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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구성원들의 조직문화를 책임진다! 행복경영팀

SK가 구성원들의 행복을 중시한다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이에 맞춰 SK E&S에서는 구성원들의 행복을 책임지는 행복경영팀을 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성원들의 행복을 책임지는 팀이라니, 왠지 낭만적이기까지 한데요! SK E&S에선 구성원의 행복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행복경영팀 이승희 매니저님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하람

 

 

 

 

 

안녕하세요. SK E&S 행복경영팀에서 2  근무 중인 이승희 매니저입니다.

 

 

 

SK E&S 행복경영팀은 SK E&S 사업과 구성원 특성에 맞게 조직문화를 만드는  합니다. 경영층의 경영 철학과 목표를 구성원들에게 전달하고, 구성원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요. SK에서는 2019년부터 구성원들의 행복이 강조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구성원의 행복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전략과 과제 고민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HRD 공부하며 자연스럽게 조직문화에 관해서도 공부하게 됐습니다. 제가 일을 한다면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력 주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누군가가 나와 가장 시간을 많이 보내는 동료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조직 문화를 담당하는 SK E&S 행복경영팀이 하는 일이 그런 일인 것 같아 도전하게 됐습니다.

 

 

 

저는 SK E&S행복 전략 담당하고 있습니다. 구성원의 행복 수준이 어떤지, 영향을 주는 요인은 무엇이 있는지 데이터를 수집해 파악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행복 수준을 높이는 전략을 짜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는 돈을 벌고 성과를 내기 위해 오는 곳인데, 회사에서 행복을 중시하다보니 구성원들이 이에 의구심을 갖게  수가 있어요.

 

 

이런 의구심을 해결하고자 행복 프로필 사진 촬영을 추진했습니다. 구성원들에게 회사 안에서의행복한 경험을 만들어 주고 싶었어요. 사내 메신저를 보면 구성원들의 사진이 뜨는데, 똑같은 표정, 똑같은 옷을 입은 취업 사진들이 보이잖아요? 그 획일화된 사진을 개인의 행복을 드러내는 사진으로 바꾸면 좋겠단 생각을 했어요. 사진을 웃는 얼굴로 찍고, 자신의 관심사를 나타내는 일러스트를 넣고, 컬러 테라피스트와 상담해서 자신의 성향도 알아 보는 시간을 갖고, 자신을 대표하는 컬러를 넣어 ‘행복 프로필 사진’을 만들었어요. 그렇게 행복 프로필 사진으로 메신저 사진을 모두 바꾸니 구성원들께서 메신저가 화사해 졌다며 좋은 피드백을 주셨어요. 행복 프로필 사진이 잘 돼서 자회사에도 확대 시행 중입니다. 매 순간 행복할 순 없지만, 이렇게 노력하다 보면 행복한 순간들은 쌓이는 것 같아요.

 

 

 

2020년에는 행복 프로필 사진을 통해 구성원들에게 행복한 경험을 만들어 주었고, 구성원들의 행복 데이터를 수집했어요. 2021년에는 모아진 데이터를 가지고 구성원들을 더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전략과 과제를 시행하려고 합니다. 행복 데이터를 보니 행복 수준이 낮은 집단이 있었어요. 그 집단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과제를 시행해보려 해요. 예를 들어 경력직으로 입사하신 분들은 동기가 없어 네트워킹하기 힘들어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동기들에게 의지가 많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 분들의 적응과 네트워킹을 돕기 위해 동기 매칭 Program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행복에는 답이 없다는 점이 가장 어려워요. 하지만 최근에는 행복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매 년 상반기 마다 대학 교수님들을 찾아 뵙고 회사에서의 행복에 관해 대화를 나누고 있어요. 작년에는 대학 연구실과 함께 행복에 관한 스터디를 진행하기도 했어요.

 

 

 

행복 전략이라고 하면 거창해보이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구성원이 회사에서 어떤 경험을 하느냐에 대한 고민과 맞닿아 있어요. 구성원들이 회사에서 즐겁고 웃음 나는 경험을 많이 하면, 회사에서도 행복하다고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전략과 별개로 구성원에게 소소한 웃음을 주기 위해 이메일로 공지를 보낼 때 재미 요소를 넣는 등 노력을 할 수 있어요. 이런 재미 요소를 찾기 위해 업무 중 이런 공지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들까?’, ‘어떤 부분에서 공감을 할 수 있을까?’ ,’어떤 부분에서 소소한 웃음을 가져올 수 있을까이런 고민을 하죠. 이런 측면에서 공감 능력이나 재치, 유머 감각 등이 필요한 것 같아요.

 

 

 

저는 취업 준비를 할 때 이 일이 왜 하고 싶은지 충분히 고민해서 일에 대한 나만의 정의를 내렸어요. 앞서 말했듯 동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면서 동료의 행복을 고민을 하는 일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이란 정의를 내렸어요.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회사가 SK E&S 였고, 그 덕에 SK E&S의 인재상에 맞아 취업을 할 수 있었어요. 정의 내리는 일을 나만의 Theory’를 세우는 것이라고 전 말해요.

 

 번째는 하고 싶은 일을 정했으면  일에 필요한 역량 트렌드를 파악하는 이 중요해요. 저는 2학년 말부터 취업 사이트에 들어 가서 직무에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계속 찾았어요. 그래서 취업이 다가올  쯤에는 취업에 필요한 플랜을 세울  있었어요. 관심 직무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취업 준비를 할  친구들이 저를 해골이라고 부를 정도로 진짜 힘들어 했어요. 그래도 돌아보면 취업 준비하던 시기가 행복하게 기억이 되는 이유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 때 저는 작은 성공에도  많이 칭찬해주고, 어떤 실패를 겪든 긍정적이게 의미 부여를 했어요. 어떤 실패를 해도 얻은  있다면서 저를 위로해줬어요. 이런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중요한  같아요.

 

 

 

 

 

알쏭달쏭했던 행복경영팀에 관해 SK E&S 이승희 매니저님과 함께 알아보니, 조직문화를 담당하는 SK E&S 행복경영팀에 대해 더 잘 알게 된 것 같네요. 어떻게 하면 구성원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하며 행복 전략을 추진하는 SK E&S 행복경영팀! SK E&S 구성원들의 행복을 책임지는 행복경영팀을 응원하며, SK E&S와 함께 행복을 찾아갈 예비 SK E&S인을 기다리겠습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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