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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 SK(주) C&C의 Happy Homepany

SK(주) C&C는 회사가 단순히 일만 하는 공간이 아닌 집과 직원의 행복을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자는 의미에서 Happy Homepany(Happy Home + Company) 개념을 만들었다. 직원들의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해 사내 어린이집이나 대형헬스장, 여성휴게실, 수면실, 도서실, 의무실 등 다양한 복지시설을 갖춰 직원들의 사적 활동 공간까지 배려하는 세심함을 엿볼 수 있다는데, 집처럼 편안한 직장! 정자동 사옥에 에디터가 다녀왔다.

 

SK Careers Editor 이천
 


내 집처럼 생각하고 편하게 지내세요!

 


SK(주) C&C는 '회사가 단순히 일만 하는 공간이 아닌 집과 같이 직원의 행복을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자'라는 의미에서 Happy Hompany라는 개념을 만들었다.  홈퍼니는 지난 2005년 7월 정자동 사옥으로의 이전에 맞춰 만들어낸 단어로 'Home'과 'Company'의 합성어로서 집같이 행복한 회사를 만드려는 '가족친화경영'을 의미한다.

 

 

SK(주) C&C는 Happy Hompany 실현을 위해 어린이집, 여성 전용 휴게실, 수유실, 수면실, 도서관, 야외 옥상 공원 등의 편의 시설과 의무실, 헬스 센터, 심신 수련실 및 구내식당 등의 건강 복지 시설 등 다양한 구성원 행복 공간을 마련했고, 업계의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직접 방문한 SK(주) C&C 정자동 사옥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회사 내에 있는 어린이집이다. 사내를 아장아장 걸어 다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아빠 미소를 지으면서도 사내의 어린이집이라는 낯선 상황이 익숙하지 않았는데, 구성원들은 익숙하다는 듯 자연스럽게 아이들과 동화되어 회사라는 공간에 같이 머무는 모습이 자연스러워 보였다.
   


듣자 하니 사내 어린이 집의 월 이용료는 다른 일반 시설에 비해 최고 70%까지 저렴한 18~28만원 수준으로  저렴하지만 이곳의 교육 프로그램은 영▪유아를 위한 인성과 창의력 개발, 올바른 생활습관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것으로 정평이 났다고 한다. 더구나 사내 놀이방은 바쁜 엄마를 위해 아침밥을 거를지 모르는 아이들의 식사까지 꼬박꼬박 챙겨주고 야근을 하는 부모를 위해 추가적으로 아이를 돌보기도 한다니 미래의 내 자녀를 위해서라도 SK(주) C&C에 입사하고 싶어졌다. ‘늘 푸른 어린이집’은 지 2005년 9월 1일 설립 이 후로 쭉 직원들의 양육과 교육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만들어진 이후 구성원들로부터 최고의 복지라는 평가를 받는다고!

 

<창의 소통 공간으로 인기가 높은 카페 포유, Café4u>

 

이외에도 SK(주) C&C는 구성원의 실질적인 업무 공간 업그레이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구성원 창의 소통 공간인 ‘Café4를 마련했다. 2010년 10월 2층 고객접견실내에  1차로 오픈한 Café4u는 20여 가지 음료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따뜻한 회의 분위기를 연출해 당사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한다. SK(주) C&C는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고객 접견실 뿐만 아니라 구성원의 회의 공간까지 전면 개편하는 작업을 진행해 정자동 사옥 9층에 Café4u를 2차로 오픈하기에 이르렀다. Café4u를 중심으로 구성원들의 이용도가 높은 의무실과 휴게실, 수면실 등을 9층에 재배치시키고 사내 도서관인 Tioom을 이전시켜 Café4u가 SK(주) C&C의 중심 생활 공간으로 자리잡도록 한 것이다.  Café4u오픈 외에도 구내식당과 제안실 등 구성원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업무 및 생활공간에 대한 ‘홈퍼니 개념의 리모델링’을 진행해 구성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것이 다가 아니다. SK(주) C&C는 2010년 9월, 구성원들의 정신건강 및 행복 증진을 위해 EAP(근로자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심리상담실 ‘공감플러스’를 오픈했다. 상담을 원하는 구성원은 사내 신청시스템, 전화, 방문을 통해 자유롭게 상담신청이 가능하며, 상주하는 전문상담가와 대면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외부 파견업무로 본사 상담실 방문이 어려운 구성원들을 위해 전용 온라인 상담도 가능하고 직접 외부 프로젝트 현장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상담실’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SK(주) C&C 정자동 사옥을 쭉 둘러보니 회사가 단순히 일만 하는 공간이 아닌 집과 같이 직원의 행복을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자라는 SK(주) C&C 가족친화경영 마인드가 느껴졌다. 내 집 같은 행복한 회사라면 일할 맛 나지 않을까? SK(주) C&C의 한 지붕아래 한 가족이 되고 싶은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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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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