황입니다. 다른 고객 접근성이 편한 유통매장 등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해요. 또한 이번 11월 1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답니다! 


사진출처: MINTIT 공식사이트/SK네트웍스 제공


민팃의 가장 큰 장점은 위 세가지라고 할 수 있는데요! 집 근처 마트에 가서 3분~5분 정도 시간에 몇 번의 터치를 통해 판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또한 AI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상태 측정과 pricing을 통해 객관적 평가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합리적이에요. 


● 사진으로 보는 민팃

 

사진출처: SK네트웍스 제공

사진출처: SK네트웍스 제공



 

“단 3분의 시간이면 중고폰 판매 완료!”


중고폰 판매 과정을 간단히 정리해봤는데요. 제조사, 모델명, 컬러, 메모리를 순서대로 선택하면 시세 측정이 완료된답니다! 그 후 “전원이나 화면을 켤 수 없는 고장난 휴대폰인가요?”, “LCD 화면에 잔상이나 얼룩이 있나요?”, “액정에 깨진 곳이 있나요?”, “외관에 흠집이나 긁힌 곳이 있나요?” 등의 5~6개 질문을 추가적으로 선택한다면 더욱 자세한 시세 측정이 가능하다는 점!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Recycle사업팀에 속해있는 임진용 매니저입니다. 현재 저는 MINTIT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일반 고객들의 삶에 Recycle 문화가 정착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 시작으로서 중고폰을 통한 접근을 하고 있고, 저는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는 업무를 집중해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중고 물품 거래에서 MINT라는 것은 ‘상태가 매우 좋은, 최상급’ 이라는 뜻인데, 거기에 IT를 추가해 MINTIT이 탄생했습니다. 중고 시장에서 고객에게 중고 거래와 관련된 최상급의 거래를 제공하고 싶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MINT라는 꽃말이 있는데, ‘다시 사랑하고 싶습니다’ 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어 중의적인 표현도 있습니다 (웃음)

 


정보통신부문에서의 사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작년에 TF팀(Task Force team의 약자로, 목적하는 일을 효율적으로 끝낼 수 있도록 구성된 팀)으로 시장조사, 고객조사 등을 하며 시작했고, 올해 정식 ‘Recycle 사업팀’으로 변경을 하며 민팃이라는 브랜드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SK네트웍스는 휴대폰에 대해 유통, 판매하는 데에 있어서는 전문 역량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고폰의 측면에서 바라보았을 때, 연간 1500만대 이상 거래되고 있는 요즘 약 절반정도가 시장에서 유통이 되고 있습니다. 나머지 절반은 시장에 대한 불안, 거래의 불편함 등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여 새로운 Recycle 문화를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민팃ATM 이용 중고폰 거래 고객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약 78.1%의 고객이 그동안 중고폰을 거래해본 경험이 없는 고객이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그동안 판매를 해본적 없거나, 판매를 하고 싶어도 안하게 됐던 고객들의 거래를 유도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습니다.

 



비대면 거래가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또한 AI 기반으로 실시간 시세를 측정하고 있어 객관적인 측정이 가능합니다. 사용 시간도 (전원이 들어오는 상태 기준으로) 평균 3분~5분 정도면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이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출처: MINTIT 공식사이트/SK네트웍스 제공


민팃의 장점은 크게 1)편리, 2)안전, 3)신뢰 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특히 ‘신뢰’의 경우에는, 민팃의 자체 데이터 삭제 프로그램으로 고객의 핸드폰에 남아있는 데이터를 다시 한번 이중 삭제해드리고 있습니다. 삭제 후에는 삭제 인증서도 개별적으로 전송해드리고, 만약 데이터 유출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최대 3억까지도 보상해드리는 보험까지 가입한 상태라 안전함이 매우 높습니다. 데이터 유출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는거죠!



ATM 사용성 개선이 아직 보완해야 할 점이라고 생각해요. 4~50대 분들도 조금 더 쉽고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야 할 부분들이 있다고 느껴요. 그래서 현재 지속적으로 고객 반응 조사, 시장 조사 등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꼭 오프라인에서만 민팃 ATM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민팃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쉽게 접근 가능합니다. 꼭 판매를 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ATM에서든 온라인에서든 시세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꿀팁이라면 꿀팁이에요. 자신의 핸드폰의 시세를 알아보고 거래를 결정해도 될 것 같아요. 

 

직접 민팃ATM을 사용해보시는 임진용 매니저님


또한, 민팃을 통해 사용하지 않는 중고폰을 기부할 수도 있어요. 중고폰 시세를 측정한 후에 판매를 할 지 기부를 할 지 선택할 수가 있는데요. ‘기부하기’ 기능을 누르면 중고폰 측정 가격을 SK네트웍스가 세이브더칠드런에 수입금 전액을 전달을 하는 방식이에요. 그 수입금은 소외된 계층의 IT교육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임진용 매니저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민팃의 새로운 기능과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집에서 탱자탱자 놀고 있는 중고폰에게 이제 안녕을 해볼 차례입니다! 필요 없는 중고폰 팔고, 돈도 벌고~ 일석 이조겠죠? 합리적인 ICT 리마켓 민팃, 저도 꼭 해보고 싶네요! 중고폰 거래는 어렵고 귀찮다는 기존의 인식에서 벗어나 중고폰 유통시장의 새로운 장을 열 SK네트웍스의 민팃,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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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실트론은 처음이라: 2019 신입사원이 들려주는 실트론 이야기-생산정보팀


반도체 소재 제조 기업 SK실트론! 이번 <SK실트론은 처음이라>에서는 SK실트론에서 IT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생산정보팀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조 기업에서의 IT란 어떤 역할일까요? 생산정보팀은 웨이퍼 생산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생산정보팀 김민선 Pro님, 김지환 Pro님, 김현우 Pro님이 들려주신 알찬 생산정보팀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임지연

 

 



김지환 Pro: 제조 실행 시스템, 장비와 시스템 사이의 통신 중계 역할을 하는 시스템, 장비 엔지니어링 시스템 등 제조업과 관련된 IT 시스템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김민선 Pro: 실트론의 제조 현장에서 나타나는 유용한 지표들에 대한 방향성을 제공하며, 웨이퍼 생산과 관련된 시스템을 개발지원/운영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김현우 Pro: 공정 내 모든 프로세스에서 발생하는 데이터에 기반하여 품질 수준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현우 Pro: 웨이퍼의 물류 효율화를 위한 물류 자동화, 로봇을 활용하여 공장을 최적화하는 설비 자동화, 웨이퍼의 결함을 자동으로 분류하고 판단해주는 이미지 검사 자동화 등이 단계적으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이처럼SK 실트론에는 공정 내 생산성에 영향을 주는 문제들을 확인, 개선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IT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김지환 Pro: 저는 정보보호학을 전공했습니다. 정보보호학은 IT 시스템 관리의 여러 요소 중 보안과 관련되어 있는 전공인데요, 학과 공부를 통해 IT 시스템 관리자에게 꼭 필요한 역량인 IT 시스템 기반 지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김민선 Pro: 산업공학을 전공하며 시스템의 분석과 설계, 프로그램 언어(java, C언어) 등을 배웠습니다. 산업공학은 전반적으로 폭넓은 지식을 요구하기 때문에 생산정보팀 업무의 다양한 부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신규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데, 학부생 시절에 배웠던 ‘시스템의 분석 및 설계’ 지식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산출물을 관리하는 업무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김현우 Pro: 저는 Data Science 학을 전공했습니다. 현재 품질 개선을 위해 대량의 데이터로부터 의미 있는 정보를 발굴하고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업무를 맡고 있어서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실제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는 전공 지식뿐 아니라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빠르게 이해하는 능력과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지환 Pro:  IT와 컴퓨터에 관심이 있으며 최신 기술을 학습하는데 흥미가 있는 사람, 운영체제, 프로그래밍 방법론,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 통신 등 IT 시스템, S/W, H/W에 관한 지식을 보유한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김민선 Pro: 프로세스 등 전체 시스템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또한 본인이 맡은 업무뿐만 아니라 다른 영역에 대해서도 유관 부서의 전문가들과 함께 협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김현우 Pro: 프로젝트를 개발하며 코딩 해본 경험, 서버를 다뤄본 경험, DB 쿼리 수행 등의 경험이 있다면 실무 진행에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또한 유관 부서의 담당자들과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팀플레이를 잘 할 수 있는 성격이 IT 직무 수행에 있어서 유리합니다.




김지환 Pro: SK실트론의 IT 직무는 반도체 장비와 통신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저는 IT에 대해서는 알고 있어도 제조 프로세스에 대해선 아는 것이 많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제조 공정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고 내 것으로 소화하는 과정이 힘들었습니다.


김민선 Pro: 제가 하는 일은 실트론 내 모든 정보와 데이터에 대해 상세히 알고 있어야만 하는 업무입니다. 따라서 데이터를 이해하고 내 것으로 정립하여 나가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김현우 Pro: 시스템 운영업무를 하다 보면 때때로 예상치 못한 버그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스템을 관리할 때는 장애 예방 활동 등의 업무를 지속해서 수행해야 합니다.

 


김지환 Pro:  IT 시스템을 관리하면서 겪은 불합리나 엔지니어들이 겪은 불합리 등을 개선하기 위해 IT 시스템을 구축하여 도입했을 때 불합리가 개선되는 것을 보면 직접 구축한 시스템에 애정이 생기고 책임감도 같이 생깁니다. 바로 이런 부분이 IT 시스템 담당자만 알 수 있는 매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김민선 Pro: 원하는 결과를 직접 만들고, 그 산출물로 인해 엔지니어의 효율성이 증가한다는 점입니다.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일을 시스템화하게 되면 능률이 오르고 시간이 단축되어 보다 효율성이 강화됩니다. 이러한 부분에 기여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현우 Pro: IT 직무는 공정의 업무가 빠르고 정확하고 편리하게 되도록 돕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유지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스템을 통해 엔지니어들의 업무가 눈에 띄게 개선되고, 불량이 제로가 될 때 System 엔지니어로서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민선 Pro: SK실트론은 여러 교육 출장, 세미나 등 업무와 더불어 구성원 개개인이 발전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김현우 Pro: IT 트렌드를 놓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세미나 및 교육에 참여할 수 있고, IT에 관련된 다양한 온라인 강의도 제공하여 시간이 부족할 때는 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김지환 Pro: IT관련 공모전과 대회에 참가하여 프로젝트 구성원으로서 직접 IT 시스템을 구현했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민선 Pro: IT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Front-end 단의 프로그래밍 언어에 관해 공부하였고, Database를 공부하며 Query 구조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특히 데이터를 공부했던 경험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김현우 Pro: 저는 공모전과 인턴을 통해 입사 준비를 해왔고, IT 국비지원 교육을 들으며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때 배웠던 것들을 실무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김지환 Pro: IT 시스템은 프로그래밍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관리하는 과정에서 프로그래밍적인 사고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한 개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능수능란하진 않더라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민선 Pro: 위의 김지환 Pro처럼, 저도 프로그래밍적인 사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Query를 어느 정도 작성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업무가 더욱 수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김현우 Pro: 데이터를 다루고 분석하는 데 있어서 가장 기본은 내 입맛에 맞게 수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베이스 모델링 및 Query 수행을 학습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김지환 Pro: IT 공모전이나 대회에 참가하여 직접 분석, 구현, 도입을 수행하고, 1개 이상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한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SQLD 등의 데이터베이스 자격증을 공부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김민선 Pro: 공모전과 대외활동 등에 참여하며 경험의 폭을 넓히고 여러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프로젝트 관리 능력을 높인다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조업이 다른 업과 다르다는 점을 인지하고, 한 번쯤은 공장 탐방을 하며 제조업은 어떤지 느낄 수 있는 경험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김현우 Pro: 공모전, 대외활동, 스터디 등을 통해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며 프로젝트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IT 국비지원 교육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지환 Pro: 컴퓨터공학이나 SW공학 등 순수 IT 시스템을 전공하신 분들은 제조업 IT에 대한 지식을 접해본 경험이 거의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SK실트론은 제조업체이기 때문에 제조업과 관련된 시스템이 무엇이 있는지, 어떻게 사용되는지 파악해보는 것이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김민선 Pro: SK실트론은 열정 있는 인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본인만의 강점을 살리는 것과 더불어 끊임없이 도전하고, 업무에 몰입하며, 협업하는 자세를 보여주세요. 본인의 열정을 드러낼 수 있는 경험을 중심으로 준비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현우 Pro: 실무 지식보다는 업무에 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은 배우면 되지만 업무를 대하는 태도는 본인의 마음가짐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SK실트론의 IT 직무는 배울 수 있는 것이 무궁무진합니다. 스마트 팩토리에 최적화된 웨이퍼 산업인 만큼 다양하고 새로운 IT 기술을 접할 수 있어 본인이 흥미가 있다면 아주 즐겁게 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SK실트론의 생산정보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제조 기업에서 IT 직무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부터 시작해 꼭 필요한 정보와 꿀팁까지,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들 꼼꼼히 메모하셨다면, 에디터는 SK실트론의 또 다른 직무 이야기와 함께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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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들의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은 이렇게 하는 거라면서요?

 


프로는 어떻게 해야 될 수 있을까? 정말 인터넷에 활보하는 소설 같은 이야기처럼 행동해야 할까? ‘아마’라는 말을 많이 하고 ‘추워’라는 핑계를 대며 노력을 기피하는 아마추어와 다르게 ‘100%’에 가까워지기 위해 어떤 상황에서도 노력하기에 프로가 될 수 있다는 데요. 모두가 ○○○프로로 거듭날 수 있었던 SK건설의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과연 어떤 과정들을 거쳐서 진정한 프로로 거듭나게 된 걸까요? 12월 18일,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던 SK건설 관훈빌딩을 찾아가봤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성곤


 

: 이름표를 붙여, 내 가슴에~ 확실한 SK건설의 도장을 찍어


오후 4시, 예비 신입사원들은 SK건설 관훈빌딩 4층 회의실에 모였습니다. 각자의 이름표를 찾아 자리에 앉자 스크린에는 SK건설의 구성원이 되어야 알 수 있는 특급정보들을 얻어가고 있었습니다. 특히 기업문화실 박종수 실장은 2020년 변화되는 SK건설을 소개하며 신입사원들과 장난스러운 농담도 하며 틀을 깨고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프로가 되고 싶다면 알아야지? SK건설의 Pro Lounge를

 


SK건설의 프로라면 가장 마음에 들어 하는 공간, Pro Lounge가 아닐까 싶은데요. 오리엔테이션 2부에서는 Pro Lounge에 신입사원들이 모였습니다. SK건설이 준비한 화려한 저녁식사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는데요. 첫 번째로 진행된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에서는 신입 프로들에게 Pro Lounge를 샅샅이 살펴볼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상품도 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신입사원들은 동기와 식사를 하면서도 시선은 주위에 고정하며 보물을 찾아 나섰습니다. 보물을 찾은 10명의 신입사원들에게 질문을 안 해볼 수 없겠죠? 



안녕하세요. 경영지원 신지혁 신입 프로입니다. 합격 소식을 듣고 가족들과 함께 통영에 놀러 갔습니다. 그곳에서 보내주신 하몽과 치즈를 잘 플레이팅해서 와인을 마셨는데요. 치즈는 왜 그렇게 고소한지, 또 하몽은 왜 그렇게 담백한지 아직도 기억에 선합니다. 보내주신 선물 덕분에 부모님께 감사 인사도 전할 수 있었고, 동생에게도 자랑스러운 형이 될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프라사업부문 최명진 신입 프로입니다. 아무래도 All-Day 면접이었던 것 같습니다. Group Activity와 Time Table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했는데요. 낯선 면접이었던 만큼 긴장도 많이 해서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에너지기술사업부문 박민혁 신입 프로입니다.초등학교 때, 아람단 의견 말하기 캠프하는 것처럼 편안했어요. 단지 체력적으로만 조금 힘들 뿐이었습니다. 이전에 솔직히 말하지 못했네요. 사실 이전까지의 족보와 너무나도 달라서 당황했습니다. 들었던 족보로는 직무면접과 Value면접으로 나뉘어 진다고 들었는데, 갑자기 Group Activity에서 협상을 시켜서 정보 조사도 했어야 했고요. 그런 부분이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너무 어렵고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저 좋은 경험이었네요.

 


안녕하세요. 인프라사업부문 김창현 신입 프로입니다. 이 무대를 같이 하고 싶은 동기가 있는데요. 박수 드려야 나올 것 같으니 여러분, 박수 한 번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품질그룹 김재승 신입 프로입니다. 초면에도 불구하고 저를 너무나도 좋아해서 당황스러운데요. 이 분위기에 맞는 노래, 플라워의 <축제> 불러보겠습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불러줄 거라고는 생각 못했네요. 저도 그럼 여러분에게 신청곡 받아서 불러보겠습니다. 사랑의 배터리요?

 


: #찰칵찰칵 #SK건설 #신입프로 #PHOTOCONTEST

 


다음으로는 신입 프로들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를 뽐낼 수 있는 Photo Contest가 진행됐습니다. 다양한 테마의 Pro Lounge를 활용하여 가장 참신한 사진을 찍고 SK건설 인스타그램을 해시태그 하면 심사를 통해 우수 조에게 상품 혜택도 돌아갔는데요.

 


정적인 TV 속을 뚫고 나와 활동적인 모습으로 변하는 ‘틀을 깬 도전’을 사진으로 표현한 5조와 조원들끼리 별 모양을 만들어 SK건설을 높은 곳에서 빛나게 하겠다는 패기를 보인 1조의 사진이 최고의 사진으로 뽑혔습니다.

: SK건설 신입 프로라면 단체사진도 유쾌해야지😊

 


보통의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은 어색하지 않나? 어색함이 풀풀 풍기는 동기와의 사진? ‘파이팅’하며 오른손 주먹을 불끈 진 사진? SK건설 신입사원들에게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인스타그램 플랫폼을 배경으로 쓰고, 귀여운 문구까지 활용하며 처음 본 동기에게 몰아주기까지 하며 다정한 사진을 찍었는데요. 마지막 단체사진까지 자유롭게 유쾌한 사진으로 마무리했습니다. 2020년, SK건설의 첫걸음을 책임질 신입 프로들의 행보가 기대되지 않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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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프리모 2020.01.07 14: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산 라프리모 점등식
    아직도 무소식이네요
    소통도 안하고 너무 답답한 sk건설

  2. 언제쯤확정? 2020.01.07 14: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라프리모 점등식은 언제쯤 확정하시렵니까??
    이제 답을 좀 주시지요~~
    기다리다 목 빠지고, 현기증납니다요..
    자꾸 미적거리며 회의중이다 라고만 답하시면 입주민들은
    현장에서 촛불집회라도 할 의양입니다..

  3. 라프리모입주예정자 2020.01.07 14: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만든 아파트 •

    하자 많이 없는아파트•

    입지최고 아파트•

    하지만 ⚈͒◡⚈͒

    눈치때문에 홍보 안돼!😳

    눈치때문에 점등식 안돼!!😒

    눈치때문에 광고. 안돼!!!😅

    입주예정자들이 한다 해도 안돼!!

    이젠 말해주소 !!

    할 수 있고 해줄 수 있는게

    프로면 프로답게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안 하더라도. 하는 척이라도. 미루지 말고. ....


  4. 라프라프라프 2020.01.07 14: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점등식안하나요? 한다 안한다 말이라좀 해주지
    이렇게까지 해야합니까?

  5. 111동 2020.01.07 14: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함께 만들어가는 sk
    라프리모 점등식도 함께.. 합시다..
    점등식 하여 sk 위상을 높이높이~~

  6. 울라프 2020.01.07 15: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산라프리모

    점등식 안하나요 ??? 하나요 안하나요 ???

    점등식 안하는 곳도 있나요 ??

    합시다!! 해주세요 !!!

  7. 안산제네시 2020.01.07 18: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점등식해요 안해요? 짜증나게증말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OT에 초대합니다




꿈에 그리던 SK이노베이션에 합격한 당신! 당신도 이제 스키노맨이다!

지난 12월 12일,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신입사원들을 위한 OT가 있었다고 하는데, SKCE 에디터가 하나부터 열까지 완벽 체험하고 돌아왔다. SKCE 에디터가 공개한다. SK이노베이션만의 신입사원 OT!


  SK Careers Editor 김우진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OT 일정표


 


신입사원을 맞이하는 SUPEX Hall 앞에는 신입사원들의 명찰과 그들을 위한 선물이 담겨 있는, SK로고가 박힌 쇼핑백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3시 40분 즈음이 되자 설렌 마음을 가득 안은 신입사원들이 도착했고, 하나둘씩 명찰과 쇼핑백을 받고 자리에 앉아 일정이 시작되기를 기다렸습니다.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이 될 준비되셨나요?”

김상호 실장님의 한마디를 통해, 함께 SK이노베이션 계열과 그 문화를 알기 위한 골든벨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골든벨 게임을 통해 SK이노베이션부터 SK아이이테크놀로지까지, 모든 자회사와 관련된 재미나면서도 꼭 알아야 하는 SKI계열과 문화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4문제만 함께 풀어볼까요?


 

총 12개의 SKI 골든벨 퀴즈를 하며, 실시간으로 점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많이 맞춘 두분의 신입사원분에게는 선물이 주어졌습니다. SKCE 에디터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신입사원 두 분을 인터뷰하였습니다.


 


Q. 합격 축하드립니다! 신입사원이 되신 소감이 궁금해요


이지선 님 : 너무 오고 싶은 회사였는데 운 좋게 오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진 님 : 새로운 회사에 오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평판 좋은 회사라 기대가 됩니다


Q. 합격 발표를 듣고 난 후, 언제 가장 나도 SKI 신입사원이다! 라는 생각이 드셨나요? 


이지선 님 : SK이노베이션에서 합격 후 집으로 화관과 와인을 보내주었는데요, 부모님이 받으시곤 너무 좋아하셨어요. 그때 아, ‘내가 SKI 신입사원이구나’라는 소속감을 가장 느꼈습니다. 


김진 님 : 저는 인적성 시험 볼 때 나눠주신 스틱 홍삼을 마실 때 소속감을 느꼈습니다. 제가 홍삼을 좋아해서요! 제가 좋아하는 홍삼을 딱 준비해준 SK이노베이션 감사합니다!


Q. SK이노베이션 OT도 중반에 접어들었는데요, OT에 참여한 소감을 다섯 글자 말하기로 표현해주실 수 있나요?


이지선 님 : 기대가득해


김진 님 : 스크내꺼야


Q. 앞으로 SK이노베이션에서 패기롭게 일할 당신, 패기로 2행시 부탁드립니다!

: 패기롭게

: 기운차게 일하겠습니다!


SKI 골든벨에 열정 넘치게 참여해준 것처럼, 두 신입사원분은 인터뷰도 패기 넘치게 참여해주셨습니다. 

SKI 골든벨 다음 시간은 저도 기다리던, SK이노베이션의 공식 유튜브 스타 스키노맨과의 현장 팬미팅이었습니다. 일정 중 가장 호응이 뜨거웠던 시간이었는데요, 선배이자 유튜브 스타 스키노맨과 신입사원과의 만남은 어땠는지 한번 확인해볼까요?




와아아~ 스키노맨이다~


스키노맨 현장 팬미팅 시간에는 아쉽게도 퍼플의 최대일, 블루의 하민영 사원을 제외환 핑크의 윤선호, 레드의 오도영 사원님이 방문해주셨습니다. 스타 스키노맨이지만, 오늘만큼은 스타가 아닌 선배의 모습으로 현장 팬미팅에 참가하셨습니다. 핸드폰을 이용해 사이트에 방문한 후, 신입사원분들은 스키노맨이 준비한 질문에 답변을 할 수 있었고, 모두 함께 스크린을 통해 답변에 해당하는 질문을 보며 공감하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스키노맨의 마음에 드는 답변은 스키노맨이 직접 신입사원분을 찾아가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거나, 기프트 카드를 선물로 전달하였습니다.



SKI 입사 세레머니는 OT 초반에 받은 쇼핑백에 들어있던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9월부터 12월까지 기다려왔던 SK이노베이션의 정식 신입사원이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다음은 SK이노베이션의 교육 일정 안내 시간이었습니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한 신입사원분들은 총 세 가지 교육을 거쳐야 합니다. 첫 번째, SK 모든 관계사의 신입사원이 모여 SK그룹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2주차 교육. 두 번째, SKI계열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패기’육성 교육. 세 번째, 각 직무마다 배치되기 전 받는 직무 교육이 바로 그것입니다. 약 한 달 반 동안 진행되는 세 가지 교육을 통해, 신입사원분들은 학생에서 벗어나 진정한 SKI계열 구성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OT의 마지막 일정은 SK서린빌딩 지하에 있는 뷔페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신입사원분들께는 맛있는 식사와 무제한 맥주, 와인이 제공되었습니다. 


 

식사를 마무리한 후, 식당의 중앙에서는 서로의 명함을 교환하며 앞으로 함께 일 할 동료들과의 네트워킹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식당 진입 전, 통에 넣었던 명함으로 경품 추첨을 진행하며 신입사원분들에게 다양한 선물이 제공되었습니다. 


4시부터 7시까지,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SK이노베이션의 따뜻한 배려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신입사원에게 합격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게 해준 SK이노베이션만의 OT, 3개월간 SK이노베이션 입사를 위해 열심히 달려온 신입사원 모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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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머티리얼즈 생생직무] 설비 엔지니어 편



SK머티리얼즈의 직무를 생생하게 알아보는 [생생 직무] 3탄입니다!

오늘은 Project 팀의 ‘설비 엔지니어’ 신기호 PL 님을 만나보았습니다. 과연 SK머티리얼즈의 설비 엔지니어는 어떤 일을 할까요? 오늘 완벽히 알아보아요!


 SK Careers Editor 전시내

 



회사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설비를 증설합니다. 또한 공정 개선 프로젝트를 현장에 설치하고 시운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설비 중 고정장치와 회전장치에 대해서 구매부터 제작 설치 그리고 제작 후 현장 설치까지 담당합니다. 



이런 식으로 나누어져 있으나, 실제론 위 업무들을 다 같이 아울러서 진행합니다. 팀도 실질적으로 인력에 따라 변경되어 진행됩니다. 





책상에서 하는 엔지니어링 작업과 현장을 맞추는 것이 설비 엔지니어의 역할입니다. 즉 실질적으로 설계를 했던 컴퓨터의 인풋 앵글이 현장에 잘 반영되게 해야 합니다. 이것을 맞추는 최적화를 해야 합니다. 설치되지 않는 설계나 실행되지 않는 이론이 아닌, 실제 현장에 맞게 효율적으로 시뮬레이션이 되어야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설비 엔지니어를 한마디로 ‘현장의 답’을 맞춰가는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각 공장에서 각 생산에서 저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 덕분에 다양한 공장들을 접하고 여러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게 되며 풍부한 경험을 쌓고, 발을 넓힐 수 있습니다.



저를 찾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만큼 해결해야 하고 뛰어야 하는 것이 많습니다. 하루에 전화가 많이 오고 바쁜 편입니다.



두 경우에 가장 보람을 느껴요. 첫째론 프로젝트가 끝나고 다 같이 고생하고 완료했을 때입니다. 둘째론 누군가가 저의 고생과 했던 일들을 인정해줄 때입니다. 한마디라도 고생했다는 말을 들으면, 인정받은 기분이 들어 큰 보람이 느껴집니다.


 

연차 별 에이스라고 생각되는 분들은 체력과 정신력이 강인한 분들인 것 같습니다. 일에 대한 깊이나 기술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견디는 체력과 정신력이 중요합니다! 이런 역량은 최소 3~4년은 지켜봐야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이 기계공학 전공이 선호되며, 일부는 기계 재료공학, 금속공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공과목에서는 고체역학, 유체역학 등 기본 역학에 대한 역량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자격증은 산업 기사, 기계 기사 등 일반 기사 자격증이 있으면 더 좋겠지만, 실제로 기사 자격증이 없는 분들도 많습니다. 자격증만으로는 사람을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강한 정신력과 체력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절실함’이 저의 힘든 시기를 버티게 해주었으며, 훨씬 좋은 상황까지 올 수 있게 했습니다. 어떤 회사든 절실함을 어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저는 절실함으로 입사했고 입사 후에도 절실함으로 버텼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취업 준비생으로 돌아가도 ‘절실함’을 어필할 것입니다. 또한 “여기서 떨어지면 어떻게 하지?”라는 고민보다 “무조건 될 것이다”라는 마음을 가질 것입니다.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누구보다 많은 직무를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다양한 팀으로 옮겨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다양한 사람을 만나볼 것입니다. SK머티리얼즈는 다양한 직군을 경험하기에 좋은 회사입니다. 생산 엔지니어나 다른 엔지니어도 경험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직무를 경험해보는 것이 이루고자 하는 꿈입니다.

 


근무 지역이 영주이기 때문에 다소 취준생들에게 기피될 수 있으나, 입사 후 인생 설계에 크게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른 것보다도 어떤 일도 할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주어진 임무를 받고 이겨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아직 많은 기회와 시간이 있으니,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당신에게 맞는 일을 찾을 수 있을 테니 걱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포기만 안 한다면 다들 좋은 곳에 취업하더라고요. 무엇이든 포기하지 마세요.


 

설비 엔지니어, 신기호 PL 님의 인터뷰 잘 보셨나요? 설비 엔지니어를 꿈꾸고 있는 취업 준비생들을 위해 정말 솔직하고 생생한 정보를 전해주셨어요.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SK머티리얼즈 입사를 꿈꾸는 모든 취업 준비생 여러분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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