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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 알고 싶다! SK㈜ C&C 면접현장을 파헤쳐보자!
지난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SK㈜ C&C 정자동 사옥에서 16년 인턴사원 면접전형이 진행됐다. SK㈜ C&C는 올해 3월 ICT 직무 인턴 모집을 시작했다. 이후, 서류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4월 24일 ‘SKCT’ 인적성시험을 진행했고, 드디어 마지막 관문인 면접만이 남았다. 3개월간의 긴 여정의 마지막 관문인 면접 현장에 에디터가 다녀왔다.

 

SK Careers Editor 이천

 


채용담당자와 면접자에게 그곳을 물었다!

 

 

지원자에게 물었다!
 
 

 

 
 
 

채용 담당자가 말했다!

면접 팁을 전하자면 답변을 외워서 남의 이야기하듯 대답을 하는 것보다 본인의 경험, 본인의 보유 역량에 대해 진솔하게 답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캠퍼스 리쿠르팅 때 제가 상담했던 지원자들을 면접에서 또 만났을 때 그 지원자들이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캠퍼스 리쿠르팅은 궁금증을 해결할 기회니까 꼭 참여하길 바라요.

 

이번 인턴 채용은 기본적인 ICT에 대한 보유 역량 및 본인 관심 분야를 중점적으로 이에 대한 준비가 된 지원자들을 선발했어요. 면접관님들도 같이 일할 후배들을 만나는 자리로 생각하시고 편안하게 지원자들을 대하셨어요. 지원자들의 자기소개에 대한 부분을 질의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돼서, 지원자 2명이 입실했지만, 지원자 개개인이 가진 역량/Value를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두 명이 함께 들어간다고 해서 경쟁구도로 진행되지는 않았어요. 이제 지원자들이 최종합격하게 되면 사업팀에 배치되어 실무를 수행하면서 당사 사업 분야에 대한 이해 및 SK 문화에 대해 경험하게 돼요.

 

<지원자들이 대기실로 입장하고 있다>

 

면접장 처음 가본 에디터가 보고 듣고 말한다

1층 로비에서부터 긴장감이 느껴졌다. 출입증을 받고 면접대기실에 입장했을 때, 면접 취재를 하러 간 것인데도 괜히 손에 땀이 났고 덩달아 긴장하게 됐다. 처음 본 기업 면접 현장에서 지원자들의 모습에는 긴장감이 역력했다. 대기실에 감도는 긴장감과 달리 면접실 안의 분위기는 사뭇 달랐던 것 같다.
 
면접을 보고 나온 지원자들은 굉장히 편해 보였다. 그들이 말하는 장내 분위기는 한결같이 편한 분위기였고, 압박면접보다 지원자들이 재학 중 경험 위주의 질문으로 지원자 개개인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표현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인상 깊었다. 면접장은 처음 생각과는 달리 따뜻했고, 화기애애했다. 이처럼 표리부동할 수가!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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