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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GX멀티뷰와 함께라면 어디든 볼 수 있어!



중계에서는 보여주지 않는 화면이 궁금해서 고구마 먹은 듯 답답했던 사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의 모습을 나노 단위로 보고 싶었던 사람이라면 모두 주목하세요! 여기 여러분을 위한 시원한 사이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이다가 뭐냐고요? 바로 ‘5GX멀티뷰’서비스 입니다!


 SK Careers Editor 김가영


SK텔레콤의 ‘5GX멀티뷰’로 스포츠, e스포츠, 예능, 음악 분야 시청취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열렸다고 하는데요. 축구 덕후, 게임 덕후, 아이돌 덕후 등 세상의 덕후들은 ‘5GX멀티뷰’ 덕분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 세상의 덕후들의 원하는 바를 이루어 준 사이다 같은 ‘5GX 멀티뷰’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에디터가 직접 담당자를 만나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텔레콤 5GX미디어사업 CoE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연선입니다. 저의 주 업무는 미디어 서비스 기획 그리고 콘텐츠 개발입니다. SK텔레콤에서 직접 개발한 기술과 콘텐츠를 접목해서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하고 BM을 발굴하는 것이 제 주 업무입니다. 

 


기존에는 브로드 캐스팅하면 PD의 관점으로 편집된 동일한 콘텐츠를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소비하는 형태였지만, 근래에는 다양성이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미디어의 형태, 종류도 다양해졌습니다. 그렇다면 ‘개인의 취향을 더 존중하고, 개인이 원하는 관점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또 ‘공연이나 방송 촬영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현장감을 모바일로 보는 사람에게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서 ‘5GX멀티뷰’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멀티뷰 서비스를 만들 때 중요하게 생각한 점 두 가지가 있었어요. 첫 번째는 서비스에 적합하도록 콘텐츠의 자체 제작 방식 변화. 그리고 또 하나는 고객이 콘텐츠를 어떻게 소비할지 연구하고, 그것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기존 콘텐츠를 여러 각도로 보여주는 것만으로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 제작진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5GX멀티뷰’에 적합한 자체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예를 들면 ‘뮤직 멀티뷰’의 ‘올댓 뮤직’을 촬영할 때 연주자의 특징과 기법 등을 디테일하게 볼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세션 개개인을 찍을 수 있도록 ‘뮤직 멀티뷰’만을 위한 1:1 직캠 카메라를 준비했어요. 또한 연주자의 특징과 기법 등 기존에 볼 수 없던 부분을 대중에게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제작진과 카메라 위치, 앵글 등 세세한 부분까지 많은 협의를 통해 결정했습니다.

 


스포츠, e스포츠 멀티뷰

처음 진행한 ‘5GX멀티뷰’ 서비스는 프로야구로 홈, 1루, 3루의 장면을 각각 자신의 시점으로 경기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그 후 ‘SK텔레콤 OPEN’ 골프 대회에서는 특정 선수들을 따라다니며 보여주는 팔로우캠을 만들어 원하는 선수만 볼 수 있는 ‘5GX 멀티뷰’ 서비스를 진행했어요. 지난달 K리그 올스타와 유벤투스의 경기에서는 골대 뒤쪽에서 찍는 전략 캠, 스타플레이어를 위한 스타 플레이어 캠, SKY 뷰로 전체를 볼 수 있는 부감 카메라 등 5개의 화면으로 축구 경기를 서비스했습니다.

지난 6월에는 ‘e스포츠 멀티뷰’를 론칭하여 12개의 화면으로 선수 각각의 플레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뮤직 멀티뷰

뮤직 멀티뷰를 활용한 ‘올댓 뮤직’에서는 인디밴드의 각 세션들을 따로따로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키보드 같은 경우 연주자의 얼굴이 나오는 화면과 건반 치는 모습을 담는 탑뷰로 총 2의 카메라를 통해 보여줍니다. 멀티뷰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각도로 볼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각 세션의 소리도 분리하여 들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악기 연주를 좋아하거나 배우는 사람들에게는 소리의 연주 기법을 한눈에 보면서 연습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연주자들 개개인 혹은 같은 악기를 연주하는 동료들끼리 서로 보면서 코칭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고요. 곧 ‘뮤직뱅크’도 추가될 예정이라, 아이돌을 좋아하는 고객들은 나만의 스타만 골라서 그들의 춤 동작, 표정 하나까지 보면서 따라할 수 있을 거에요.


예능 멀티뷰

‘주간 아이돌’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을 예능 멀티뷰로 서비스하고 있는데요. 아이돌 멤버 한 명씩 찍는 화면, 두 명씩 찍는 화면, 전체 화면 등 ‘5GX멀티뷰’를 통해 다양한 각도로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의 모습을 선택하며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앞으로 여러 방송사의 예능 프로그램들도 ‘5GX멀티뷰’로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PD에 의해 디렉팅 된 하나의 결과물을 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스타를 선택하여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변화일 것 같습니다. PD들의 관점으로 편집된 기존의 콘텐츠는 현장에서 놓친 편집된 이면 그 이상의 것은 알기는 힘들어요. 하지만 ‘5GX멀티뷰’와 함께라면 기존 영상에서는 볼 수 없던 새로운 시각, 새로운 장면, 각도를 선택해서 볼 수 있어요.


또한 편집되어 완성된 하나의 영상 콘텐츠는 휘발성이 강해요. 하지만 SK텔레콤이 만든 ‘5GX멀티뷰’ 서비스는 다양한 각도로 촬영됐기 때문에 하나의 콘텐츠를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점이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볼 때마다 다른 경험을 줄 수 있거든요. 이러한 점들이 ‘5GX멀티뷰’로 변화할 시청취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5GX멀티뷰’에는 S-Tile기술이 적용돼 있습니다. S-Tile이란 여러 개의 영상들을 타일처럼 붙여 하나의 큰 영상을 만든 다음 한 번에 전송하는 기술입니다. 여러 개의 화면을 개별적으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한 번에 보내기 때문에 대용량을 전송하게 됩니다. S-Tile 기술은 타사의 멀티뷰 서비스와의 차별점이기도 해요. 타사의 멀티뷰 서비스는 영상을 따로 전송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는데요. 영상이 각각 전송되면 전송하는 시간 때문에 싱크가 안 맞을 수 있어요. 이러한 미묘한 오차를 없애기 위해 SK텔레콤에서는 0.001초의 오차도 없게 할 수 있는 S-Tile 방식으로 ‘5GX멀티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SK텔레콤이 가진 기술로는 영상을 무제한으로 붙일 수 있지만, 너무 많은 영상을 붙이면 단말기에서 플레이할 수 없어요. 또 단말기 사이즈의 한계 때문에 퍼포먼스 상 12개의 영상을 최대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말기의 성능이 발전한다면 S-Tile 기술을 더 확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번 공연마다 달라질 수 있는 연주를 각각 악보로 만든 다음 다운로드할 수 있는 자동 시각화 기술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뮤직 멀티뷰는 멀티트랙으로 현장에서 녹음하는 방식인데요. 각각의 악기 소리를 자동으로 분리할 수 있는 기술도 개발해보고자 합니다.  



기획은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저는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지하철에서 젊은 사람들의 휴대폰을 보곤 하는데요. 미디어를 주로 소비하는 젊은 사람들이 어떤 서비스를 사용하는지, 어떤 U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등을 파악하기 위해서입니다. 주 고객층이 원하는 콘텐츠의 트렌드를 빨리 파악하는 것이 미디어 서비스를 기획하는 사람에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또 젊은 사람들의 관점에서 이해해 보기 위해 그들의 용어도 배우고, 직접 써보려 노력하는 편입니다. 젊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기 위해 독서 모임, 달리기 모임 등에도 참여해보기도 하고요.


일반적으로 저희가 대중의 트렌드를 알아보기 위해 서베이, FGI(Focus Group Interview)를 진행해도 본능적인 것은 알아내기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대중을 보다 이해하기 위해서는 평소의 모습을 관찰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해요. 


 

대학교 학부 전공은 미술이었습니다. 콘텐츠를 창조하는 것에 관심이 많고 좋아했어요. 그 후 전공을 전향해서 미디어 공학 석사를 받고, SK텔레콤에서도 기술원에 오래 있었어요. 그러다 올해 생긴 5GX미디어사업 CoE로 이동했습니다. 


저는 그동안 미디어 관련된 회사를 많이 다녔어요. SK텔레콤 이전에도 방송사 등에서 플랫폼 서비스 기획을 계속해서 했었거든요. 서비스 기획이란 고객의 마음을 읽어 고객에게 맞는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창조하는 일에 가깝잖아요. 기술과 창조라는 베이스에서 이쪽 일을 계속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서 이동을 생각하게 된 건 5G 시대를 맞이하여 미디어 시장에 큰 변화가 올 것이라고 생각해서입니다. 과거 미디어 시장은 국내 지상파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지만 근래에는 Netflix같은 해외 서비스가 들어오기 시작하고, 통신사나 포털사가 미디어 시장에 뛰어드는 등 큰 변화가 있었어요. 이런 변화로 이 분야에 많은 사업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5GX미디어사업 CoE로 오게 됐고, 처음 맡은 기획이 ‘5GX멀티뷰’입니다.

 


기획은 트렌드를 파악하고, 책, 강의 등을 통해 견문을 넓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을 배워서 현장에 투입되면 가장 힘든 것은 ‘실행’해나가는 과정이에요. 미디어 제작 같은 일을 할 때는 다양한 경험, 또 경험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가 필요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학생 때 생각하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경험이 없다면 현장에서 느껴지는 어려운 점이 많을 거예요.




‘덕후 기질’이 있는 사람이 미디어 분야를 잘하는 것 같아요. 뮤지션, 만화 등 내가 좋아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고, 빠져있는 사람들이 소비자의 마음을 잘 읽어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업무를 하다 보면 내가 좋아하는 분야를 집중적으로 보는 능력이 많은 도움이 되거든요.


요즘엔 우리가 접할 수 있는 서비스가 많잖아요. 그런 다양한 서비스를 많이 체험해 보고, 더 나아가서 서비스를 분석한 후 정리하는 습관을 가지면 나중에 기획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요즘엔 서비스가 완전체로 출시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반응을 보면서 계속 서비스를 변형해 가는데요. 변화의 과정을 계속 지켜보고 있으면 트렌드의 방향을 파악할 수 있어요. 주기적으로 내가 사용하는 다양한 서비스들의 변화를 지켜보면서 ‘아 이런 방향의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서 UI가 이렇게 바뀌었구나.’, ‘이런 서비스가 들어왔구나!’ 하는 변화를 보는 능력이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즐기다 보면 결국 나중에 업무를 할 때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현장에 오면 배울 수 있으니까요.(웃음)

 


저는 첫 번째로 ‘멘탈이 강한 사람’을 뽑고 싶어요. 기획 후 직접 실행하다 보면 내가 예상하지 못했던 다양한 일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예상치 못한 일을 잘 극복하는 사람들은 멘탈이 강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 업무적인 측면에서 보면 ‘안될 거야.’라는 생각보다는 도전정신을 갖추고 과감하게 도전하는 사람을 뽑고 싶습니다. 고민하고, 기획만 하다가 아무것도 안 만드는 사람이 있어요. 만들어보면 실패하더라도 그것을 피드백 삼아 발전을 할 수 있지만 그 단계까지 나아가지 못하면 자신한테 축적되는 것이 없어요. 두려움 없이 도전하고, 잘 안되더라도 반복하다 보면 내 안에 능력치가 축적되거든요. 


 

글에 재주가 있다면 꾸준하게 브런치에 글을 써서 내 생각을 모아 놓고, 영상을 제작하는 능력이 있다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서 내가 좋아하는 콘텐츠를 계속 만들어 보는 등 나만의 브랜드를 구축해 보세요. 나를 하나의 미디어라고 생각하는 제작자로서의 경험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 콘텐츠에 좋아요, 구독을 누르는 이유에 대해 한 번 더 고민하게 될 것 같아요. 재미 삼아서라도 괜찮아요. 생산자로서 콘텐츠를 제작해보는 것은 젊은 친구뿐만 아니라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 모두한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연 ‘5GX멀티뷰’와 기획 업무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에디터는 ‘5GX멀티뷰’를 직접 체험해 보며 신기함에 입을 다물 수 없었는데요. 많은 공수가 들어가는 작업에도 불구하고 대중에게 좋은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시는 모습을 통해 SK텔레콤의 ‘5GX멀티뷰’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일부를 넘어 전부를 보는 ‘5GX멀티뷰’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어떤 기술들로 우리들을 놀라게 해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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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딜레마 2019.09.11 18: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글 감사해요~

 2019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 SK(주) C&C 캠퍼스 리크루팅

<SK(주) C&C행 급행열차>

  



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 열차는 SK(주) C&C행 급행열차입니다. 성균관대역에서 출발하여 SK(주) C&C역까지 운행할 예정입니다. 취업 관련 정보와 팁을 거쳐갈 예정이니,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집중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열차 출발하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예린



지난 9월 10일. 성균관대학교 자연캠퍼스 삼성학술정보관에서 SK(주) C&C 캠퍼스 리크루팅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캠퍼스 리크루팅에는 SK(주) C&C 뿐만 아니라 SK이노베이션을 비롯한 여러 기업들이 함께 했습니다.

 

캠퍼스 리크루팅이 열리는 4층에 도착하니 SK(주) C&C의 배너가 가장 먼저 눈에 띄었습니다!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을 만큼 궂은 날씨였는데도 캠퍼스 리크루팅을 향한 학생들의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그 중에서도 SK(주) C&C 부스에는 대표 ICT 기업답게 학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SK(주) C&C 캠퍼스 리크루팅은 신입 채용 상담과 석∙박사 산학장학생 채용 상담을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특히 산학장학생 선발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정말 뜨거웠습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채용 상담 부스인 만큼,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서로 다른 이유로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가했지만, SK(주) C&C를 향한 열정은 모두 같은 마음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예비 지원자분들이 가장 기대하고 계실 역입니다. SK(주) C&C의 2019년 하반기 채용에 대해 채용 담당자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SK주식회사 C&C HR 담당 채용 파트에 소속되어 있는 성여경 선임입니다. 신입, 인턴, 산학장학생 채용을 맡고 있습니다. 

 


저희가 하반기 신입 채용과 산학장학생 채용으로 캠퍼스 리크루팅을 준비했습니다. 학사, 석사 졸업 예정자의 경우 신입 채용 상담을 진행하고, 석사, 박사 재학 중이신 분들의 경우 산학장학생 모집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학사부터 석ㆍ박사까지 상담의 범위가 넓다는 게 이번 캠퍼스 리크루팅의 특징인 것 같습니다. 



산학장학생 채용은 석ㆍ박사 분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SK(주) C&C가 재학 중 등록금을 포함한 연구지원금, 기타 네트워킹 행사, 해외 컨퍼런스 참가, 연구 물품비 등을 지원합니다. 즉, 경제적인 부분과 사내 기술 전문가와의 네트워킹을 지원해드리고 졸업 후에 저희 회사에 입사하게 되는 제도입니다. 특정 분야의 우수한 인재를 저희가 영입하기 위해 진행하는 채용 제도입니다. 산학장학생의 경우, 본인의 프로젝트나 연구 분야가 중점적으로 평가됩니다. 

 


본인이 00부분에서 활동을 하고, 연구를 진행했는데 어느 직무에 적합한지 묻는 질문이 가장 많습니다. 입사 후 본인이 하게 될 일이다 보니 확실히 직무에 대한 질문이 가장 많은 것 같습니다.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와 본인의 전공이 상이하다고 생각할 경우, “이 전공도 괜찮냐”라는 질문을받습니다. 또한 어학성적이나 자격증에 대한 질문도 많이 받습니다. 어학성적이나 자격증 취득에 대한 걱정보다는 직무에 대한 활동과 관심을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서류 단계는 지원서 기반으로 진행되는데, 크게 세 개의 문항이 있습니다. 그중 3번 직무 전문성 문항이 가장 중요합니다. 300자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본인이 한 역할을 중심으로 핵심을 담으시면 됩니다. 특히, 전공 수업, 팀 프로젝트, 인턴이나 실무 경험 등으로 다양한 포인트를 어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의 인재상은 ‘패기’로운 인재입니다! 직무에 대한 관심과 활동을 중심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로 무언가를 바꿔본 경험과 목표에 도전한 경험을 통해 여러분들의 패기로운 모습을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필기전형 단계에서 SW, Data, Infra 직무는 직무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테스트와 심층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직무 역량에 대한 준비와 함께, 서류와 면접 전형에서도 본인의 직무 역량을 강하게 어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올해 신입사원으로 입사했기 때문에 취준생분들이 얼마나 힘들고 고생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스퍼트 내셔서, 강렬하게 취뽀하시고 행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열차의 종점인 SK(주) C&C역에 도착했습니다! SK(주) C&C행 급행열차 어떠셨나요? 캠퍼스 리크루팅 현장의 생생함과 취업 팁들이 예비 지원자분들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SKCE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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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soh 2019.09.14 11: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서류결과 전형 발표가 10월 7일(금)으로 되어있는데
    10월 7일은 월요일 입니다.. 정정 부탁드립니다.


 2019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 SK E&S 캠퍼스 리크루팅

<슼퀴즈 온더 취박 SK E&S편>



  SK Careers Editor 정주희


2019 하반기 채용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SK E&S 담당 에디터는 취준생들이 현직자를 만나 취업 고민을 해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불리는 채용박람회로 사람 냄새 나는 인터뷰 여행을 떠나보았습니다. 함께 따라가볼까요? 

 


9월 3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채용박람회에는 정말 많은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그 중 에디터에 눈에 가장 띈 기업은 취준생들을 반짝이는 눈빛과 밝은 미소로 맞이하는 SK E&S 부스였습니다. 일정표를 보니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SK E&S의 현직자들이 취업 관련 질문을 받고 상담을 해주신다고 합니다. 취준생들을 위해 열심히 채용 박람회를 준비하셨을 이들을 얼른 인터뷰해보고 싶어졌습니다. 

 


 

흔쾌히 슼퀴즈를 하겠다고 응해주신 SK E&S 현직자에게 <취준생들이 궁금해하는 질문 TOP5>를 대신 물어보았습니다! (*에디터의 자체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된 질문입니다.)

 

 


정확한 채용규모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SK E&S는 직원수가 본사 기준으로 300명 후반대의 적은 규모의 회사여서, 다른 계열사보다는 적게 채용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경쟁률은 비슷하니 적은 채용규모에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직무 합쳐서 00명을 뽑을 예정입니다.  



 패기란, 일과 싸워 이기는 기질을 뜻하는데요. 저 스스로는 이를 일을 맹목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본인의 계획과 생각을 갖고, 처리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플, 공모전, 축구동아리 경험 등 뭐든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시 본인이 처한 상황이 무엇인지, 어떻게 대처했는지가 잘 드러나도록 써야합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경험 설명에 그치지 말고, 해당 경험이 입사하면 어떻게 활용될 것인가, 현업에서 어떻게 발현이 될 것인가에 대해서 한마디 언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사팀 입장에서는 지원자가 직무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거든요! 

 


SK E&S는 LNG, 전력 등 신규 사업이 활발한 편이기 때문에 패기 있는 인재를 선호합니다. 실제로 현업에서 프로젝트를 하며 많은 장애물에 부딪히는데 이를 이길 수 있는 패기가 필요하거든요. 즉, 루틴한 방법을 그대로 따르는 사람보다는 당당하게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는 인재를 원합니다. 또한, 산업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것도 좋겠죠. 저는 신재생 에너지, 에너지 솔루션, ESS 등에 관련 학부 경험을 어필했습니다.

 


SK E&S는 급격하게 성장해나가는 회사이고, 신입사원, 경력사원, 전입사원 등 다양한 구성원들로 이루어져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공유오피스에서 일하면서 구성원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졌어요. 정해진 자리에 앉아 정해진 업무만 한다면 일에 매몰될 것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자율좌석제의 공유오피스를 시작한 것인데요, 창의성을 높여 SK그룹이 추구하는 Deep Change를 이루고자 합니다. 매일 자리를 정리해야한다는 점이 처음에는 불편했는데, 짐도 간소화시키고 페이퍼리스하게 업무 진행할 수 있어 좋은 점이 더 많은 것 같아요. 

많이들 궁금해하시는 워라벨은 정말 좋은 편입니다. 개개인마다, 업무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불필요한 야근은 절대 없습니다. 그리고 리프레시 휴가(충전 휴가)라고, 5일 정도 되는 휴가를 무조건 붙여쓰게 하는 제도가 있어 긴 유럽여행도 다녀올 수 있어요~ 

 


수시채용은 직무 적합성이라는 채용의 흐름에 따르기 위함인 것 같습니다. 공채 규모 축소로 이어지지 않도록 필요한 직무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채용할 계획이니 걱정하지 말아주세요. SK E&S는 채용 제도 변화에 맞추어 열심히 준비하고 있을 테니 지원자분들도 본인만의 강점, 직무 적합성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한다면 제도 변화와 관계없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친절한 SK E&S 현직자 인터뷰를 통해 취준생들의 궁금점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인력팀 유재승 매니저님와 진솔한 인터뷰를 진행해보았습니다. 




E&S 인력팀 유재승이라고 합니다. 저는 작년에 입사를 해서 2년동안 채용을 맡고 있습니다. 공채 준비는 이번이 세번째네요. 



 캠퍼스 리크루팅은 학생들 본인이 관심 있어야 찾아가는 것이지만, 채용박람회는 학생들이 지나가다가도 우연히라도 들러서 회사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요. 기업 입장에서는 회사를 홍보할 수 있고, 학생 입장에서는 잘 모르던 기업도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요?

  


딱히, 어려웠던 점은 없었습니다. 아! 이번에는 지난번보다 티오를 늘리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어요. 최근에 경력직을 많이 뽑았는데, 그에 맞춰 신입도 많이 뽑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최대한 하반기 신입채용 티오를 늘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SK E&S의 사업은 B2B사업이어서 어떤 일 하는 회사인지 질문하는 학생들이 많은데요, SK E&S는 대한민국 대표 종합 에너지 기업입니다. SK E&S를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Upstream부터 Downstream으로 이어지는 LNG Value Chain을 완성한 회사입니다. 잘 몰라도 채용박람회나 상담회에 방문해주시면 친절하게 설명 드립니다! 그리고 중복지원이 가능하냐는 질문도 많았어요. 하반기 19년 SK 그룹 공채 회사 중 한 곳만 지원 가능합니다. 다만, 수시채용은 같이 동시에 지원 가능합니다. 

 


올 상반기 리쿠르팅 때, 질문을 열 개 넘게 준비해 오셨던 한 학생이 인상깊었습니다. 그것도 종이에 하나하나 질문을 적어서 가져왔더라구요. 우리 회사에 큰 관심을 보여주신 분이라 담당자로서는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쉽게도 입사하진 못하셨는데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습니다. 



 채용담당자를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런저런 질문이라도 던져보면 자소서 쓸 때와 면접에 도움이 되니 용기 내서 방문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인터넷으로 기사, 다트를 찾아보아도 되지만, 인사팀을 찾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채용설명회에서는 오늘 못다한 이야기인 산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PPT발표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QnA세션 때 궁금한 점 질문하시고 정보 많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SK Careers Journal이라고 학생 기자가 현직자 인터뷰 기사를 올린 채용관련 블로그도 있고요. 공식 유튜브 채널에도 E&S 정보들이 올라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온라인 채용설명회 영상(https://youtu.be/2TP84CjGaMM)을 찍었는데요,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수료를 한 상태에서 취업 준비를 1년 반 동안 했기 때문에 취준생들이 어떤 마음인지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떨리고 가끔은 좌절감도 들고 나는 왜이리 부족할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하지만 실패한 경험들이 결국은 자신을 발전시키는 양분이 된다고 생각하고 포기하지 말고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같이 1년 반 동안 실패한 사람도 결국 취업에 성공했으니까요! 여러분도 혹시나 이번에 실패하더라도 다음에는 더 많이 붙을 것이라고 보장할 수 있습니다. 파이팅 하세요!  

<2019 하반기 채용 모집 분야 및 직무 설명>

출처_SK E&S제공

 

다음으로는 채용박람회에 방문한 취준생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이들의 생생한 후기를 통해  채용박람회 현장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채용박람회를 통해 SK E&S에 대해 잘 모르던 학생들도 친절한 설명 덕분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직자와 취준생들 모두 에디터의 인터뷰에 사람 냄새 나는 답변을 해주어 감사했습니다. 지원 마감일은 9월 16일, 마지막으로 채용 일정 체크하고 SK E&S 지원하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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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 SK이노베이션 캠퍼스 리크루팅

<SK이노베이션 취준 엑시트>



짠내 폭발 취준생, 2019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채용으로 취준 EXIT!


2019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채용을 준비하는 취준생들 주목! 에디터가 쏟아내는 알짜배기 채용 정보와 함께라면, 하반기 취업은 문제 없다! 취준 EXIT!


  SK Careers Editor 김우진

 


2019년 하반기 채용 시즌을 맞이하여 SK이노베이션이 채용 문의 전용 챗봇 ‘채리’를 도입했다. ‘채리’는 딥러닝(Deep Learning)* 알고리즘을 적용한 챗봇으로, 질문을 받고 대답하며 더욱더 똑똑해질 것이다. 궁금증이 많은 취준생에게는 단비같은 소식이다!


*딥러닝이란? 컴퓨터가 스스로 외부 데이터를 조합, 분석하여 학습하는 기술을 뜻한다. 딥러닝의 고안으로 인공지능이 획기적으로 도약하게 되었다. (출처 : 시사상식사전)


“채리야~ SK이노베이션 공채 채용 일정을 알려줘~”



 


챗봇 ‘채리’는 별도의 앱을 설치하거나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스마트폰, 노트북 등에서 ▲SK그룹 채용 사이트 ‘SK Careers'(https://www.skcareers.com) ▲SK이노베이션 공식 홈페이지 내 채용정보 탭(http://bit.ly/2jW4FXK) ▲챗봇 사이트(https://hr-chat.skinnovation.com/)를 접속하면 이용할 수 있다.





SK이노베이션 유튜브 채널 구경 가기 (click) >>



취준 탈출의 마지막 관문만이 남았다! 세번째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에디터가 9월 10일 서울대학교에서 진행하는 캠퍼스 리크루팅 <채용 설명회> 를 다녀왔다.



서울대학교에서 진행된 캠퍼스 리크루팅은 1시간이 살짝 넘게 진행되었습니다. 채용 설명회가 끝나고도 이번 하반기 채용에 대해 질문을 하고자 하는 질문자들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열정적인 설명회로 취준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채용 담당자님을 만나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채용 담당자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SK이노베이션에서 채용 담당하고 있는 김성익 입니다.


Q. 오늘 채용 설명회가 1시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담당자님께서 설명회를 하시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가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SK이노베이션이라는 회사 이름 자체가,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어 회사에 대한 소개를 위주로 준비하였습니다. 단순히 신문이나 외부에 노출된 정보로는 알 수 없는 회사에 관한 내용들을 좀 더 상세하게 설명하고자 하였습니다.


Q. 설명회에서 담당자님이 연구직에서 HR로 직무 이동을 하셨다고 하셨는데요, 굉장히 독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담당자님이 생각하시는 연구직에서 HR로 직무 이동을 했을 때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사업 경험을 한 HR’이라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업을 경험하고 HR을 한다는 건 현업의 관점과 입장을 이해하면서 HR을 한다는 것인데, 그 자체로도 큰 장점이죠. 비즈니스를 할 때 사업을 보는 관점이 그렇지 않은 사람과도 다르고, 제품과 기술에 대한 이해가 깊다는 게 장점인 것 같습니다.


Q. 채용 설명회가 끝나고 질문을 하기 위해 굉장히 줄이 길었는데,  취준생들의 공통적으로 한 질문으로는 어떤 것이 있나요?

자소서를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문의가 제일 많았습니다. 기준에 자기가 인턴 등 경험들을 어떻게 표현하는 게 더 좋을지에 대한 고민들이 많았습니다.


Q. 2019 하반기 SK이노베이션을 지원하려는 취준생들에게 한마디(조언, 응원 등)를 한다면? 

지원자들이 이미 충분히 좋은 역량을 보유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한편으로는 단순히 회사에 입사하는게 목표가 아니라, 인생 전체를 놓고 취업의 시작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관점을 두고 취업을 준비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지금 얘기를 들어보면 입사, 그러니까 ‘합격’을 하고 싶은 불안감이 큰 것 같습니다. 하나의 지나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생각하던 만큼 잘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채용 설명회가 끝나고 난 후에도 길게 줄을 이루며 취업에 대한 고민들을 취준생들과 나눈 채용 담당자님은 여유 넘치게 인터뷰에 응해주셨습니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치지 말 것!

취준생들이 꼭 알아야 할 채용 설명회 Q&A 내용을 에디터가 정리했다.



따따따-따-따-따-따따따!

취준생의 SOS신호를 들은 SK이노베이션 캠퍼스 리크루팅의 도움으로 취준생! 드디어 취준 EXIT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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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 SK하이닉스 캠퍼스 리크루팅

<하이닉스한테 다 물어봐!>


지잉-지잉-

개강하자마자 울려대는 SKCE의 휴대폰! 무슨 일이지?

 


개강 준비, 몰아치는 과제, 자소서 작성에 SKCT 준비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여러분들을 위해 SKCE가 직접! SK하이닉스 캠퍼스 리크루팅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SK하이닉스 신입 채용 담당자님께서 직접 소개해주신 SK하이닉스 및 공채 관련 정보들부터 SK Careers Journal에서만 만날 수 있는 채용 담당자 인터뷰까지! SK하이닉스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모두 궁금해하실 꿀 정보들을 가득~! 담아왔으니, 함께 살펴볼까요?



  SK Careers Editor 임지연

 


SKCE가 찾아간 곳은 바로 서울대학교 제1 공학관! 9월 6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서울대학교 제1 공학관에서 SK하이닉스 캠퍼스 리크루팅이 진행되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만나볼 수 있었던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포스터를 따라가다 보니,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SK하이닉스 채용 설명회 현장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SK하이닉스 캠퍼스 리크루팅은 SK하이닉스 신입 채용 담당자이신 양용조 TL님의 채용 설명회, 그 후 질의응답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채용 설명회를 통해 SK하이닉스의 역사부터 반도체 시장 상황, 기업 문화, 연봉 및 복지혜택, 사업장과 통근 안내 등의 여러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급변하는 반도체 시장에서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는 SK하이닉스인 만큼, 반도체 시장에서의 밝은 미래와 자유로운 기업 문화, 쏠쏠한 복지 혜택에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2019 하반기 공채 전형과 기간, 직무에 관한 간략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채용 설명회가 끝난 후에도 열띤 질의응답이 이어졌는데요, 그중에서 취준생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몇 가지 질문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채용 설명회와 질의응답까지 모두 살펴보았지만, 여전히 풀리지 않은 궁금증들이 있다면? 그런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이번 채용 설명회를 진행해 주신 양용조 TL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SK하이닉스 채용 꿀팁을 쏙쏙! 모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에서 신입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양용조 TL이라고 합니다.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취업 팁, 경쟁률 같은 것을 많이 물어보시는 것 같아요. 경쟁률에 관해서 말씀드리자면, 사실상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쟁률이 낮을 것 같은 직무를 지원하는 것보다는 본인이 평소에 관심 있고, 자신 있고, 공부해오던 쪽으로 소신 있게 지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하면 SK하이닉스라는 회사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반도체 업계의 현황, 중요한 이슈 등을 많이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지식들은 면접 때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점들을 염두에 두고 미리 준비해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반도체에 관련해서는 기본적인 반도체 공정 과정과 최근의 반도체 시장 현황에 대해서 알고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전공이나 반도체 관련한 부분에서는 부족함이 없으시지만, 면접에서 긴장하셔서 아는 것도 잘 보여주지 못하고 가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조금 더 자신감 있는 모습, 패기 있는 인재의 모습을 보여주실 수 있도록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기소개서 항목들이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다들 많이 고민하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엄청난 경험이나 이야기들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실하고 솔직하게, 과대포장과 화려한 미사여구보다는 솔직한 답변을 담아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하반기 공채는 상반기 공채와 크게 달라진 점은 없지만 면접 때 직무적인 측면에서 좀 더 심도 있는 검증이 있을 예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면접전형까지 오시는 분들은 좀 더 철저하게 준비하고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취업 준비가 쉽지 않은 과정이기 때문에 지치고 힘드실 때가 많을 것 같은데, 이번 하반기 공채도 잘 준비하셔서 자신감 있게 보신다면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항상 SK하이닉스에 관심을 갖고 좋아해 주셔서 감사하고,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모두들 조금만 더 힘내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SKCE가 직접 다녀온 SK하이닉스 캠퍼스 리크루팅! SK하이닉스와 하반기 공채에 대한 궁금증 모두 풀리셨나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핵심, 2019 하반기 SK 공채 전형 일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형 일정까지 캘린더에 꼼꼼히 표시하는 것, 모두 잊지 않으셨죠? 취업 준비로 바쁠 모든 취준생들의 밝은 미래를 SKCE가 응원하겠습니다! 다음 번엔 다 함께 SK하이닉스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하며, 우리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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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취업하자 2019.09.10 16: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sk하이닉스 취준중인데 정리된 글 잘 읽고 갑니다~꼭 붙었으면 좋겠네요ㅠ

  2. 취준ing 2019.09.10 16: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sk 하이닉스....꼭 붙고싶네요...!

  3. 올해는꼭 2019.09.10 19: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깔끔한 정리 감사해요ㅠㅠ 궁금한 점 있으면 쪽지 남겨도 되나요??

 2019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 SK실트론 캠퍼스 리크루팅

<구미가 당긴다! SK실트론>




2019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이 시작됐습니다. 자기소개서 쓰랴, SKCT 준비하랴 너무 바쁘시죠? 바쁜 여러분을 대신해 직접 SK실트론 캠퍼스 리크루팅을 다녀왔습니다! SK실트론에 대한 이야기서부터 올 1월에 입사한 선배들의 생생한 이야기까지 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민수

 

 

먼저 채용 설명회를 통해서 SK실트론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었습니다. SK실트론은 실리콘 웨이퍼를 제작하는 제조 업체예요.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실리콘 웨이퍼는 반도체에 들어가는 재료로 기술 진입 장벽이 어려운 분야입니다. 하지만 SK실트론은 웨이퍼의 질을 결정하는 결정도, 청결도, 평탄도면에서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고 있습니다. 



실리콘 웨이퍼는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질까요?

 출처_SK실트론 홈페이지


1.POLY SILICON STACKING 고순도 다결정 실리콘을 석영 도가니에 충진 하는 공정

2.INGOT GROWING 다결정 실리콘을 고온으로 녹인 뒤 단결정 실리콘 잉곳으로 성장시키는 공정

3.INGOT GRINDING& CROPPING 잉곳의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은 뒤 블록 단위로 절단하는 공정

4.WIRE SAWING 잉곳 블록을 낱장의 웨이퍼로 절단하는 공정

5.EDGE GRINDING 웨이퍼의 가장자리 형상을 가공하는 공정

6.LAPPING웨이퍼의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고 평탄하게 만드는 공정

7.ETCHING웨이퍼 표면의 가공 데미지를 화학작용을 이용해 제거하는 공정

8.DOUBLE SIDE GRINDING 웨이퍼 표면의 작은 굴곡을 제거하는 공정

9.POLISHING 정밀 가공을 통해 웨이퍼 미세 굴곡을 제거하는 공정

10.CLEANING웨이퍼 표면의 불순물을 제거하는 공정

11.INSPECTION웨이퍼의 형상과 평탄도 등의 품질을 검사하는 공정

12.PARTICLE COUNTING 웨이퍼 표면의 결함을 검사하는 공정

13.EPITEXIAL GROWING 웨이퍼 위에 실리콘 단결정층을 증착 하는 공정

14.PACKING 충격, 먼지, 습기로부터 보호하기위해 제품을 포장하는 공정



정말 많은 과정을 통해서 실리콘 웨이퍼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공정들을 통해 SK실트론 구미 공장에서 개발되고 양산되고 있습니다.  


SK실트론 구미 3공장과 1공장 (출처_SK실트론 홈페이지)


설명회에서는 회사 소개와 함께 Q&A시간도 있었는데요. 취준생 여러분들이 많이 궁금해 하실 만한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번엔 채용 상담회로 가볼까요?



SK실트론 채용 상담회 현장에 도착하면 안내 책자와 면담용 자시소개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안내 책자에는 SK실트론에 관련된 정보와 채용 공고에 대해 잘 나와 있었습니다. 대기하면서 면담용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그것을 토대로 많은 질문과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공정 소개, 직무 소개 영상도 볼 수 있었는데 영상들은 SK실트론 홈페이지에서도 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이어서 채용 상담회에 참가하지 못한 취준생 여러분들을 위하여 여러분들이 궁금할 만한 내용을 갖고 김우빈 사원님, 김하영 사원님의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Q.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우빈 사원_ 저는 SK실트론 QC1팀 올해 1월 입사한 김우빈 사원입니다

김하영 사원_ 저는 QC2 팀에서 측정 파트를 담당하고 있는 김하영입니다.


Q. 캠퍼스 리크루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김우빈 사원_ 2019년 하반기 공채가 시작되었고 회사에서는 추석 전에 몇 개의 학교에서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신입사원 중에서 대상 학교가 모교인 사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설명회와 상담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Q.하고 계신 직무는 어떤 직무인가요?

김우빈 사원_ 저는 QC1팀에서도 IPQC(In Process Quality Control)파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정 별로 다양하게 나누어져 있는데 공정 기술 엔지니어의 경우 공정 별로 맡아서 모니터링을 하고 이상 여부를 체크하여 개선합니다. 반면 IPQC 엔지니어 같은 경우는 한 가지 공정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봐서 문제점이 생기면 이에 대해 빠르게 후속 조치를 하고 지속적인 품질 개선을 하는 파트입니다.


김하영 사원_ 전 측정파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공정 사이사이의 측정관련 장비 (ex.평탄도나 두께)에 대해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거나 장비 이상이 생기면 원인 파악을 공정 쪽과 함께 진행합니다.


Q. 전공은 어떻게 되시나요?

김우빈 사원_ 저는 산업경영공학과를 나왔습니다.

김하영 사원_ 저는 화학분자공학과 였습니다. 


Q. 웨이퍼나 반도체에 대한 지식이 얼마나 필요할까요?

김우빈 사원_ 어느 회사에 지원하는 그 회사에 대해서 무엇을 하는지는 어느 정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저 같은 경우 실트론에 대해 미리 많이 알지 못하는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취업 준비를 하며 자연스레 알아갔던 것 같습니다.


Q, 학점이나 대외활동 같은 경험이 얼마나 중요할까요?

김하영 사원_ 저희 회사 같은 경우는 지원 시 어학 점수나 대외활동을 쓰는 란이 없습니다. 자소서로 평가하기 때문에 자기 역량을 얼마나 자기소개서에 잘 녹여내느냐 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학점 같은 경우 3.0 이상의 학점이면 지원 가능합니다.


Q. 강조해야 하는 인재상은? 추가로 SK실트론만의 인재상은?

김우빈 사원_ SK 자체가 도전, 패기를 강조하다 보니 학생일 때 보여줄 수 있었던 다채로운 도전이나 경험 같은 것을 자신의 아이템을 녹여서 잘 스토리텔링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김하영 사원_ 도전, 협력, 몰입을 SK실트론의 인재상으로 강조하고 있는데 사실 SK사의 인재상, 패기와 일맥상통하는 이야기 인 것 같습니다.

  

SK실트론 인재상 (출처_SK실트론 홈페이지)



Q. SKCT 준비는 어떻게 하셨나요?

김하영 사원_ 취준생들이 SKCT만 준비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 인적성 문제를 많이 풀어 보는 것이 물론 가장 중요합니다. 추가로 SKCT에서만 나오는 특이 유형을 파악하고 고유의 실행 역량 같은 것을 잘 준비하면 될 것 같습니다.


Q.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은 뭐였나요?

김우빈 사원_ 학점과 전공에 대한 질문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학점의 경우 3.0 이상이라고 명시되어있고 영어 성적도 받지 않는 것처럼, 전형과정에서 스펙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자기소개서에 본인의 경험을 녹여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공 같은 경우에도 가이드를 위해서 우대전공 안내를 드리지만 실제로는 그 전공이 아니더라도 그와 관련된 높은 지식이나 역량을 함유할 수 있기 때문에 국한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우빈 사원님과 김하영 사원님을 통해 좋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상담을 받은 취준생에게 들어볼까요?

Q. 어떤 질문을 하셨나요?

1.제가 지난 학기에 SK실트론 인턴에 지원했지만 떨어졌었습니다. 그래서 자기소개서는 어떻게 써야 할 지와 전공과 관련된 내용을 많이 써야 할지 여쭤봤습니다.

2.반도체 공정은 시중에 책도 많고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는 편인데 웨이퍼 공정의 경우 어떤 일을 하는지 알기 쉽지 않아서 이와 관련한 질문을 했습니다.


Q. 질문에 대한 답변은 어땠나요?

1.자기소개서는 질문에 맞는 경험이 있다면 전공 경험과 무관하더라도 솔직한 경험에 대해 적는 것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상담자 분들 중 한 분도 4개 문항 중 2개 문항은 대외활동 관련 내용으로 작성하셨었다고 했습니다.

2.기본적인 공정의 내용은 알 수 있지만 실제로 어떤 장비가 쓰이고, 그 과정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는 실제 업무에 들어가 보지 않는 이상 알기 쉽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전공에서 자신 있는 부분에 대해 잘 어필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Q. 채용상담회 참가 이유

자기소개서, 인적성검사, 면접에 관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현업과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Q. 이번 채용상담회가 어떻게 도움이 되었나요?

선배님들이 친절하고 자세히 취업 준비를 하면서 겪었던 일들이나, 실제 현업에서 겪고 있는 일들에 대해 많이 설명해주셔서, SK실트론이 어떤 일을 하고, 내가 어떤 직무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형 일정입니다.


SK실트론 캠퍼스리크루팅 어떠셨나요? 구미가 당기나요? 기업들만 각자에게 어울리는 인재를 뽑는 것이 아니라

취준생 여러분들도 본인과 잘 맞는, 구미가 당기는 기업과 직무에 잘 지원하여 2019 하반기 공채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2019 하반기 SK실트론 캠퍼스 리크루팅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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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비 2019.09.10 15: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움됐어요

 2019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 SK텔레콤 캠퍼스 리크루팅

<모두의 SK~ 모두 해~>



<모두의 SK>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모두의 SK>는 주사위를 던져 나온 눈의 개수만큼 칸을 이동하여 해당 칸의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입니다. 중간의 황금 열쇠 찬스도 <모두의 SK>의 놓칠 수 없는 재미 중 하나니 참고해주세요! 그럼 게임 시작하겠습니다. 준비되셨나요?


  SK Careers Editor 김가영


우리들에게 어떤 미션들이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으시나요? 그럼 첫 번째 주사위를 힘차게 굴려보겠습니다!

 


3이 나왔네요! 앞으로 3칸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칸의 미션은 바로?! ‘2019 SK텔레콤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하기’입니다! SK텔레콤은 많은 대학교에서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중 한양대학교 HIT 1층 양민용커리어라운지에서 진행되는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태풍도 미션 수행을 위한 우리의 열정을 꺾지는 못하죠! 지금 우리는 SK텔레콤 하반기에 합격하고 싶은 열정 만수르니까요! 거센 폭우를 뚫고 도착한 한양대학교 HIT의 초입부터 SK의 플래카드가 우리를 반겨주고 있네요. 마치 얼른 미션을 수행하러 오라고 유혹하는 것만 같지 않나요? 비도 오니 어서 안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역시 SK텔레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예비 지원자들이 채용 상담을 위해 모여 있네요! 예비 지원자들은 면담용 자기소개서에 상담 내용을 신중히 기입하며 SK텔레콤 하반기 채용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집중하고 있습니다. 채용 상담은 10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되니 참고하세요!


첫 번째 미션인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하기’ 미션을 클리어하였습니다! 갈 길이 머니 어서 주사위를 굴려 다음 미션을 수행해볼까요?

 


또 3이 나왔네요! 다음 미션은 ‘캠퍼스 리크루팅 참여자들과 대화하기’입니다.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한자리에 모인 만큼 대화가 잘 통할 것만 같은데요? 우리 낯가리지 말고 어서 대화하러 가봅시다!


 

다들 SK텔레콤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네요! 전공은 다양하지만 SK텔레콤의 신입사원이 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을 지녔다는 공통점이 있네요.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예비 지원자들! 너무 멋지지 않나요? 

동일한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대화하다 보니 지원서를 작성할 힘이 솟구치는 것만 같습니다. 그럼 예비 지원자들로부터 얻은 힘으로 다음 주사위를 힘차게 굴려봅시다! 



와~! 황금열쇠 찬스에 당첨되었습니다! 찬스가 무엇인지 확인해볼까요? 

“채용담당자와 대화하기”네요! 채용 담당자와 직접 이야기해볼 수 있는 최고의 찬스에 당첨된 당신은 행운아! 그럼 찬스를 사용하러 함께 가보시죠!



안녕하세요! 정말 많은 지원자분들이 찾아주셔서 다양한 질문을 하신 것 같아요.

지원자분들의 많은 문의와 고민을 들으면서, 저까지도 여러분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음, 본인의 전공으로 특정 직무를 써도 될까? 라는 질문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희의 경우 전공이 무엇인지보다, 직무 별 필요로 하는 역량 보유 여부를 중점으로 검토합니다. 그러므로 지원하시려는 직무를 본인의 역량으로 충분히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어필하는 데 집중해주세요!


그리고 블라인드 채용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블라인드 채용입니다! 서류 평가자는 여러분의 이름/학교명/학점/나이 등이 가려진 채, 오직 자기소개서만 볼 수 있답니다. 그러니까 자기소개서에 본인의 역량을 맘껏 표현해주세요. 


포트폴리오에 대한 문의도 많았는데, 포트폴리오는 필수가 아닙니다! 평가자가 참고하기 위함이니까, 부담을 갖지 말고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직무역량입니다! 이에 맞춰 서류 문항도 직무역량 보유 여부를 중심으로 확인하기 위해 간결하게 변경된 만큼, 모든 전형에서 본인의 직무역량을 보여주시는 것을 가장 중심으로 삼아주세요!

 


1박 2일 면접은 여러분이 지원하신 직무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면접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지원하실 직무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 때문에 지레 겁을 먹고, 지원 단계부터 망설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그 직무를 할 수 있는 잠재력을 충분히 갖고 있습니다! 걱정하지 말고, 직무 역량을 충분히 보여주시는 것에 집중하면서, 나는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지원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항상 응원합니다!


채용담당자와 직접 대화를 나눌 기회를 얻다니!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황금 열쇠 찬스는 <모두의 SK>의 묘미인데요. 여러 찬스 중에서도 ‘2019 Junior Talent’ 접수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취준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찬스에 당첨됐네요. 채용담당자에게 직접 하반기 채용에 대해 들으니 SK텔레콤의 신입구성원에 좀 더 다가선 느낌이 듭니다! 그럼 이 느낌을 살려 다시 한번 주사위를 굴려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채용 설명회 참여해서 정보 얻기’이네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SK텔레콤, 하반기 채용에 관련된 정보를 많이 얻는다면 합격의 문에 다가갈 수 있을 거예요! 

아! 지금 채용 설명회가 시작된다고 하니 빨리 좋은 자리 잡으러 함께 가시죠!

 


17시부터 약 한 시간 정도 진행된 채용 설명회는 예비 지원자들의 열정으로 뜨거웠습니다! 전형의 전반적인 절차와 자기소개서 문항 작성 시 유의 사항까지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가장 강조하신 것은 ‘직무에 얼마나 맞는 사람인지를 보여줘라!’였는데요. 이번 미션을 통해 얻은 것을 바탕으로 하반기를 준비해야겠습니다!

   

 

축하합니다! <모두의 SK>를 마친 당신은 ‘SK텔레콤 하반기 정복자’! 칭호 획득과 함께 채용 지식도 두 배 증가였습니다! 미션 수행을 통해 자기소개서, 면접 등 이번 하반기에 꼭 필요한 정보를 알아본 만큼! 더 이상 취뽀는 남의 일이 아닙니다!



SK텔레콤을 알아가는 재미에 열심히 미션을 수행했더니 벌써 <모두의 SK>를 마칠 시간이 되었네요! 마지막으로 ‘Junior Talent 전형 일정’을 알려드리며 <모두의 SK>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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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르텔 2019.09.10 14: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꿀정보 감사해여~

  2. 호이안 2019.09.10 14: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꿀팁이네여🤩

  3. 남대장 2019.09.10 15: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성이 보이네요^^

2019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 SK건설 캠퍼스 리크루팅

<어서와~ 이런 채용은 처음이지?>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 귀여운 이름과는 다르게 사뭇 강력한 비바람이 몰고 왔던 9월 5일 한양대학교 HIT 앞, 다양한 현수막 사이에서 가장 시선이 쏠리는 패기 가득한 붉은 색, 저도 많이 보던 색인데요. “2019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을 위한 캠퍼스 리크루팅이 진행되고 있는 양민용 커리어라운지에 SK건설이 1:1 맞춤형 상담과 함께 새로운 채용 특전까지 소개하고 있다고 해요. 한 번 찾아가 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성곤



개강 오리엔테이션을 향하는 발걸음마저 망설여지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3인의 SK건설 리쿠르터에게 꿀팁을 전수받으러 온 예비 SK건설인들이 보입니다. 새로운 채용 특전 소식을 듣기나 한 듯, 리크루팅이 끝난 학생들은 웃음을 가득 지은 채로 라운지를 떠났는데요. 리크루팅에 참여한 학생들과 SK건설의 리크루터 3인을 만나 현장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한양대학교 캠퍼스 리크루팅 SK건설 채용상담을 담당하게 된 건축사업지원팀 김진욱 프로입니다. 2006년에 입사해 올해로 14년차에 접어들었는데요. SK건설에서 근무했던 지난 14년간의 직무 노하우를 예비 SK건설인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비바람이 강력하게 불어서 인지 예상보다 많은 학생들이 찾아주지는 않았어요. 많은 학생들에게 좋은 정보를 공유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운 점 중 하나에요. 다만, 학생들에게 SK그룹 채용절차인 서류전형-필기전형(SKCT)-면접전형에 대해 심도 있게 이야기를 해줄 수 있었죠.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요소들도 대답해주었지만, 몰라서 물어보지 못했던 점들에 대해서는 저의 학창시절을 생각하며, 선제적으로 궁금해 할만한 한 것들을 이야기 해주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학생들의 만족도도 좋았고, 전체적으로 뿌듯함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SK건설이 이번에 새로운 채용특전을 제공한다는 사실 들어보셨나요? SK그룹이 추구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가 <DBL>입니다. ‘Double Bottom Line’이라는 뜻으로 우리 그룹의 성장뿐만이 아니라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함입니다. SK건설도 대학생들의 말랑말랑한 아이디어를 통해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추구할 수 있도록 공모전을 진행하게 됐는데요. 


‘대학생들이 추구하고, 살아가는 세상이 이렇구나. 그렇다면 우리 회사도 이렇게 바뀌어야겠다’고 생각을 전환하기 위함이 큰 목적입니다. 공모전을 통해 상금은 물론, 입사시 서류전형 면제와 채용 가산점을 제공하는 특전이 주어지는데요. 망설이지 말고,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되면 시도해보세요. 미래의 사회적 가치를 책임지는 주인공은 현 시대의 학생들이니까요! 


이번 SK건설 채용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기업문화를 택했고, 학생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SK그룹이 추구하는 변화와 혁신의 궁극적인 목적은 더 큰 행복을 만들어 사회와 나누는 것입니다. 단순히 기업이 돈을 버는 것을 떠나, 행복을 추구했다는 점을 몇 차례 강조했는데요. 구성원이 행복해야 사회적인 가치를 창출 시키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 행복을 만들어가는 과정은 전문가만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이게 맞나?’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그 순수한 아이디어를 아이템으로 발굴해보시기 바랍니다.

 

 


채용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본인이 선택한 직무에 대한 경험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우스갯소리로 “신입이 경험을 어떻게 쌓나요?”라는 말이 있잖아요. 하지만 “직무 경험이 있으십니까?”라는 질문이 많을 정도로 직무관련성을 중요시 여기고 있습니다. 단, 여기서 포인트를 잘 판단하셔야 할 것 같아요. 당연히 직무 분야의 경험이 풍부한 사람을 채용하려면 경력을 뽑았겠죠? 하지만 신입들이 경험할 수 있는 직무 경험, 내가 원하는 직무에서 일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에 대해 본인의 이야기를 잘 들려주시면 될 것 같아요. 자신의 학창시절을 되돌아 보세요. 반드시 비슷한 경험이 있었기에 희망직종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얼마나 자신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참고 견디느냐가 중요한 부분입니다. 학창시절을 끝내고 회사에 들어오면 모두가 낯선 업무를 마주하게 됩니다. 처음 대면하는 업무에 무너지지 않고, 이끌고 나갈 수 있는 힘을 지니셔야 합니다. 그 힘이 곧 자신의 열정과 패기를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역량에 확신을 갖고 소신 있게 지원을 하며, 개성을 뚜렷하게 나타낼 수 있으면 될 것 같아요. 평범한 지원자가 아니라,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시키고, 단점을 숨기려 하지 않으며 발전 방향성을 내세워 이야기했으면 합니다.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VWBE를 통한 SUPEX를 추구한다”는 회사의 목적과 비전에 부합하는 인재상을 충족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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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국내 건설사 최초로 영국에 진출!


민관협력사업은 '민'과 '관'이 함께 협력하는 사업을 의미합니다. 즉, 기업과 정부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는 사업을 의미합니다. 영어로는 Public Private Partnership(PPP)이라고 하며 90년대 영국에서부터 시작된 이래 현재는 세계 많은 나라에서 이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선진 유럽시장에서 민관협력사업을 세계 최초로 정립하고 발전시킨 국가이기에 PPP 종주국이라고도 불리고 있어요. 그런데 지난 6월 국내 최초로 SK건설이 서유럽에서 민관협력사업을 수주했습니다. SK건설 컨소시엄, 런던교통공사가 추진하는 공사비 10억 파운드 규모의 엄청난 프로젝트로요. 오늘은 SKCE와 함께 해당 프로젝트 담당자 인터뷰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장동훈




안녕하세요 SK건설 해외Infra사업개발담당 이종철 프로입니다. 직무는 BDM(Business Development Manager)을 담당하고 있으며 2007년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현재 13년 차 근무 중입니다.


민관협력사업이라고 하면 마치 민관과 정부가 협력해서 수행하는 모든 사업이 여기에 포함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정부가 과거에 예산을 투입해서 했던 정부사업을 민간의 도움으로 자금을 조달해서 수행하는 사업을 말합니다. 


해외에서도 민관협력사업의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으며, 과거 정부의 예산을 가지고 투입하던 국가 또는 공공 인프라 사업을 민간 금융기관의 대출을 이용해서 진행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사회 인프라에 대한 수요는 높지만 예산 또는 재원 자체가 부족한 저개발국의 경우 개발원조금융을 도입하여 민관협력사업을 추진하는 경우와 선진국이 교육/안전/의료분야 등의 복지예산 수요가 높으므로 과거에 비해 우선순위에서 뒤처진 인프라분야에 예산을 확보하기 어려우나 국가/지역경제 성장을 고려하여 민간의 재원을 이용해서 적기에 사회기반시설(Infra)을 공급하기 위해서 민관협력사업을 진행하는 경우로 나뉠 수 있습니다.

 



국내 PPP는 민간투자사업이라고 하며 1994년 사회간접시설에 대한 민자유치촉진법을 시작으로 2005년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을 근거로 정부 고시사업 및 민간제안사업을 통해 총 46개 대상 정부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1994년부터 2016년까지 민간투자 84조 원을 유치하여 총 702개 사업을 추진하고 사회기반시설을 확충해왔습니다. 2008년 이후로는 민간투자사업의 국민적 정서 불일치 및 운영수입 보장제도의 사실상 폐지 등으로 양적으로 다소 쇠퇴하는 경향이 있었으나, 사업 재구조화 및 사업방식 개선 등으로 다시 사업기회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SK건설은 대구-부산 고속도로를 시작으로 부산-거제 연결도로, 용인-서울 고속도로, 용마터널, 부전-마산 복선전철 등 주요 교통 인프라 및 다수의 하수관거(포항, 광주, 대전, 울산) 민간투자사업을 수행하였으며 향후 산업단지 등의 개발형 민간투자사업 기회도 꾸준히 확보할 계획입니다.

 


영국 실버타운 터널 프로젝트에서 실버타운은 지명입니다. 영국 동쪽에 있는 실버타운 지역의 심각한 교통체증을 완화하고자 템스강 하부에 터널을 뚫어서 1.4km 구간을 강 아래로 연결하는 왕복 4차선 규모의 유료 도로터널 사업입니다. 선진국 시장 특성상 금융 투자자가 주도적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하기 때문에 스페인의 인프라 자산운용사인 신트라(Cintra), 호주의 맥쿼리(Macquarie Capital), 영국의 금융투자자인 에버딘 (Aberdeen Standard Investments), 네덜란드 건설사/개발사인 밤(BAM PPP PGGM) 등 4개 회사와 컨소시엄 리버링스(RiverLinx)를 구성하여 사업에 함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출처_SK건설 제공



유럽/선진국 시장은 세계 최고의 건설사들이 활약하는 시장입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실적이 풍부하고 기술력이 뛰어난 건설사이기에 가장 안정적이고 국가신용도 또한 높으며, 제반 사업수행조건이 안정적인 시장에서 민관협력사업을 수행하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이저 건설사/개발사 사이에서 SK건설도 영국 Silvertown Tunnel 프로젝트 컨소시엄 구성에 참여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SK건설이 가지고 있는 실적과 SK건설이 앞으로 컨소시엄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인정받는 부분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팀 구성에서 컨소시엄에 진입하는 것이 아주 어려웠다면, 프로젝트를 수주하는데 있어서는 우리 팀만의 금융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즉, 어느 팀이 싼 금리로 나머지 자금을 조달할 것인가에 대한 어려움이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한국건설사와 함께 투자하기를 원하는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와 같은 한국 수출금융기관에서 경쟁력 있는 금융조건을 제시하면서 SK건설 및 한국 금융기관이 해당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개발도상국에서부터 꾸준히 실적을 쌓아서 이를 더 매력적인 시장에 진출할 기회로 활용하였다는 것을 꼽고 싶습니다. 한국 건설사 중 해외 Infra분야의 PPP(민관협력사업) 수행실적을 가지고 있는 곳은 SK건설이 유일합니다. 터키 유라시아 해저터널, 터키 차낙칼레 대교 그리고 카자흐스탄 알마티 순환도로 등 도로 인프라 분야에 3건 이상의 PPP 실적을 보유하게 되면서 추가수주기회 확보를 위한 좋은 기반이 마련된 것입니다. 


그동안 개발도상국에서 꾸준히 실적을 쌓고 성실히 사업을 수행하고, 꾸준히 더 매력적인 시장에 진출하고자 노력했다는 것이 선진 유럽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던 경쟁력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또한 SK건설만의 경쟁력은 아니지만 한국 건설사가 해외 PPP 사업에 진출하는 경우 한국수출금융기관이 지원하는 해외투자금융지원정책 덕택 이기도 합니다. 한국수출금융기관이 제공하는 정책지원 금융조건은 타 상업금융기관 대비 금융경쟁력이 우수한 편이기에 수출금융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와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출금융기관이 제공하는 금융조건은 해당 국가의 신용도와 상관관계가 있어, 신용도가 높고 금융시장이 안정적인 국가에서 경쟁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SK건설이 서유럽(영국) 시장이라는 좋은 투자기회를 제공했기에 한국수출금융기관도 기꺼이 투자에 응해준 것입니다.

 



 PPP 종주국인 영국에 진출한 것은 세계적인 건설사/개발사가 장악하고 있는 서유럽 시장에서 우리 회사가 과거에 수행한 프로젝트의 업적과 사업수행능력을 인정받는 기회였습니다. 또한 이후에도 다른 유럽지역에서도 이러한 인프라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주할 수 있다는 확신과 자신감을 심어 주었습니다. 글로벌 건설시장에서 한국의 건설사도 선진 메이저 건설업체와 어깨를 나란히 하여 팀을 구성하고 사업을 입찰할 수 있으며, SK건설이 보유하고 있는 경쟁력과 과거의 실적들이 유럽시장에서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는 것에 의의가 있습니다.



SK건설은 과거에 터키, 카자흐스탄에서 가지고 있던 실적을 바탕으로 이번 서유럽 지역에 최초로 진출했기 때문에 앞으로는 더욱 안정적인 금융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국가 위주로 선진 유럽시장에서 추가 수주를 위해서 지속적인 노력을 확대하는 한편, 본 영국 사업수행 경험을 통해서 다른 개발도상국 사업 확보에도 최선을 다 할 생각입니다. 선진 유럽시장 확보를 통한 질적 확대와 안정적인 개발도상국 진출을 통한 양적 확대로써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합니다. 영국 실버타운 터널 사업수행 경험이 다른 선진국 시장에서도 충분히 어필 가능하다고 생각하기에 양적, 질적 성장을 모색하되 궁극적으로는 선진국 시장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추고자 합니다. 하지만 이는 단숨에 달성할 수 있는 일이 아니므로 여전히 양적으로 다양한 국가에서의 더욱 많은 사업경험이 필요하며, 저도 이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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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상공인 여러분, 행복을 팝니다" 행복스토어로 오세요~!

 


행복스토어는 뭐하는 곳이냐고? 이곳은 이름 그대로 중소상공인들을 위한 행복을 파는 곳이라고 한다!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과 함께 호흡하며 그들의 행복을 위해 고민하는 행복스토어에 대해 알아보자.


 SK Careers Editor 이혜정


김희자 매니저님을 만나기 위해 서울 중구에 위치한 SK엠앤서비스 본사를 찾았다.

 

 


안녕하세요, 저는 SK엠앤서비스 HS기획/운영팀의 김희자 매니저입니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임직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행복스토어에 담기 위한 콘텐츠 기획 및 홍보/마케팅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행복스토어는 경영 및 복지 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소상공인/중소기업에 무료 혹은 중간 수수료를 줄인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생 플랫폼입니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효율적인 경영 활동 및 자생력 확보를 돕습니다.

 출처_SK엠앤서비스 행복스토어 홈페이지


 

행복스토어는 사장님 안심경영팩, 경영효율화 솔루션, 홍보/마케팅 솔루션, 교육/정보, 생활복지 서비스까지 총 5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임직원이 원하는 서비스들로 커스터마이징하여 각각 소상공인 전용 플랫폼(www.skhappystore.co.kr)과 중소기업 임직원용 플랫폼(http://member.skhappystore.co.kr)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장을 운영하는 사장님에게 꼭 필요한 4대 서비스인 ‘카드 매출 조회’, ‘매장 위치 홍보’, ‘출퇴근/급여 관리’, ‘알바 근태 관리’, ‘알바 구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경영 관련 솔루션인 세무기장, 키오스크, 무인 경비/CCTV, 정기점검/수리, 쇼핑몰 통합 관리, 법률/세무/노무 무료상담, 법인 공인인증서, 매장음악 등을 제공합니다.

 


소상공인들이 가장 어려워하지만 꼭 해결해야만 하는 마케팅 영역에서는 무료 홈페이지, 디지털 마케팅(블로그), SNS 마케팅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가성비 높은 광고대행사와 제휴하여 서비스합니다.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이 급변하고 있어, 이런 흐름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매장운영/마케팅 노하우 및 교육정보/콘텐츠를 제공하며, 비정기 세미나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중소기업 임직원에게도 대기업 복지 혜택을 공유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건강검진, 대기업 복지몰, 휴대폰/통신 특가, 여행/자동차 보험, 렌터카 할인 등의 서비스를 소상공인/중소기업 임직원들에게 그대로 공유합니다.

 

 

SK엠앤서비스는 지난 15년간 OK캐쉬백/시럽 가맹점 영업 관리를 통해 수많은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공감해왔습니다. 2017년, ‘DBL(Double Bottom Line,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 경영’을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이 본격화되면서 행복스토어라는 이름의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상생 플랫폼이 탄생했습니다.



행복스토어는 수혜성 사회 공헌이 아닌 상생을 추구하는 플랫폼입니다. 대기업과 고객, 제휴사 등 이해관계자 간 신뢰를 기반으로 건강한 선순환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처음에는 행복스토어의 본질 및 가치에 대해 의심하는 시선들이 있었습니다. 다른 상품을 팔기 위해 혜택을 제공하는 것일 거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런 게 아니라면 어떻게 대폭 할인이 가능하냐는 것이었죠.


또한, 기업 내에 수익이 없는 사업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도 있었습니다. 사실 기업은 자선단체가 아니라 이윤을 내는 것이 중요한 조직이기 때문에 사회적 가치만을 추구할 수는 없으니까요. 최근에서야 사회적 가치, 사회 공헌과 같은 키워드가 이슈가 되고 그룹 차원에서도 많은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2, 3년 전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그런 힘든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은 오히려 다른 관계사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에 행복스토어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실제 서비스를 이용 중인 중소상공인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필요함에도 불구, 비용과 시간 등의 이유로 활용하지 못했던 솔루션을 무료 혹은 최저가로 이용하게 되면서 경영 관리 전반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곳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보니, 각각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서칭하고 학습하는 시간을 줄여 경영효율화에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SK그룹 차원에서도 중소상공인에게 실질적 도움을 드리기 위한 고민을 지속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그 실행 방안이 구체화되고 있어 더 많은 긍정적 반응의 체감이 예상됩니다.



 

자체 브랜드로는 시장 내 판로 확보 및 고객 어필이 다소 어려운 중소기업의 제품을 위한 상생 프로그램입니다. 당사는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들의 우수한 제품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품질 테스트와 안전 자문 등의 컨설팅을 거쳐 우수 인증을 받은 제품은 해당 인증 마크를 부착한 뒤 온/오프라인에서 유통됩니다.

 출처_디티 판매 페이지

 


장애인 고용 연계 확대를 통한 사회적 의무 이행 및 사내 구성원 복지 향상을 위한 활동입니다. 장애인 직원과 함께 할 수 있는 직무에 대해 고민하여 새로운 직무를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고용 확대와 더불어 복지 향상에 따른 직원들의 만족도 역시 높이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 19년 4월 힐링센터 오픈: 네일아트 및 헬스키퍼 장애인 직원 채용

- 19년 6월 카페테리아 오픈: 구로, 가산 Contact Center 내 장애인 바리스타 채용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이란, 중소기업인력지원 특별법에 따라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직장 내 자유로운 휴가 문화 조성과 근로자의 워라밸을 위하여 기업과 정부가 함께 근로자의 국내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한국관광공사 및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SK엠앤서비스의 Benepia가 2019년 복지몰 운영업체로서 근로자들에게 여행 경비 적립금을 제공합니다.

 


- 중소벤처기업부/대한상공회의소 외 국내 대표 복지 서비스 14개 기업 간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 진행 (19년 7월)

- 서울산업진흥원 주관 2018 서울어워드 우수판로개척상 수상 (19년 7월)

(서울어워드: 전국 제조 중소기업의 우수 상품 발굴 및 제조사/유통인의 네트워킹을 통해 서울어워드의 우수성을 알리고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행사)

- 한양대 인근 지역사회 소상공인을 위한 재학생 대상 ‘공유가치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 진행 (18년 9월)

- 서울시 외 ‘청소년 아르바이트 노동권익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 진행 (18년 6월) 등

 

 


많은 기업들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금전적 지원과 혜택을 주고 있지만, 행복스토어는 여기에 한 걸음 더 나아가 행복스토어라는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소상공인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내고자 합니다. 나아가 이 생태계 안에서 회사-구성원-이해관계자들이 ‘동반 성장’하여 모두 ‘행복’할 수 있게 되는 것이 SK엠앤서비스의 비전입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중소상공인 및 벤처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협력에 당사가 가진 사업 노하우, 전문 역량 등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중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SK엠앤서비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내가 잘하는 것들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라니! 정말 멋있다. 앞으로도 SK엠앤서비스의 다양한 상생 활동이 계속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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